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얘기해볼게요...;; 여자가 사귈때 막대하고...지가공주인양 하다가 헤어지자고하니 울며불며 잡아서..다시잘해보려고하면 자존심상했다며 꿍해있고 학교에서만나도 인사만 대충하고...왜그러냐고 잡아도 슬쩍뿌리치고.. 또 헤어지자고하면 울며불며잡고..잡고나서는 또저러고.. 나중에는 자기가 잡아놓고도 혼자이별을 준비하고... 이러다가 남자마음이 완전히 돌아섰답니다... 나중에는 여자가잘해줘도 불편하고... 맘이떠난거죠... 그남자와 여자는...5개월가량을 동거했어요...사귈때부터... 여자가 선물도많이해주고...애교도 많이부리고... 난언제나 오빠편이라고 항상말하고... 잘때는 항상 둘이 꼭 껴안고 잤죠...새벽까지 얘기하다가 다음날 학교못간적도 있고... 집에서는 거의매일 dvd를 봤어요 최신것도 안본것이 없을만큼... 여자는 남자 얼굴을 가지고 노는걸좋아했죠...막 뭉개놓고서 귀엽다고 웃고.. 사귈때도 속상하면 속상하다고 앞에서 펑펑울고 힘들면 힘들다고 앞에서 펑펑울고 아무튼 남자앞에서 자주운여자에요..그만큼많이 좋아하니까 그리고 남자랑 여자는 사는동네가같아서... 어딜가나 서로의 흔적들이있어요 학교도같고... 학교가 넓지도않아서 어딜가나 자주마주치죠... 그리고 여자는 그남자랑...처음으로 잤구요... 임신으로 의심이되서 병원도같이 갔었고 여자가 집안일을 하나도못해서 동거하는동안 여자는 빨래만하고 남자가 방을닦고 설거지를 하고 거의다다했구요 여자가 신입생일때 남자를사겨서..반에 친구도별로없는걸 남자도알아요 지금 집문제 때문에 남자는 친구집에 살고있는처지고.. 남자는 좀있으면 혼자살꺼구요... 여자는 남자가 헤어지자고해도 인정을못하고 계속 울면서 매달렸어요 그친구집앞으로찾아가..밤새기다리기도하고... 시끄럽게하거나한건아니고..그냥조용히 기다렸죠... 그리고 여자는...원래남자관계가 약간 복잡했어요 근데 이남자를만나면서 다정리하고... 그리고...동거할 때 밤늦게들어와도 집에서 항상반겼던사람이지요.... 애완동물키우듯... 그둘은 학교에서 수업하는시간말고는 항상붙어있었죠 심심할틈이 없을만큼... 여자는...남자가 화나게해도 왠만하면 바로풀렸어요 한번은 남자가 너무화나서 집을나가서3일동안 핸드폰을 꺼놨는데도 남자가... 이제외박하거나 핸드폰안꺼놓을게..이한마디에 웃었지요 남자는 여자를 가족처럼 생각한다고말했었죠 자기는 편한게좋다며 3일째부터 추잡한짓도 많이하고... 그래도 여자는 웬만큼은 다이해해주었어요 나중엔 같이했죠 시험보기전날 남자는 항상 학교에서 밤을샜어요 여자는 집에와서 잠은자되 새벽까지같이있다가 남자친구것까지 박카스를 사서 주고 오곤했죠...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여자는 요리를못해요...밥도잘못하죠.. 거의다 밖에서사먹었지만...집에갔다오면서 여자는 남자가좋아한다는 김치찌개를 배워와요... 별로맛은없었지만...열심히 간도맞추려고하고..노력했죠... 이거성공하면 닭도리탕도 해준다고하고... 둘은 노래방가기를 너무좋아했어요 그래서남자는 항상노래방에가면 여자에게 노래를불러주었죠... 남자가 좋아하는노래가 있었는데 여자는 그게 절대안올라가리라는걸 알면서도 항상 불러주었죠...남자가 불러달라고하니까... 둘은 듀엣도 불렀어요... 소찬휘 김경호의 일엽락과...