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학교 선배!!!ㅆㅂㄻ

ㅜㅜ2007.03.23
조회176,600

톡이 될지 몰랐는데요..

글구..제 키가 169인데요...몸무게가 53킬로 나갑니다..적게 나갈땐 51~52도 나가구요.

 

평소엔 53킬로 나갑니다.169/53...

요즘들 하도 마른분들이 많으셔서 표준이라고 했던것이구요.

 

글구 가슴은..유전이라고...엄마를 닮아서 어릴때부터 컸어요.

가슴 작은 여자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가슴 큰 여자들은 정말 싫거든요.가슴큰거...

 

그래서 일부러 헐렁한옷을 입고 다니기도 하지만...

가슴이 큰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보통 옷을사면 가슴쪽만 타이트하게 붙습니다.다른데는 다 헐렁한데..

그렇다고 아가씨가 아줌마같은옷만 입고 다닐순없는 노릇이구요.

 

글구...제가 다른 남자분들이 그냥 힐끔힐끔 쳐다보는건 신경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저희과 선배는....이건 뭐 완전....노골적으로 쳐다보는데...

얼굴이라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기분이 좀 그렇잖아요.

 

하물며..가슴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그야말로 눈한번 안떼고 쳐다보는데..

 

사람 식겁하겠더라구요.

 

아무쪼록 님들의 조언대로....불쾌감을 표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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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표준체격인데도 가슴이 좀 큽니다.C컵이걸랑요.

 

근데 저희과 선배 틈만나면 제 가슴을 뚫어져라봅니다.

 

제가 모르는줄 아나본데

 

다 알거든요.가슴 쳐다본다는거..

 

남자분들 본능이라고 핑계대진 말아주세요.

 

정말 본능이라면 잠깐보고 고개를 돌리거나 아니면 힐끔힐끔 보게되지않나요?

 

근데 그 선배는 완전히 의식적으로 뚫어져라 봅니다.

 

아니 거의 감상수준이죠.

 

아 ㅆㅂㄻ

 

캐짜증나 죽겠네.

 

대놓고 말하자니 내 꼴만 우스워질것같고..

 

 

내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학교 선배!!!ㅆ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