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6살...그 남자 35살... 알고지낸건 2년...사귄 기간은 4개월... 헤어지자는 말만 않했지... 헤어지는 분위기 내가 먼저 만들었었고... 남자가 헤어지자고 말했다... 헤어질때 나에게 모진 말 많이 했었다... 그렇게 헤어진지 1달...이별을 인정하기까지 2번정도 연락을 했었다... 매달리는건 아니였지만...솔직히...마음이 남아 있다면...돌아올것 같은 작은 희망이 있었다... 그때마다 그 남자 냉정했다...흔한 레파토리로...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줬다... 어제 2주만에 나는 또다시 그남자의 번호로 문자를 보냈다... 당신은 아무렇지 않을테지...난 아직도 생각나...미련하다...내가봐도... 다른 사람 핸드폰 번호러 보낸 문자였다.... 내가 보낸것임을 숨기기 위함이 아니라... 다른 번호로 보냈어도...내가 보낸 문자라는거 알꺼라고 생각했었다... 다만...보내는 걸로 끝을내고...혼잣말하듯...지금의 내 상태를 알리려 했던것 같다... 그에게서 답장이 왔다...수신번호 0 내가 내 번호를 찍지 않아서 일까? 니가 싫어서도 아니고...내가 널 간 봤던것도 아니고... 진짜 정말 널 위한거였다는거...니가 날 좋아했다면...믿어주라... 모르겠다...아직도... 헤어진 뒤 내가 작은 기대에 연락을 했을때도... 그 남자는 똑같은 말을 했다... 니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않간다고...답답하다고... 도대체 널 위한게 어떤건지 생각해 보라고... 내가 원하는건 그 따위 문자를 보내는 너였는데...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런 나였다... 잡으려하면 달아 난다길래...마음놓고 매달리지도 못했다... 참고 또 참으면...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나 질꺼라고...그렇게 믿었었다... 근데...1달이 지난 지금...다른 사람 번호로 문자 보낸 내게... 수신번호 0번으로 답장보내는 당신이 이해가 않간다... 구지 매너 좋게 그렇게 답장까지 보내는 사람이였었니? 마지막 이미지 관리였니? 아님...나에게 맘이 아직 남아 있긴 한거니? 넌 젊고 이쁘자나...좋은 남자 만나 행복해라... 그게...너와의 헤어짐으로...혼자 가슴앓이 하는 내게 할 소리였니? 차라리..처음 헤어질때처럼...냉정하게...나 같은거 싫다고...꺼지라고 했음..좋았잖아... 날 위한건 넌데...날 위해서 그랬다고? 웃기자마라해라... 니가 싫어서 떠나면서...나쁜 기억으로는 남기 싫었던 니 이기심이였겠지... 그래...놓아줘서 고맙다고...시간이 약이더라고...웃으며 말할 날 올때까지... 참고 또 참을께...두번다시...어떠한 연락도 없이...이제 속 시원하니?
헤어진 남자에게 보낸 문자...답장이 과관이네요...
내 나이 26살...그 남자 35살...
알고지낸건 2년...사귄 기간은 4개월...
헤어지자는 말만 않했지...
헤어지는 분위기 내가 먼저 만들었었고...
남자가 헤어지자고 말했다...
헤어질때 나에게 모진 말 많이 했었다...
그렇게 헤어진지 1달...이별을 인정하기까지 2번정도 연락을 했었다...
매달리는건 아니였지만...솔직히...마음이 남아 있다면...돌아올것 같은 작은 희망이 있었다...
그때마다 그 남자 냉정했다...흔한 레파토리로...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줬다...
어제 2주만에 나는 또다시 그남자의 번호로 문자를 보냈다...
당신은 아무렇지 않을테지...난 아직도 생각나...미련하다...내가봐도...
다른 사람 핸드폰 번호러 보낸 문자였다....
내가 보낸것임을 숨기기 위함이 아니라...
다른 번호로 보냈어도...내가 보낸 문자라는거 알꺼라고 생각했었다...
다만...보내는 걸로 끝을내고...혼잣말하듯...지금의 내 상태를 알리려 했던것 같다...
그에게서 답장이 왔다...수신번호 0
내가 내 번호를 찍지 않아서 일까?
니가 싫어서도 아니고...내가 널 간 봤던것도 아니고...
진짜 정말 널 위한거였다는거...니가 날 좋아했다면...믿어주라...
모르겠다...아직도...
헤어진 뒤 내가 작은 기대에 연락을 했을때도...
그 남자는 똑같은 말을 했다...
니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않간다고...답답하다고...
도대체 널 위한게 어떤건지 생각해 보라고...
내가 원하는건 그 따위 문자를 보내는 너였는데...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런 나였다...
잡으려하면 달아 난다길래...마음놓고 매달리지도 못했다...
참고 또 참으면...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나 질꺼라고...그렇게 믿었었다...
근데...1달이 지난 지금...다른 사람 번호로 문자 보낸 내게...
수신번호 0번으로 답장보내는 당신이 이해가 않간다...
구지 매너 좋게 그렇게 답장까지 보내는 사람이였었니?
마지막 이미지 관리였니?
아님...나에게 맘이 아직 남아 있긴 한거니?
넌 젊고 이쁘자나...좋은 남자 만나 행복해라...
그게...너와의 헤어짐으로...혼자 가슴앓이 하는 내게 할 소리였니?
차라리..처음 헤어질때처럼...냉정하게...나 같은거 싫다고...꺼지라고 했음..좋았잖아...
날 위한건 넌데...날 위해서 그랬다고? 웃기자마라해라...
니가 싫어서 떠나면서...나쁜 기억으로는 남기 싫었던 니 이기심이였겠지...
그래...놓아줘서 고맙다고...시간이 약이더라고...웃으며 말할 날 올때까지...
참고 또 참을께...두번다시...어떠한 연락도 없이...이제 속 시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