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에서 다쳤거든요. 그래서 좀 상쳐가나고 다리찢어졌었는데.. 막 정말 걱정을하면서 약사다준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오늘일있다 내일 일있다. 오빠가 가서 약 사서 발라줄게 ..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결국 제 다리는 흉터로 남았습니다. 물론 간단한 후시딘같은건 기다리다 지쳐서 발랐지만..ㅠㅠ 저번에도 저 아푸다고하니까. 약 사먹고 그래^_^ 라고 전화로 합니다. 먼거리도 아니면서;; 제가 숙사 생활을 처음 시작해서.. 가구도 없고 그래서.. 하나씩 장만을 해야합니다. 옷장뭐. 서랍장. 전신거울 등.. 6층인데.. 엘리베이터도 없구.. 그래서 가구를 산다해도 이마트 같은데서 저렴한거사서 들고올라가야할판인데...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같이가서사자..처음엔 올려다줄게 해놓구는.. 감감무소식.. 도저히 답답해서.. 얘기했더니..인터넷에서 주문해서 택배로 받으라고.. 택배로 받아도 낮에는 아무도없기때문에 회사에서 받으면 그걸 또 어떻게 숙사까지 들고가느냐가 문제입니다. 버스타고.. 전신거울들고 어떻게 가요ㅠ? 그래서 그렇게 얘길했더니.. 주말에.. 집에가지말고 있으랍니다. 그거 받으러.. 주말에 맞춰서 주문을해가지고.. 기숙에서 기다리고있으랍니다. - ㅜ 저희집 사정 뻔히알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수가 있는지;; 지금 집에 사정이좀 그래요.. 아퍼서 병원에가있는바람에.. 부모님 따로 사시고.. 그래서 제가 동생들 반찬해놓구 온다고 .. 청소 며 세탁기돌리는거며 .. 그래서 주말에 꼬박 꼬박 한번씩은 가는데;; 나 참;;; 아니면.택배물건을 집에서 받아서. 아빠보고 위에까지좀 들어다 달라그러래요.. 저희아부지.. 환갑이 다 되어가는데;;; 아빠가 들어준다고해도... 그래도 젊은사람이 ..남자친구란 사람이 들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아니면.. 회사에서 다른 동료 남자직원한테 들어달라고 하래요? 화나는거 꼭꾹참으며;; 됐다고 그사람한테얘기하느니;; 그냥 아예 않사겠다고 막그랬죠 들어줄 회사동료도 아니니까;;; 그랬더니;; 알았다고 방법을 찾아보자.. 알았다고 들어다준다고 그럽디다. 이것저것 자꾸서운하네요..별거아닌거루 만난지는 이제 300일다되어가구요 한번도 여친을 사귄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여자 맘을 잘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절 좋아하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아까 저렇게 통화하다가 계속 제가화난듯이 보였는지;; 오빠 자야겠다. 피곤하다 그럽디다. 전 뻥해서 "어 ? 잔다구? " 했더니 " 그래 자야지.. 야근하구 왔는데합니다. 알고있습니다. 실컷통화하다가 자기맘에 않드는 식으로 나오니까 자야한다구요.. 알겠다하고 자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래도 어디 놀러 가는것은 잘 합니다. 보통은 귀찮아하기 마련인데;; 이사람 여행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이뿐 펜션이나. 좋은 데 놀러가는건 잘 알아봅니다. .. 물론 경비는 반반내구요 .. 그런건 고마운데 본인이 귀찮은건 그냥회피 해버리는거 같아서운합니다. 집에식구도 아 푼 데.. 그런거 아예물어보지도 않습니다. 통화할때마다 이번에 어디어디가자..또는 그다음 통화에는 인터넷들어가봐 내가 이뿐곳 찾아놨거든 그런식입니다. 또는 만나서 무슨 영화볼까 ? 뭐 먹을까? 또는 울 공주님 잘자 뭐 그런식의 내용입니다. 정말 저 좋아하면 제가 뭘생각하는지;; 필요한게 뭔지 알아줘야하지 않나요 최소한 가구 사야한다고 몇번을 얘기를 했는데 .. 혹 돈때문에 그런가 생각해서..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회사로 받을테니 회사에서 기숙사까지 오빠차에 좀 실어달란 소리도 해봤었습니다.
