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쓰기도 귀찮고 간단히짧게 쓸게여 대학와서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남여 섞여서 많이놀고 친하게지냇는데 제가 셤볼때 컨닝을 햇거든여 근데 그걸 같이놀던 여자애들이 (남자애들은 아니구) 교수님한테 몰래 일른거에여 그래서 저 빵점 받앗습니다 ㅡㅡ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대체 누가 일럿지...하는생각으로 친하게지내던 친구들한테... 누굴까?? 물엇죠.. 그 여자애들한테도 물어봣을땐 당연히 하는말이 "글쎄..누구지?? 누가그랫지? ㅜㅜ" 이러는거 ㅡㅡ 그당시엔 그년들이 범인인걸 몰랏으니 속만탓지만 지금와서 범인을 알게된 후로 정말 어떻게 저딴년들이잇을까 하는 생각이.... 그래서 지금은 사이도 별로안좋고 ( 컨닝사건으로 사이멀어진거 아님) 그래서 걍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는데.... 솔직히 지네도 다 컨닝햇으면서 어떻게 저럴수가잇져 그리고 더 웃긴건 아무렇지도않게 평소처럼 인사하고 놀고 지냇다는거 ㅡㅡ 님들같으면 그년들하고 어떻게 할거에여? 단판지을거? 아님 걍 지금처럼 걍 잇는거?
배 신
길게쓰기도 귀찮고 간단히짧게 쓸게여
대학와서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남여 섞여서 많이놀고 친하게지냇는데
제가 셤볼때 컨닝을 햇거든여
근데 그걸 같이놀던 여자애들이 (남자애들은 아니구)
교수님한테 몰래 일른거에여
그래서 저 빵점 받앗습니다 ㅡㅡ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대체 누가 일럿지...하는생각으로
친하게지내던 친구들한테... 누굴까??
물엇죠.. 그 여자애들한테도 물어봣을땐
당연히 하는말이
"글쎄..누구지?? 누가그랫지? ㅜㅜ"
이러는거 ㅡㅡ 그당시엔 그년들이 범인인걸 몰랏으니
속만탓지만 지금와서 범인을 알게된 후로 정말 어떻게 저딴년들이잇을까 하는 생각이....
그래서 지금은 사이도 별로안좋고 ( 컨닝사건으로 사이멀어진거 아님)
그래서 걍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는데....
솔직히 지네도 다 컨닝햇으면서 어떻게 저럴수가잇져
그리고 더 웃긴건 아무렇지도않게 평소처럼 인사하고 놀고 지냇다는거 ㅡㅡ
님들같으면 그년들하고 어떻게 할거에여?
단판지을거? 아님 걍 지금처럼 걍 잇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