이수 옥주현의 모노드라마 좋은추억이많아서 여자는 남자를 붙잡으려고 많이애썼지만 너무늦은뒤였어요 그래서 아무리진심을말해도 듣지를않았죠 무슨말을해도 소용없다고 맘떠났다는반응이었죠 남자분들... 이남자 저한테 돌아올까요? 지금은 뭘말해도 2주동안을 잡아도 안잡히는 이남자... 아니..잡혔다가...저의 미친행동으로 다시는 안돌아올것처럼 떠난이남자 돌아올까요? 저렇게 추억이많은데...생각도안날까요? 그때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 자기는...하나도안힘들다고하던데 정말하나도 안힘들데요..어떻게 하나도 안힘들수가있죠 사랑은 같이한건데요...정말 너무잘해주던사람인데요... 제가 잘못해도 이해하고 배려하고...절 너무좋아해주던사람인데요... 표현한번제대로안하다가.. 싸우기얼마전에 사랑한다고했던사람인데요... 내여자 내가먹여살린다고 제돈 잘못쓰게했던사람인데요... 장난으로 헌팅당하면 어쩔꺼냐고하니까 난사랑하는여자가있으니까 좋아해도되지만 사랑하지는말라고 말할꺼라구요 비오는날 웅덩이에 물이고여있으니까 저한테 물이튈까봐 우산을주고 업히라고했던 사람인데요... 잠까지잤으면서도 제가팔짱끼니까 이러니까 너무좋다.........라고하고 누워서 제가안아주면...또좋다고 헤헤거리던사람인데... 자기가 먼저 제팔가져가서 비고나서 그작은얼굴 막 비비면서 애교부리던사람인데 제가좀떨어지라고해도 그럴수록 더 앵기던사람인데... 길가에서 뽀뽀를 열발짝마다 한번씩해주던사람인데요.... 떠나갈때는 정말 세상누구보다 냉정했어요 입에담기도힘들만큼... 아무사이아니라도 그렇게말할수없을만큼요... 물론욕을 한건아니지만... 상처가크네요. 님들...남자는 여자가 힘들게해서 아얘 맘이돌아섰으면돌아오지않나요?... 돌아오신분들 말씀좀해주세요... 희망이라도 좀갖게...
남자가 완전냉정하게떠나갔다가...다시돌아온적있는분들?
음..얘기해볼게요...;;
여자가 사귈때 막대하고...지가공주인양 하다가
헤어지자고하니 울며불며 잡아서..다시잘해보려고하면
자존심상했다며 꿍해있고
학교에서만나도 인사만 대충하고...왜그러냐고 잡아도 슬쩍뿌리치고..
또 헤어지자고하면 울며불며잡고..잡고나서는 또저러고..
나중에는 자기가 잡아놓고도 혼자이별을 준비하고...
이러다가 남자마음이 완전히 돌아섰답니다...
나중에는 여자가잘해줘도 불편하고...
맘이떠난거죠...
그남자와 여자는...5개월가량을 동거했어요...사귈때부터...
여자가 선물도많이해주고...애교도 많이부리고...
난언제나 오빠편이라고 항상말하고...
잘때는 항상 둘이 꼭 껴안고 잤죠...새벽까지 얘기하다가
다음날 학교못간적도 있고... 집에서는 거의매일 dvd를 봤어요
최신것도 안본것이 없을만큼...
여자는 남자 얼굴을 가지고 노는걸좋아했죠...막 뭉개놓고서 귀엽다고 웃고..
사귈때도 속상하면 속상하다고 앞에서 펑펑울고
힘들면 힘들다고 앞에서 펑펑울고
아무튼 남자앞에서 자주운여자에요..그만큼많이 좋아하니까
그리고 남자랑 여자는 사는동네가같아서...
어딜가나 서로의 흔적들이있어요 학교도같고...
학교가 넓지도않아서 어딜가나 자주마주치죠...
그리고 여자는 그남자랑...처음으로 잤구요...
임신으로 의심이되서 병원도같이 갔었고
여자가 집안일을 하나도못해서 동거하는동안 여자는 빨래만하고
남자가 방을닦고 설거지를 하고 거의다다했구요
여자가 신입생일때 남자를사겨서..반에 친구도별로없는걸 남자도알아요
지금 집문제 때문에 남자는 친구집에 살고있는처지고..
남자는 좀있으면 혼자살꺼구요...
