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네가 작가인양 ㅡ.ㅡ 마감 시간 지킬려구 ..... (에휴 ~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뛰워 주신거는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진짜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리구 저두 여러분들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빌어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데 저는 오늘은 일산 가서 술이나 한잔 할려구요 *^^*
오늘은 어떤 분하구 약속을 해서 조금만 먹을꺼예요 *^^*
그럼 다시 성남에서의 저의 생활을 마저 예기 하도록 하죠 ㅜ.ㅜ
그렇게 밤에는 pc 방가서 놀다가 낮에는 집에서 잠이나 자구 그러던중 화상 체팅이라는 거를 접하게 됬어요 ㅋㅋㅋㅋ요세는 안하는데 진짜 재미 있더라구요
거기서 같은 나이의 남자를 알게 됬구 그 남자와 또 다른 친구 를 알게 됬죠 그런데 남자 끼리도 친해 지니까 매일 안보면 서운 하더라구요 ㅋㅋㅋ 참나 그것두 중독인가 봐요 ^^;
다음은 화상 쳇의 대화 내용 입니다.
하이~
하이~
방가루~
안녕 하세요 모두 (이렇게 인사 한사람이 저예요 ㅡ.ㅡ;)
백수 : 뭐하구 있었어 ? (백수가 저예요 ㅡ.ㅡ)
왕초 : 응 그냥 노래 듣구 있었어 너는 어디 갔다 이제 오냐 ? (이친구가 같은 나이의 친구 입니다.)
흐르는 강물 처럼 : 야야 너 늦게 왔으니까 노래 불러 (이친구가 또다른 친구죠 ㅡ.ㅡ)
장미 : 오빠 그래 노래 불러라 (대전인가 대구 산다는 여자)
딸기 : 와~ 신난다 백수 오빠 노래 듣겠다 ㅋㅋㅋㅋ (서울 산다는 여자 )
망사팬티 :그래요 형님여 노래 하나 하이소 (아이디도 참 ~ ㅡ.ㅡ;)
백수 : 야 다덜 조용히 해봐 조용히 해야 노래를 하든지 말던지 하지 ㅡ.ㅡ
왕초 : 그래그래 마이크 잡아라 백수야 ㅋㅋㅋㅋ
백수 : 마이크놔라 노래 시작한다 ㅡ.ㅡ;
백수 : 비내리는 ~ 거리에서 ~ 그대 모습 ~ 생각해 ~ 잊어야 했나요 나의 모습 이렇게 비속에 남겨
두고 ~ ~ 흐르는 눈물 ~ 누가 닦아 주나요 ~ 흐르는 눈물~ (중략 ㅡ.ㅡ; 아니 생략 ㅡ.ㅡ)
백수 : 이제 됬지 ?
왕초 : 그래그래 야 근데 오늘 술먹구 싶지 않냐 ?
백수 : 나야 언제나 콜이지
왕초 : 야 그럼 여기로 와라 지금 당장 나우~
백수 : 지금은 새벽 2시야 장난하지마 ㅡ.ㅡ;
흐르는 강물 처럼 : 야 너희뭐야 사귀냐 ?
딸기 : 오빠 들끼리만 만날려고 ?
망사 팬티 : 형님들 너무허여 ~
왕초 : 백수야 가락동 에서회나 먹자 나와라 얼굴이나 보자 (아직 실제 얼굴은 모두 모르는 사이 였죠)
백수 : 그래 알았다 지금 날아갈깨 기들려 ~
그래서 그날 왕초라는 친구를 처음 만났죠 근데 이친구는 가라오깨를 운영했는데 에혀 바람 끼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거의 매일 만나서 같이 술먹구 그러다가 사우나에서 잠 자구 ㅜ.ㅜ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내 나이에 책임질 정도는 되야 되지 안을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든후로 만나는거를 꺼려 하게됬구 취직 자리를 알아보게 됬어요
그러던중 지금 일을 하구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됬죠
처음의 저희 회사는 중국 생산이 아니라 국내에서 시장에서 사입이나 아님 국내 생산이 주류 였어요
그래서 시장 나갈일이 많았죠 여기서 말하는 시장은 동대문 시장인거 아시죠 ?
새벽에 동대문 시장 나가서 좋은 물건 있으면 가격래고 해서 사입하거나 대량의 물건이 필요 할때는 공장에서 직접 만드는 경우도 있었죠
새벽 시장 나가보셨어요 ? 재미 있어요 사람들 사는 냄새가 느껴 지죠 혹시 걱정이 많아서 사는게 힘들다거나 아니면 좀활기찬 모습을 보구 싶으시다면 새벽시장을 적극 추천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화상 체팅을 안하는 대신에 pc 겜을 열심히 하게 됬죠 스타크레프트 라고 아시죠 ?
