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단지 편하다는 이유로.......

아놔2007.03.21
조회257

 

일주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좋은사람으로 남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잡앗다가, 그래도 안되고. 완전히 돌아선거같애서

 

저도 그냥 좋은사람으로.. 친구처럼 지내자고 , 부담갖지말라고 햇습니다 .

 

근데 이틀정도 지나서

 

잠자고 잇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 자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구요 ..

 

다음에 너가 심심하면 놀아주겟다구 .

 

그래서 결국 그 여자애 학교로 찾아갓죠.. 그래서 몰래 그여자애 수업같이듣고.

 

밥도같이먹고 볼링도 같이치다 놀다왓습니다..

 

근대 예전 사귈떄처럼. 제 배도 만지고.. 팔짱도끼구..

 

다 놀고 집에대려다줄떄, 힘들다며 저안테 안겨서 기대더라구요,

 

물론 여자는 사귀는동안 제가 너무편해서, 지금도 편해서 이런 것일수도 잇겟지만..

 

저안텐 오해하게 하는 요지가 충분히 잇지않나요 ??

 

여자분들이 봣을떄. 이 여자애 왜이러는것 같습니까..

 

절 너무 가지고 논다는 생각으로 밖에 안드는데.... 근대 전 이렇게라도 연락하고

 

만나고잇으면 기분이좋은대,, 나중에 더 큰 상처받을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