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모임에서 몇번을 만나게 됬고,동갑인 그녀와 저는 금방 친해질수 있었습니다.그렇게 만난지 한2주쯤? 좀 설레이는 문자를 받았어여.절 좋아한다는 문자....처음에는 믿질 않았지요?왜냐구요??
전키도작고 외모도 별로였거든요.그리고 까페친구중에 몇몇 친구들이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구요..
물론 그 친구들은 키도크고 외모도 훤칠했습니다. 그런 친구를 두고 절 좋아한다하길래..첨엔 정말 장난인주 알았어여..그런데 알고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고요..전 정말 설렜어여 이게 얼마만에 듣는 고백인가..그것도 여자한테....그후 우린 조심스럽게 가까워졌고..결국 까페엔 비밀로 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얼마 안가서..제가 한 말 땜에 아주 안좋게 헤여졌지요....화이트데이 전 날 이였습니다.
고깃집에서 저녁을먹고...내일을 기약하며 우린 헤여졌죠..전 화이트데이날 그녀에게 지갑과 지갑속의
제 사진한장을 넣어서 선물로 보내주려고 했었어여..그런데 그날 저녁이 문제였습니다.
집에와서 메신져를 하다가 화이트데이같은 특별한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에게 메신져로 얘기했습니다."내일은 특별한 날이니까 아침까지 같이 있으면 안돼?"
그랬더니 좀 과민반응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3가지 약속을 했어여..이걸 못 지킨다면 날 떠나도 좋다라고 말을 하면서요..3가지 약속은 첫번째 아침에 눈뜨면 아침밥 같이 먹고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
2번째 넌 침대위에서 난 바닥에서 자겠다.3번째 만약에 스킨쉽을 하더라도 손잡는것과 키스까지만 하겠다라고,..누구나 그렇겠지만 좋아한다면 같이 있고 싶다라고 느끼는게 당연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왜?헤여지기 싫으니까요....조금만 그사람과 얘기하고 싶고..그사람 얼굴 보고있고싶고..저 또한 마찬가지였거든요...헌데 그 말 끄내고 나서...부터가 문제였어여...나를 쉽게 봤느니 부터 시작해서 엄청 흥분하기 시작하더군요...나중에는 그딴짓는 딴 년 들한테나 써먹어 개자식아...이런말과 본능에 충실한 남자새낀 다 죽어야돼...이런말까지 들었습니다.그래도 전 그런뜻이 아니다..왜 내말을 못믿냐!!그렇게 말했지만 연락하지 말라더군요..다음날이 되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화이트데이날........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지요..그랬더니 연락하지마 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왜 내말을 못믿냐???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야!니애미한테 물어봐!!!이딴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그 얘기 듣고 저도 더이상은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같이 한마디 했습니다.머??이 ㅆ ㅂ X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욕.,.당장 사과하라고 했습니다.부모님을 모욕스럽게 부른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사과는 하더라고요.,.그 사과받고 저도 더이상 미련이 없어서 그래 쫑내자 ..그러고 저흰 헤여졌습니다.그러고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습니다.생각해보니까 첨에 그녀에게 같이 있자고 한말이 너무걸려서
전화를 걸었지만 그녀의 태도는 냉냉했씁니다.그래서 술기운에 음성을 남겼지요..나 정말 그런놈 아니다.어차피 이미 헤여진 상태지만 오해는 풀고싶어서 음성남겼다..이런식에....그랬더니 그녀가 그러더라구요..첨에 널 좋아했음 마음으로 널 용서해준다고....그래서 이젠 깨끗이 완전 끝난상태 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어여..같이 있자고 한 말이...그렇게??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고 배신감을 주는 말인가요?에혀..답답하네여.....
남자들이 그렇게 늑대처럼 보이나여?
얼마전 헤여진 여친과의 얘기들 하려고 합니다..처음에 까페에서 그녀를 알게 됬어여.
까페 모임에서 몇번을 만나게 됬고,동갑인 그녀와 저는 금방 친해질수 있었습니다.그렇게 만난지 한2주쯤? 좀 설레이는 문자를 받았어여.절 좋아한다는 문자....처음에는 믿질 않았지요?왜냐구요??
전키도작고 외모도 별로였거든요.그리고 까페친구중에 몇몇 친구들이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구요..
물론 그 친구들은 키도크고 외모도 훤칠했습니다. 그런 친구를 두고 절 좋아한다하길래..첨엔 정말 장난인주 알았어여..그런데 알고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고요..전 정말 설렜어여 이게 얼마만에 듣는 고백인가..그것도 여자한테....그후 우린 조심스럽게 가까워졌고..결국 까페엔 비밀로 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얼마 안가서..제가 한 말 땜에 아주 안좋게 헤여졌지요....화이트데이 전 날 이였습니다.
고깃집에서 저녁을먹고...내일을 기약하며 우린 헤여졌죠..전 화이트데이날 그녀에게 지갑과 지갑속의
제 사진한장을 넣어서 선물로 보내주려고 했었어여..그런데 그날 저녁이 문제였습니다.
집에와서 메신져를 하다가 화이트데이같은 특별한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에게 메신져로 얘기했습니다."내일은 특별한 날이니까 아침까지 같이 있으면 안돼?"
그랬더니 좀 과민반응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3가지 약속을 했어여..이걸 못 지킨다면 날 떠나도 좋다라고 말을 하면서요..3가지 약속은 첫번째 아침에 눈뜨면 아침밥 같이 먹고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
2번째 넌 침대위에서 난 바닥에서 자겠다.3번째 만약에 스킨쉽을 하더라도 손잡는것과 키스까지만 하겠다라고,..누구나 그렇겠지만 좋아한다면 같이 있고 싶다라고 느끼는게 당연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왜?헤여지기 싫으니까요....조금만 그사람과 얘기하고 싶고..그사람 얼굴 보고있고싶고..저 또한 마찬가지였거든요...헌데 그 말 끄내고 나서...부터가 문제였어여...나를 쉽게 봤느니 부터 시작해서 엄청 흥분하기 시작하더군요...나중에는 그딴짓는 딴 년 들한테나 써먹어 개자식아...이런말과 본능에 충실한 남자새낀 다 죽어야돼...이런말까지 들었습니다.그래도 전 그런뜻이 아니다..왜 내말을 못믿냐!!그렇게 말했지만 연락하지 말라더군요..다음날이 되서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화이트데이날........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지요..그랬더니 연락하지마 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왜 내말을 못믿냐???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야!니애미한테 물어봐!!!이딴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그 얘기 듣고 저도 더이상은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같이 한마디 했습니다.머??이 ㅆ ㅂ X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욕.,.당장 사과하라고 했습니다.부모님을 모욕스럽게 부른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사과는 하더라고요.,.그 사과받고 저도 더이상 미련이 없어서 그래 쫑내자 ..그러고 저흰 헤여졌습니다.그러고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습니다.생각해보니까 첨에 그녀에게 같이 있자고 한말이 너무걸려서
전화를 걸었지만 그녀의 태도는 냉냉했씁니다.그래서 술기운에 음성을 남겼지요..나 정말 그런놈 아니다.어차피 이미 헤여진 상태지만 오해는 풀고싶어서 음성남겼다..이런식에....그랬더니 그녀가 그러더라구요..첨에 널 좋아했음 마음으로 널 용서해준다고....그래서 이젠 깨끗이 완전 끝난상태 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있어여..같이 있자고 한 말이...그렇게??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고 배신감을 주는 말인가요?에혀..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