뭐 잘하는 정도는 아니구 그저 보통 수준은 된다구 봐요 그런데 이겜두 같은 사람들끼리 편을 먹구 하는 겜이죠 그러다 보니까 같이 겜하는 친구들이 생기게 됬구 그러다가 만나보게 됬죠
저는 왜 그렇게 사람들 만나는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하긴 저의 어린 시절을 보면 사랑의 배고파 죽지 안은게 다행이죠 나의 어린 시절요 ? 그거 는 극비 이기 때문에 ...... 한가지 힌트를 드린다면 사춘기 때 엄청난 정신적 충격을 받았죠 그래서 음악에 그렇게 미쳐있었는지두.........
아무튼 사람만나는게 좋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같이 겜하는 친구들 얼굴이 보구 싶었죠
남자들끼리 만나서 뭐하겠어요 그것두 겜좋아 하는 사람들끼리....
소주나 한잔 먹으면서 겜 예기로 밤을 새웠죠 (참고로 아직두 한달에 2 번 정도는 만나서 소주를 해요 겜좋아 하는 사람치구 나쁜 사람 별로 못본거 같아요 한명빼구 ㅡ.ㅡ)
서로 하는 일 소개 하구 이름과 나이 뭐이렇게 하다보니까 나이는 역시 제가 제일로 많더군요 ㅡ.ㅡ;
나이먹구 뭐하는 짓이냐구 욕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
그러더중 그친구들중 한명이 (나이는 어리지만 그냥 친구라고 할깨요) 저보구 좀 만나자구 하더군요
형 ~
응 왜 ? 무슨 일때문에 바쁜 나를 호출 했냐 ?
형 여성의류 시장 사입두 한다구 그랬지 ?
응 그래 그건 왜 ?
응 내고향 (대구 였어요) 친구가 시장에 옷가게를 오픈 했는데 혹시 도움이 될까 하구
어디에다가 했는데
남대문 !
남대문 별로인데 예전에나 좋았지 지금은 가격경쟁두 동대문 하구 안되구 물건두 별로야 ~ 왜 하필 남대문에 했데 ?
응 사실은 직접 하는거는 아니구 오빠가 하는거 도와 준다나봐
응 그래 ? 일단 그럼 한번 가보자 한 2 틀후에 어때 ?
와` ~ 고마워 이제야 체면이 서겠내 형자랑 많이 했는데
ㅡ.ㅡ; 임마 뭔자랑 할깨 있다구 자랑을 하냐 ?(저는 남자 동생들 한테는 좀 터프한 형으로 통해요 아니라고요 ? 진짜 인데 믿어 주세요 ~ 아잉~ ~이렇게 애교두 부리는데 믿어 주실꺼죠 ? *^^*)
그리구 이틀후 그 동생과 남대문에 가게 됬죠
저기 여기 상미 어디 갔어요 ?
어 너왔구나 우리 상미 잠깐 나갔는데 어떻해 왔냐 ?
아네 제가 저번에 말한 그형하구 같이 왔어요
오 ~ 그래 어디
여태 뒤에만 서 있던 저는 그제야 인사를 했죠
안녕하세요 저는 이범선이라고 합니다.
아네 방가워요 저는 상미 오빠예요 상미는 잠깐 나갔는데 어쩌죠 ? (상미라는 여자 보러온거는 아닌데 ㅡ.ㅡ)
아네 이친구 예기를 들어 보니 옷을 직접 만들기도 하신다면서요 ?
뭐 월래 원단 장사하다가 옷은 처음이라 별로 좋지는 않을껍니다.
아네 ^^; (힘들게 여기 까지 왔는데 힘빠진다. 아시 겠지만 옷만드는게 간단해 보여도 상당히 어려운 작업 이거든요 근데 별로 해보신적이 없다구 하니 힘빠지죠 ㅜ.ㅜ)
나의 동거 역사 13.
