안녕하세요... 일단 저랑제남자친구는 서로엄청좋아하는데 헤어졌다 다시사귀었다 5번을한사이라.. 서로싸운것도많고 할말못할말다하면서 복수심에불타서 한일도많고그런데.. 오빠가 원래성격이그러거든요 지멋대로에..변덕심하고..화도잘내고 화날떈욕도막하고 자기를먼저 이해해줘야 마음을여는성격...무슨일이있어도 제가져줘야하거든요... 얼마전에또싸웟거든요 전정말거짓말한게없는데 전화받으면서도 전화를 스피커폰으로해놓고 문자를하면서받는다느니... 다른남자를몰래몰래만난다느니.. 말도안되는의심을자꾸하더라구요 전너무화나서 어떻게말해도 아무리말해도 안믿어주고그래서 오빠젤친한친구가있는데 그여자분에게 막속상한거말하고그랫거든요 근데 최근에만났을때 잠깐얘기좀하자그러더니 어쩜너가그럴수있냐고 자기를능멸햇냐고하면서 너안그런다면서 다연기한거냐고 가식이었냐고 가증스럽다면서 ... 전정말너무억울햇고 속상햇고 안그래도 오빠가안믿어주는것도속상해서 미쳐버릴지경인데 그여자분이 저한테잘해준건맞거든요 조언도많이해주고 자기예전에 연애할때 썻던일기장도보여주고.. 근데 제가 사귀면서 자꾸 의심받고그런게많아서 오빠도변할기미가없고그래서 좀변하게해야겟다해서 독한맘먹고 바람도피워볼라햇엇고그랫거든요 딱한번.. 근데 그것도 다얘기햇거든요나중에 근데 그후로거짓말한거정말없는데 자꾸거짓말한다면서 넌머리부터발끝까지거짓말이냐면서 그여자분이 정말저한테실망햇다고 따귀를떄리시는거에요...술을많이드셧었거든요.. 전그전에 이미많이울엇고 더이상화낼힘도...말할힘도없엇구요... 오빠랑은 이미 다풀었고..이제그냥서로 고만고만하게지내는데 그여자분마저저한테그러니까 너무속상한거에요... 저한테하는말이 "너 그렇게 니편을만들고싶었니?" 이러는거에요... 아니 오빠가장친한분인데 당연히 잘보이고싶은맘에 말은가려서햇지만 그외에 제가 뭘 속이겠습니까... 오빠도 너무한게.. 사실도아니면서 의심하나로 단정짓고 그렇게말해놓고 전너무모욕스럽고... 그래도아직오빠사랑하니까 잘사귀고있는데요... 그여자분너무...의외고..속상하고..전정말제주위에편이없는것같고 모든사람들이 다 저를가식거짓말쟁이로보는것같고..너무우울하네요...이제슬퍼할힘도없습니다...힘낼수있게조언좀부탁드려요... 정말.. 오빠만좋아하고그러는데..자꾸절 사람홀리는 여우로보고 개년이라니걸레라니.. 사람하나병신만들고 지들끼리 미치겠어요..
애인친구한테 맞았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랑제남자친구는 서로엄청좋아하는데 헤어졌다 다시사귀었다 5번을한사이라..
서로싸운것도많고 할말못할말다하면서 복수심에불타서 한일도많고그런데..
오빠가 원래성격이그러거든요 지멋대로에..변덕심하고..화도잘내고 화날떈욕도막하고
자기를먼저 이해해줘야 마음을여는성격...무슨일이있어도 제가져줘야하거든요...
얼마전에또싸웟거든요 전정말거짓말한게없는데 전화받으면서도 전화를 스피커폰으로해놓고
문자를하면서받는다느니... 다른남자를몰래몰래만난다느니.. 말도안되는의심을자꾸하더라구요
전너무화나서 어떻게말해도 아무리말해도 안믿어주고그래서
오빠젤친한친구가있는데 그여자분에게 막속상한거말하고그랫거든요
근데 최근에만났을때 잠깐얘기좀하자그러더니
어쩜너가그럴수있냐고 자기를능멸햇냐고하면서
너안그런다면서 다연기한거냐고 가식이었냐고 가증스럽다면서 ...
전정말너무억울햇고 속상햇고 안그래도 오빠가안믿어주는것도속상해서 미쳐버릴지경인데
그여자분이 저한테잘해준건맞거든요 조언도많이해주고 자기예전에 연애할때 썻던일기장도보여주고..
근데 제가 사귀면서 자꾸 의심받고그런게많아서 오빠도변할기미가없고그래서 좀변하게해야겟다해서
독한맘먹고 바람도피워볼라햇엇고그랫거든요 딱한번.. 근데 그것도 다얘기햇거든요나중에
근데 그후로거짓말한거정말없는데 자꾸거짓말한다면서 넌머리부터발끝까지거짓말이냐면서
그여자분이 정말저한테실망햇다고 따귀를떄리시는거에요...술을많이드셧었거든요..
전그전에 이미많이울엇고 더이상화낼힘도...말할힘도없엇구요...
오빠랑은 이미 다풀었고..이제그냥서로 고만고만하게지내는데 그여자분마저저한테그러니까
너무속상한거에요... 저한테하는말이 "너 그렇게 니편을만들고싶었니?" 이러는거에요...
아니 오빠가장친한분인데 당연히 잘보이고싶은맘에 말은가려서햇지만 그외에 제가 뭘 속이겠습니까... 오빠도 너무한게.. 사실도아니면서 의심하나로 단정짓고 그렇게말해놓고 전너무모욕스럽고...
그래도아직오빠사랑하니까 잘사귀고있는데요...
그여자분너무...의외고..속상하고..전정말제주위에편이없는것같고 모든사람들이 다 저를가식거짓말쟁이로보는것같고..너무우울하네요...이제슬퍼할힘도없습니다...힘낼수있게조언좀부탁드려요...
정말.. 오빠만좋아하고그러는데..자꾸절 사람홀리는 여우로보고 개년이라니걸레라니..
사람하나병신만들고 지들끼리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