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10개월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남자보단 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것 같구요.. 사귀기전.. 그가 제가 말하더군요.. 지금 자기 상황땜에 저에게 100%맘을 다 열지 못한다고... 그 이유를 첨엔 몰랐지만.. 사귄지 한 달쯤 지난후에 그 사람이 제게 말하더군요.. 자기는 20살때 부터 생각해 오던 길이 있는데.. 언젠간 나와 헤어져야 한다고.. 그래서 자기도 나랑 처엔 좋아서 사겼는데..\ 막상 사귀고 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저땜에 생각이 많아졌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놀란 나머지 전.. 할말을 잃었고.. 전 그냥 헤어지는 순간까지만이라도 사겨보자고 얘기 했었어요..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나게 되었고.. 12월쯤 그런 얘기가 또 오고 가던중.. 그 사람이 제게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지금은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전 괜찮다고.. 다시 잘 지내보자고 했었고.. 우린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금껏 잘지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말 한마디를 잘못해.. 또 다시 그런 얘기가 나왔고.. 그래도 우린 또 다시 잘지내기로 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시간을 갖자"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전 일주일정도 참아보려 했는데.. 4일 정도 지난후에.. 아직 시간이 필요하냐고 나도 많이 생각해 봤다고 문잘 보냈는데.. 그 사람이.."생각해봤는데 안되겠다^^니 생각도 그런생각 같은데.."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전"왜"냐고 다시 문잘 보내니깐..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전 할말이 있다고 만나서 얘기 하자고 했더니.. 그 사람이"아직은 만나면 안될것 같은데.."이러더군요.. ㅡㅡ^ 그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날 만나면 맘이 흔들릴까봐 그런건지.. 전 오빠에게 귀찮게 할 생각은 없다고.. 오빠 뜻대로 할테니깐 걱정 말라고... 일단 만나서 얘길하고 정리해야 되지 않겠냐고.. 문잘 보냈죠.. 그랬더니.. 그 사람..한 참뒤에.."대청소 한다고 정신없었다ㅡㅡ 힘들어..시간되면 만나자.. 연락할께.."일케 문자가 왔어요..ㅜ^ㅜ 전 어떻해야 하죠?? 오빠 줄려고 접때 지갑도 하나 샀었는데.. 줄 기회를 놓쳐서 아직 못주고 있는데... 그 사람.. 연락은 할까요? 전 솔직히 마지막으로 한 번 만나서... 꼭 한 번 더 붙잡고 싶어요.. 언젠간 헤어질지 모르지만.. 그 딴거 생각하지 않고.. 함께 지내는 동안 만이라도.. 누구보다
이 남자의 맘은 어떤걸까요??
제겐 10개월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남자보단 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것 같구요..
사귀기전.. 그가 제가 말하더군요..
지금 자기 상황땜에 저에게 100%맘을 다 열지 못한다고...
그 이유를 첨엔 몰랐지만.. 사귄지 한 달쯤 지난후에 그 사람이 제게 말하더군요..
자기는 20살때 부터 생각해 오던 길이 있는데..
언젠간 나와 헤어져야 한다고.. 그래서 자기도 나랑 처엔 좋아서 사겼는데..\
막상 사귀고 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저땜에 생각이 많아졌다고 그러더군요..
너무 놀란 나머지 전.. 할말을 잃었고.. 전 그냥 헤어지는 순간까지만이라도
사겨보자고 얘기 했었어요..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나게 되었고.. 12월쯤 그런 얘기가 또 오고 가던중..
그 사람이 제게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지금은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전 괜찮다고.. 다시 잘 지내보자고 했었고.. 우린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금껏 잘지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말 한마디를 잘못해.. 또 다시 그런 얘기가 나왔고..
그래도 우린 또 다시 잘지내기로 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시간을 갖자"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전 일주일정도 참아보려 했는데.. 4일 정도 지난후에.. 아직 시간이 필요하냐고 나도 많이 생각해 봤다고 문잘 보냈는데..
그 사람이.."생각해봤는데 안되겠다^^니 생각도 그런생각 같은데.."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전"왜"냐고 다시 문잘 보내니깐.. "그냥 그런생각이 드네.."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전 할말이 있다고 만나서 얘기 하자고 했더니..
그 사람이"아직은 만나면 안될것 같은데.."이러더군요.. ㅡㅡ^
그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날 만나면 맘이 흔들릴까봐 그런건지..
전 오빠에게 귀찮게 할 생각은 없다고.. 오빠 뜻대로 할테니깐 걱정 말라고...
일단 만나서 얘길하고 정리해야 되지 않겠냐고.. 문잘 보냈죠..
그랬더니.. 그 사람..한 참뒤에.."대청소 한다고 정신없었다ㅡㅡ 힘들어..시간되면 만나자..
연락할께.."일케 문자가 왔어요..ㅜ^ㅜ 전 어떻해야 하죠??
오빠 줄려고 접때 지갑도 하나 샀었는데.. 줄 기회를 놓쳐서 아직 못주고 있는데...
그 사람.. 연락은 할까요? 전 솔직히 마지막으로 한 번 만나서...
꼭 한 번 더 붙잡고 싶어요.. 언젠간 헤어질지 모르지만.. 그 딴거 생각하지 않고..
함께 지내는 동안 만이라도.. 누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