헉헉헉 ~
오늘 인천 세관 갔다가 이제야 사무실에 들어 왔어요 ㅜ.ㅜ;
오늘 퇴근 시간전에 올려 드린다는 약속 을 지키기 위해서 헐래벌떡 달려 왔죠 ^^
마치 네가 작가인양 ㅡ.ㅡ 마감 시간 지킬려구 ..... (에휴 ~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뛰워 주신거는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진짜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리구 저두 여러분들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빌어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데 저는 오늘은 일산 가서 술이나 한잔 할려구요 *^^*
오늘은 어떤 분하구 약속을 해서 조금만 먹을꺼예요 *^^*
그럼 다시 성남에서의 저의 생활을 마저 예기 하도록 하죠 ㅜ.ㅜ
그렇게 밤에는 pc 방가서 놀다가 낮에는 집에서 잠이나 자구 그러던중 화상 체팅이라는 거를 접하게 됬어요 ㅋㅋㅋㅋ요세는 안하는데 진짜 재미 있더라구요
거기서 같은 나이의 남자를 알게 됬구 그 남자와 또 다른 친구 를 알게 됬죠 그런데 남자 끼리도 친해 지니까 매일 안보면 서운 하더라구요 ㅋㅋㅋ 참나 그것두 중독인가 봐요 ^^;
다음은 화상 쳇의 대화 내용 입니다.
하이~
하이~
방가루~
안녕 하세요 모두 (이렇게 인사 한사람이 저예요 ㅡ.ㅡ;)
백수 : 뭐하구 있었어 ? (백수가 저예요 ㅡ.ㅡ)
왕초 : 응 그냥 노래 듣구 있었어 너는 어디 갔다 이제 오냐 ? (이친구가 같은 나이의 친구 입니다.)
흐르는 강물 처럼 : 야야 너 늦게 왔으니까 노래 불러 (이친구가 또다른 친구죠 ㅡ.ㅡ)
장미 : 오빠 그래 노래 불러라 (대전인가 대구 산다는 여자)
딸기 : 와~ 신난다 백수 오빠 노래 듣겠다 ㅋㅋㅋㅋ (서울 산다는 여자 )
망사팬티 :그래요 형님여 노래 하나 하이소 (아이디도 참 ~ ㅡ.ㅡ;)
백수 : 야 다덜 조용히 해봐 조용히 해야 노래를 하든지 말던지 하지 ㅡ.ㅡ
왕초 : 그래그래 마이크 잡아라 백수야 ㅋㅋㅋㅋ
백수 : 마이크놔라 노래 시작한다 ㅡ.ㅡ;
백수 : 비내리는 ~ 거리에서 ~ 그대 모습 ~ 생각해 ~ 잊어야 했나요 나의 모습 이렇게 비속에 남겨
두고 ~ ~ 흐르는 눈물 ~ 누가 닦아 주나요 ~ 흐르는 눈물~ (중략 ㅡ.ㅡ; 아니 생략 ㅡ.ㅡ)
백수 : 이제 됬지 ?
왕초 : 그래그래 야 근데 오늘 술먹구 싶지 않냐 ?
백수 : 나야 언제나 콜이지
왕초 : 야 그럼 여기로 와라 지금 당장 나우~
백수 : 지금은 새벽 2시야 장난하지마 ㅡ.ㅡ;
흐르는 강물 처럼 : 야 너희뭐야 사귀냐 ?
딸기 : 오빠 들끼리만 만날려고 ?
망사 팬티 : 형님들 너무허여 ~
왕초 : 백수야 가락동 에서회나 먹자 나와라 얼굴이나 보자 (아직 실제 얼굴은 모두 모르는 사이 였죠)
백수 : 그래 알았다 지금 날아갈깨 기들려 ~
그래서 그날 왕초라는 친구를 처음 만났죠 근데 이친구는 가라오깨를 운영했는데 에혀 바람 끼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거의 매일 만나서 같이 술먹구 그러다가 사우나에서 잠 자구 ㅜ.ㅜ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내 나이에 책임질 정도는 되야 되지 안을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든후로 만나는거를 꺼려 하게됬구 취직 자리를 알아보게 됬어요
그러던중 지금 일을 하구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됬죠
처음의 저희 회사는 중국 생산이 아니라 국내에서 시장에서 사입이나 아님 국내 생산이 주류 였어요
그래서 시장 나갈일이 많았죠 여기서 말하는 시장은 동대문 시장인거 아시죠 ?
새벽에 동대문 시장 나가서 좋은 물건 있으면 가격래고 해서 사입하거나 대량의 물건이 필요 할때는 공장에서 직접 만드는 경우도 있었죠
새벽 시장 나가보셨어요 ? 재미 있어요 사람들 사는 냄새가 느껴 지죠 혹시 걱정이 많아서 사는게 힘들다거나 아니면 좀활기찬 모습을 보구 싶으시다면 새벽시장을 적극 추천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화상 체팅을 안하는 대신에 pc 겜을 열심히 하게 됬죠 스타크레프트 라고 아시죠 ?
