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 부담없이 편하게 대리를 불러서 다니더군요. 돈도 돈이고 대리를 편하게 부르는 남편의 마음이 맘에 안들었어요. 일주일동안 술먹고 늦게 들어왔던터라 전 어제 폭발했고 남편도 폭발했죠.
처음엔 오빠가 사과를 했지만 제가 화가 풀리지 않아 계속 화를 냈더니 결국 오빠도 화를 내더군요.
서로 말다툼하다 나중엔 문밖으로 절 내쫓는거에요. 팔을 잡아당기면서.. 전 오기도 생기고 화도나고 완강하 저항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서로의 몸에 상처와 멍자국이 남고 그걸 보면서 더 화가 나고 서럽더군요. 결국 전 상의만 내복을 입은채 문밖에서 울다 들어갔습니다. 그뒤로도 싸움은 계속됐고 남편말에 토를 달면 무조건 잡아 끌더군요. 나가라고 쫓겨나기 싫음 말 잘들으라고..
제가 잘못한 부분도 인정을 합니다. 적당히 봐줬어야하는데. 너무 화를 냈죠. 하지만 자기도 화가 난다고 힘으로 집밖으로 내쫓는 이런 남자는 처음 봤습니다. 이 경우가 처음이 아니고 벌써 몇번째입니다. 완전 재미들린거 같아요.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려요. 전 타지에서 시집온거라 나가도 갈곳도 없습니다. 어제도 홧김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어요. 지금 전 팔의 멍보다 마음의 멍이 들고 있어요. 정말 힘듭니다. 앞으로 이런 상황까지 가서는 안되겠지만 이런 상황이 됐을때 남편이 다시는 절 내쫓는 행동을 못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결혼초반 부부싸움 어떻게 해야하죠?
남편과 전 이제 막 결혼한 결혼새내기입니다.
모든게 서툴러요. 어떤일이든 처음에 버릇을 잘 들여야 계속 좋게 이어진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저희의 싸움이 정도를 넘어서 서로에게 상처를 너무 주고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어제도 남편이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술을 마시고 대리를 불러서 11시가 넘어서 왔더군요.
평소 술 딱한잔 마셨다고 차를 끌고 오길래 걱정돼서 차라리 대리를 불러 오라고 했더니
그 뒤로 부담없이 편하게 대리를 불러서 다니더군요. 돈도 돈이고 대리를 편하게 부르는 남편의 마음이 맘에 안들었어요. 일주일동안 술먹고 늦게 들어왔던터라 전 어제 폭발했고 남편도 폭발했죠.
처음엔 오빠가 사과를 했지만 제가 화가 풀리지 않아 계속 화를 냈더니 결국 오빠도 화를 내더군요.
서로 말다툼하다 나중엔 문밖으로 절 내쫓는거에요. 팔을 잡아당기면서.. 전 오기도 생기고 화도나고 완강하 저항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서로의 몸에 상처와 멍자국이 남고 그걸 보면서 더 화가 나고 서럽더군요. 결국 전 상의만 내복을 입은채 문밖에서 울다 들어갔습니다. 그뒤로도 싸움은 계속됐고 남편말에 토를 달면 무조건 잡아 끌더군요. 나가라고 쫓겨나기 싫음 말 잘들으라고..
제가 잘못한 부분도 인정을 합니다. 적당히 봐줬어야하는데. 너무 화를 냈죠. 하지만 자기도 화가 난다고 힘으로 집밖으로 내쫓는 이런 남자는 처음 봤습니다. 이 경우가 처음이 아니고 벌써 몇번째입니다. 완전 재미들린거 같아요.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려요. 전 타지에서 시집온거라 나가도 갈곳도 없습니다. 어제도 홧김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어요. 지금 전 팔의 멍보다 마음의 멍이 들고 있어요. 정말 힘듭니다. 앞으로 이런 상황까지 가서는 안되겠지만 이런 상황이 됐을때 남편이 다시는 절 내쫓는 행동을 못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