잘 않맞는걸까요?? ㅠㅠ 마음이
제가 회사에서 다쳤거든요. 그래서 좀 상쳐가나고 다리찢어졌었는데..
막 정말 걱정을하면서 약사다준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오늘일있다 내일 일있다.
오빠가 가서 약 사서 발라줄게 ..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결국 제 다리는 흉터로 남았습니다.
물론 간단한 후시딘같은건 기다리다 지쳐서 발랐지만..ㅠㅠ
저번에도 저 아푸다고하니까. 약 사먹고 그래^_^ 라고 전화로 합니다. 먼거리도 아니면서;;
제가 숙사 생활을 처음 시작해서.. 가구도 없고 그래서.. 하나씩 장만을 해야합니다.
옷장뭐. 서랍장. 전신거울 등.. 6층인데.. 엘리베이터도 없구.. 그래서
가구를 산다해도 이마트 같은데서 저렴한거사서 들고올라가야할판인데...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같이가서사자..처음엔 올려다줄게 해놓구는.. 감감무소식..
도저히 답답해서.. 얘기했더니..인터넷에서 주문해서 택배로 받으라고.. 택배로 받아도 낮에는 아무도없기때문에 회사에서 받으면 그걸 또 어떻게 숙사까지 들고가느냐가 문제입니다.
버스타고.. 전신거울들고 어떻게 가요ㅠ?
그래서 그렇게 얘길했더니.. 주말에.. 집에가지말고 있으랍니다.
그거 받으러.. 주말에 맞춰서 주문을해가지고.. 기숙에서 기다리고있으랍니다.
- ㅜ 저희집 사정 뻔히알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수가 있는지;;
지금 집에 사정이좀 그래요.. 아퍼서 병원에가있는바람에.. 부모님 따로 사시고.. 그래서 제가
동생들 반찬해놓구 온다고 .. 청소 며 세탁기돌리는거며 .. 그래서 주말에 꼬박 꼬박 한번씩은 가는데;;
나 참;;;
아니면.택배물건을 집에서 받아서. 아빠보고 위에까지좀 들어다 달라그러래요..
저희아부지.. 환갑이 다 되어가는데;;;
아빠가 들어준다고해도... 그래도 젊은사람이 ..남자친구란 사람이 들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아니면.. 회사에서 다른 동료 남자직원한테 들어달라고 하래요?
화나는거 꼭꾹참으며;;
됐다고 그사람한테얘기하느니;; 그냥 아예 않사겠다고 막그랬죠
들어줄 회사동료도 아니니까;;;
그랬더니;; 알았다고 방법을 찾아보자.. 알았다고 들어다준다고 그럽디다.
이것저것 자꾸서운하네요..별거아닌거루
만난지는 이제 300일다되어가구요
한번도 여친을 사귄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여자 맘을 잘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절 좋아하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아까 저렇게 통화하다가 계속 제가화난듯이 보였는지;; 오빠 자야겠다. 피곤하다 그럽디다.
전 뻥해서 "어 ? 잔다구? " 했더니 " 그래 자야지.. 야근하구 왔는데합니다.
알고있습니다. 실컷통화하다가 자기맘에 않드는 식으로 나오니까 자야한다구요..
알겠다하고 자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래도 어디 놀러 가는것은 잘 합니다.
보통은 귀찮아하기 마련인데;; 이사람 여행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이뿐 펜션이나. 좋은 데 놀러가는건 잘 알아봅니다. ..
물론 경비는 반반내구요 .. 그런건 고마운데
본인이 귀찮은건 그냥회피 해버리는거 같아서운합니다.
집에식구도 아 푼 데.. 그런거 아예물어보지도 않습니다.
통화할때마다 이번에 어디어디가자..또는 그다음 통화에는 인터넷들어가봐 내가 이뿐곳 찾아놨거든
그런식입니다. 또는 만나서 무슨 영화볼까 ? 뭐 먹을까? 또는 울 공주님 잘자 뭐 그런식의 내용입니다.
정말 저 좋아하면 제가 뭘생각하는지;; 필요한게 뭔지 알아줘야하지 않나요 최소한
가구 사야한다고 몇번을 얘기를 했는데 .. 혹 돈때문에 그런가 생각해서..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회사로 받을테니 회사에서
기숙사까지 오빠차에 좀 실어달란 소리도 해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