뭐 잘하는 정도는 아니구 그저 보통 수준은 된다구 봐요 그런데 이겜두 같은 사람들끼리 편을 먹구 하는 겜이죠 그러다 보니까 같이 겜하는 친구들이 생기게 됬구 그러다가 만나보게 됬죠
저는 왜 그렇게 사람들 만나는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하긴 저의 어린 시절을 보면 사랑의 배고파 죽지 안은게 다행이죠 나의 어린 시절요 ? 그거 는 극비 이기 때문에 ...... 한가지 힌트를 드린다면 사춘기 때 엄청난 정신적 충격을 받았죠 그래서 음악에 그렇게 미쳐있었는지두.........
아무튼 사람만나는게 좋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같이 겜하는 친구들 얼굴이 보구 싶었죠
남자들끼리 만나서 뭐하겠어요 그것두 겜좋아 하는 사람들끼리....
소주나 한잔 먹으면서 겜 예기로 밤을 새웠죠 (참고로 아직두 한달에 2 번 정도는 만나서 소주를 해요 겜좋아 하는 사람치구 나쁜 사람 별로 못본거 같아요 한명빼구 ㅡ.ㅡ)
서로 하는 일 소개 하구 이름과 나이 뭐이렇게 하다보니까 나이는 역시 제가 제일로 많더군요 ㅡ.ㅡ;
나이먹구 뭐하는 짓이냐구 욕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
그러더중 그친구들중 한명이 (나이는 어리지만 그냥 친구라고 할깨요) 저보구 좀 만나자구 하더군요
형 ~
응 왜 ? 무슨 일때문에 바쁜 나를 호출 했냐 ?
형 여성의류 시장 사입두 한다구 그랬지 ?
응 그래 그건 왜 ?
응 내고향 (대구 였어요) 친구가 시장에 옷가게를 오픈 했는데 혹시 도움이 될까 하구
어디에다가 했는데
남대문 !
남대문 별로인데 예전에나 좋았지 지금은 가격경쟁두 동대문 하구 안되구 물건두 별로야 ~ 왜 하필 남대문에 했데 ?
응 사실은 직접 하는거는 아니구 오빠가 하는거 도와 준다나봐
응 그래 ? 일단 그럼 한번 가보자 한 2 틀후에 어때 ?
와` ~ 고마워 이제야 체면이 서겠내 형자랑 많이 했는데
ㅡ.ㅡ; 임마 뭔자랑 할깨 있다구 자랑을 하냐 ?(저는 남자 동생들 한테는 좀 터프한 형으로 통해요 아니라고요 ? 진짜 인데 믿어 주세요 ~ 아잉~ ~이렇게 애교두 부리는데 믿어 주실꺼죠 ? *^^*)
그리구 이틀후 그 동생과 남대문에 가게 됬죠
저기 여기 상미 어디 갔어요 ?
어 너왔구나 우리 상미 잠깐 나갔는데 어떻해 왔냐 ?
아네 제가 저번에 말한 그형하구 같이 왔어요
오 ~ 그래 어디
여태 뒤에만 서 있던 저는 그제야 인사를 했죠
안녕하세요 저는 이범선이라고 합니다.
아네 방가워요 저는 상미 오빠예요 상미는 잠깐 나갔는데 어쩌죠 ? (상미라는 여자 보러온거는 아닌데 ㅡ.ㅡ)
아네 이친구 예기를 들어 보니 옷을 직접 만들기도 하신다면서요 ?
뭐 월래 원단 장사하다가 옷은 처음이라 별로 좋지는 않을껍니다.
아네 ^^; (힘들게 여기 까지 왔는데 힘빠진다. 아시 겠지만 옷만드는게 간단해 보여도 상당히 어려운 작업 이거든요 근데 별로 해보신적이 없다구 하니 힘빠지죠 ㅜ.ㅜ)
그런데 어느 여자가 와서 같이 온 친구와 예기를 하더군요
오호라 ~ (헉 갑자기 내안에 잠자던 늑대가........ ㅜ.ㅜ 어무이~ 저좀 말려 줘요 ㅜ.ㅜ)
여기서 말하는 오호라 라는 말은 나의 전용 감탄사 이며 이쁜 여자를 보았을때나 나한테 까부는 동생 이 있을때 쓰는 말이죠 ㅋㅋㅋㅋ
형 여기 이아이가 성미야 인사해 ~
안녕 하세요 성미씨 저는 이범선 입니다. (에혀 오늘 이름 너무 많이 판다 그쵸 ?)
