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를 사귀시는 여자님들게 물어보고싶습니다.

청순한학생2007.03.22
조회560

전 여친이랑 150일 넘게 가고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19살이고 여친은 20살 입니다.

작년부터 사겼으니, 둘다 고등학생때 부터 사겼네요.

항상 키스하다보면.. 흥분이 되고 덮치게 됩니다.

전 아직 첫경험을 안해봐서 그런지 맘이 약합니다.

덮치면 거칠게 뿌리치고.. 차마 더 못덮치겠고 그럽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냥 앞뒤 보지말고 덮치라는데.. 전 그러기 싫습니다..

뭐 서로의 동의하에 하고싶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결혼할때까지는 순정을 지킨다는데..

전 그전에 하고싶기도 한데.. 저희 누나느 차라리 순정을 지켜주랍니다.

그래서 항상 맘은 먹지요.. 오늘은 안그래야지 오늘은 안그래야지..

하지면.. 둘만 있을땐.. 키스가 하게되고.. 손이 자동으로 내려가는데.. 더져히 멈추질 않습니다..

그럼 또 싸우게 되고.. 한번은 거의 다 덮쳤는데!! 울더군요.. 차마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울고있는 여자친구에게 제가 그만..

"그래 결혼할때 하자..."

이말을 남기고 약속까지하고 지금까지 문안하게 만나고있는데..

마막.. 남자들은 그런게 잇잖아요.. 욕구불만.. 아..

억지로했다가 헤어지지는 안으련지 생각도 들고..

미치겠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랑은 헤어지기두 싫고..

 

아 그럼 인제 질문..

 

여자들은 어떨때 남자가 믿음직 스럽고..

 

어떻때 관계를 가져도 되겠다 싶어요? ㅋ

 

 

 

 

 

그럴땐님..

 

제 여자친구는 교회 집사 딸로서 술담배 절대로 안한답니다..

더군다나 남동생이 둘식이나 있고..

귀가시간도 해지면 바로바로 들어오는 시각이라..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