여자는 남자가 헤어지자고해도 인정을못하고 계속 울면서 매달렸어요
그친구집앞으로찾아가..밤새기다리기도하고...
시끄럽게하거나한건아니고..그냥조용히 기다렸죠...
그리고 여자는...원래남자관계가 약간 복잡했어요
근데 이남자를만나면서 다정리하고...
그리고...동거할 때 밤늦게들어와도 집에서 항상반겼던사람이지요....
애완동물키우듯...
그둘은 학교에서 수업하는시간말고는 항상붙어있었죠
심심할틈이 없을만큼...
여자는...남자가 화나게해도 왠만하면 바로풀렸어요
한번은 남자가 너무화나서 집을나가서3일동안 핸드폰을 꺼놨는데도
남자가... 이제외박하거나 핸드폰안꺼놓을게..이한마디에 웃었지요
남자는 여자를 가족처럼 생각한다고말했었죠
자기는 편한게좋다며 3일째부터 추잡한짓도 많이하고...
그래도 여자는 웬만큼은 다이해해주었어요
나중엔 같이했죠
시험보기전날 남자는 항상 학교에서 밤을샜어요
여자는 집에와서 잠은자되 새벽까지같이있다가
남자친구것까지 박카스를 사서 주고 오곤했죠...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여자는 요리를못해요...밥도잘못하죠..
거의다 밖에서사먹었지만...집에갔다오면서 여자는 남자가좋아한다는
김치찌개를 배워와요...
별로맛은없었지만...열심히 간도맞추려고하고..노력했죠...
이거성공하면 닭도리탕도 해준다고하고...
둘은 노래방가기를 너무좋아했어요
그래서남자는 항상노래방에가면 여자에게 노래를불러주었죠...
남자가 좋아하는노래가 있었는데 여자는 그게 절대안올라가리라는걸
알면서도 항상 불러주었죠...남자가 불러달라고하니까...
둘은 듀엣도 불렀어요... 소찬휘 김경호의 일엽락과...이수 옥주현의 모노드라마
좋은추억이많아서 여자는 남자를 붙잡으려고 많이애썼지만
너무늦은뒤였어요
그래서 아무리진심을말해도 듣지를않았죠
무슨말을해도 소용없다고 맘떠났다는반응이었죠
남자분들...
이남자 저한테 돌아올까요?
지금은 뭘말해도 2주동안을 잡아도 안잡히는 이남자...
아니..잡혔다가...저의 미친행동으로 다시는 안돌아올것처럼 떠난이남자
돌아올까요?
저렇게 추억이많은데...생각도안날까요?
그때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 자기는...하나도안힘들다고하던데
정말하나도 안힘들데요..어떻게 하나도 안힘들수가있죠
사랑은 같이한건데요...정말 너무잘해주던사람인데요...
제가 잘못해도 이해하고 배려하고...절 너무좋아해주던사람인데요...
표현한번제대로안하다가.. 싸우기얼마전에 사랑한다고했던사람인데요...
내여자 내가먹여살린다고 제돈 잘못쓰게했던사람인데요...
장난으로 헌팅당하면 어쩔꺼냐고하니까
난사랑하는여자가있으니까 좋아해도되지만 사랑하지는말라고 말할꺼라구요
비오는날 웅덩이에 물이고여있으니까 저한테 물이튈까봐
우산을주고 업히라고했던 사람인데요...
잠까지잤으면서도 제가팔짱끼니까 이러니까 너무좋다.........라고하고
누워서 제가안아주면...또좋다고 헤헤거리던사람인데...
자기가 먼저 제팔가져가서 비고나서 그작은얼굴 막 비비면서 애교부리던사람인데
제가좀떨어지라고해도 그럴수록 더 앵기던사람인데...
길가에서 뽀뽀를 열발짝마다 한번씩해주던사람인데요....
떠나갈때는 정말 세상누구보다 냉정했어요
입에담기도힘들만큼...
아무사이아니라도 그렇게말할수없을만큼요...
물론욕을 한건아니지만... 상처가크네요.
님들...남자는 여자가 힘들게해서 아얘 맘이돌아섰으면돌아오지않나요?...
돌아오신분들 말씀좀해주세요...
희망이라도 좀갖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