네 안녕 하세요
성미야 그러지 말구 나가서 밥이라고 같이 한끼 하구 와라
오빠 그럼 오빠가 가게좀 보구 있어요
오냐 ~
아 잠깐만요 저 이제 가봐야 해요 가볼때가 있어서요
아니 지금 시간이 12 시 인데 어디를 가신다구요 ?
저희야 지금이 일할 시간이죠 뭐 ㅜ.ㅜ
아이구 이거 아쉬워서 어떻해 하죠 ?
제가 다음에 시간 내서 찿아 뵐깨요
언제쯤 오실려구요 ?
오늘이 화요일 이니까 (뭐 솔직히 무슨 요일인지 기억이 나겠어요 ? 그냥 대충 보세요 ㅡ.ㅡ;)
목요일날 찿아 뵐깨요
그리구 나서 목요일 저녁8 시쯤 다시 찿아 갔죠
그런데 성미라는 여인은 없구 역시 오빠만 있더군요
안녕 하세요
오셨네여 근데 어쩌죠 성미는 아직 집에 있는데
저기요 저 성미씨 그날 처음 봐서 잘 모르는데요 ㅡ.ㅡ;
그래도 그렇죠 잠깐만요 (전화를 하더군요 집으로) 어 성미냐 빨리 와봐 범선씨 오셨다.
아나 뭐야 이분위기는 (물론 속으로만 하는 말이죠 ㅡ.ㅡ;)
성미씨를 부르실 필요 까지야.........
아니예요 성미가 저보다 더 잘알아서 그래요 ^^
아네 언제 오신다는데요 ?
한 10 분 정도 걸릴꺼예요 커피나 한잔 하시러 가시죠
네 좋습니다.
그래서 둘이는 커피숍으로 갔죠 그러자 한 20 분 정도 이예기 저예기 하다 보니 진짜 성미 씨가 왔더라구요
안녕 하세요 다시 뵙게 되네요
네 안녕 하세요
성미야 오빠는 가게에 내려 가봐야 하니까 예기 하구 와라
네 그래요 오빠
(둘이서 뭔예기를 하라구)
서먹서먹~ 한 10 분을 그렇게 얼굴보 못보구 앉아 있었죠
많이 순진 하신가봐요 ? (아이구 이여자야 지금까지 동거가 5 번이다.)
아네 저는 여자 앞에만 가면 그래요 *^^* (사실 저의 작업의 시작은 이래요 *^^*)
호호호 그러시구나 (ㅡ.ㅡ 왜 웃지 ?)
근데 오빠는 왜 그냥 가신거예요 ?
모르겠어요 바쁜가봐요
그렇게 조금 대화를 하다 보니 맘이 조금은 편해 지더군요 그러다 누구랑 사냐 여자 친구는 있냐 등 이런 예기두 나오게 됬죠
저 지금은 여자 친구 없어요
그럼 예전에는 있었겠네요 ? (내얼굴이 그렇게 못생겼나 ? ㅡ.ㅡ)
성미씨는 남자 친구 있어요 ?
아뇨 저두 없어요 ㅜ.ㅜ
아 그럼 잘됬네요 제가 성미씨 좋은 남자 소개 시켜 드릴깨요 성미씨는 저에게 좋은 여자 소개 시켜 주세요 *^^*
아~ 그러면 되겠네요 호호호호 (참 잘웃었어요)
근데 저기 부탁이 하나 있는데 혹시 같이 영화 보실래요 ?
좋아요 저두 영화 보구 싶었는데 ^^
그럼 내일 종로에서 뵈요 *^^*
네 그래요
그래서 그다음날 둘이 영화를 보구 술도 같이 마셨죠
한번 그러구 나니까 다음에도 같이 어울리는 회수가 늘어 났어요
그러던 중 한강 고수 부지에서 술을 같이 마시고난 그날 이었죠 ............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약속이 있는데 글을 쓰다 보니까 너무 늦었네요 ㅜ.ㅜ
오늘 비도 오구 길이 미끄러워요 조심해서 퇴근들 하시구요 (너무 늦었나 ㅡ.ㅡ;)
내일은 즐거운 주말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주말을 가져다 드리기 위해 내일은 좀더 재미 있게 써보도록 할깨요 *^^*
그럼 여러분 !
저는 이만 술이나 먹으로 출발 합니다. *^^*
그럼 휘리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