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내가 처음 스타크를 시작했을때만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처음 스타크레프트를 접했을때 나는 정말 딴 세상에 온듯..이런게 천국의 기분이구나...를 느꼈다.. 정말 이때는 내가 스타크로 발을 들여놓으면서 나도 서서히 폐인이 되어갈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던 그때 그시절 얘기다. 처음이다.. 진짜 허접했을때의 이야기다...너무 웃지는 말았으면 한다....... 나 테란..난 지금도 테란이다.... 울편 테란....상대 새리들 투 플토..... 나 3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울편 6시....투 플토....5시.7시.....돈 만땅인땅.... 울편 테란 초반 질롯러쉬에 가볍게 당하고 커멘드 센타를 띄워 울집으로 이사......... 이 담부터가 중요하다.....울편 내땅 미네랄 근처에 지 센타를 내려놓더니 나에게......... 미네랄 좀 달란다......헐.......난 그때야 알았다......서로 같은 팀은 미네랄을 줄 수도 있구나....... 계속 달라는 울편 새리.....난 열심히 일 시켜 내 일꾼을 그 새리 집에 붙인다.... 근데 미네랄은 안 주고 계속 먼산만 보는 내 불쌍한 일꾼들........ 그 새리 욕까지 한다....기브 미 미네랄.....1818181818181818............. 나 당황.........내 얼마되지도 않는 일꾼들 그 새리 본집에 다 붙이고...(난 그때까지 일꾼은 첨에 나오는 게 전부인지 알고 그 일꾼 가지고 베틀까지 뽑는 능력을 보였다...ㅡㅡ) 그 새리 또 욕하신다........"xxxxx....xxxx......기브 미 미네랄........." 난 얼굴까지 빨개 지며 그렇게 시간은 어느덧 흐르고 투 플토 의기양양하게 그 새리와 울 집을 무참히 쓸어버리고 이 한마디 "Terran babo......hahahaha"남긴채 떠나버렸다. 그 새리랑 나랑은 둘다 허접이였고 팀채팅이 몬지도 모르던 시절.....공개채팅으로 말들을 주고 받았으니 그 새리들이 얼마나 비웃었을까...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빨개진다....... 두번째 사건.... 어떤 새리랑 지금 생각해도 그 새리는 너무 싸가지였다...개새리 ㅡㅡ 그 새리랑 나랑 1:1 나 어느정도 실력붙은 후 자신감에 1:1을 하곤했지..후후... 나 테란..그 새리..저그....돈 만땅....... 5..4..3..2..1..게임은 시작되고 나 열심히 기지 방어에 베틑 뽑을 준비 하시는데... 그 새리 모하는지 꼼짝도 안하고 있었다......어느덧 1시간 가량이 흐른뒤 ....... 그 새리 갑자기 "hahahaha........" 웃는게 아닌가......... 그 새리 쫄았군 내 베틀에 쫄았어......흠.........속으로 노래를 하고 있을때... 갑자기 비젼이 열리고 내눈에 들어오지 말아야 할것이 들어온것이다..... 그 새리 그 만땅 땅을 지가 다 먹고 한 가운데 센터에.................... 성큰으로 "바보" 이렇게 써놓은 것이 아닌가.......... 그 새리 계속 웃고...........나 또 당황.............하간 그 새리 가디언에 나 죽음...0:1 나 "regame ok?" 그 새리 "hahah ok" 다시 5..4..3..2..1......게임 시작..... 나 테란 그 새리 요번엔 테란..... 흠 그 어렵다는 테테전이군.......난 신경을 곤두세우며.....열심히 베틀을 뽑으신다...( 난 그때까지만 해도 베틀만 이외에 전략이나 전술은 없는줄 알았다...........ㅡㅡ) 1시간 가량이 다시 흐르고.....그 새리 "hahahahah"............ 나 잠깐 현기증이........다시 비젼 열리고............ 이번엔 타렛으로 "바보"이렇게 쓴것이 아닌가.......... 베틀쌈에 나 깨지고 0:2 나 "re game ok? plz' 그 새리 "okok" 5..4..3..2..1...다시 시작 나 테란 그 새리 플토.... 나 다시 베틀 뽑기에 열 올림 ....1시간 가량이 흐른뒤.......... 그 새리 다시 "hahahaha" 나 그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다.....비젼이 열리고.....(혹 케논으로 만들었겠지...생각마라...너무 성급하다.) 질롯들이 센터에서 줄 닥 맞춰 나를 향해 "바보" ...................0:3 나 그 사건 이후로 스타크를 접으려 했다....... 근데 그 새리가 누군지 궁금하지 않은가...............나의 스타크 2탄을 기다려보자... 지금보다 더 흥미진진한 얘기가 펼쳐진자........
오늘은 게임광인 나의 스타크이야기를 할까한다.(4번째)
후후......내가 처음 스타크를 시작했을때만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처음 스타크레프트를 접했을때 나는 정말 딴 세상에 온듯..이런게 천국의 기분이구나...를 느꼈다..
정말 이때는 내가 스타크로 발을 들여놓으면서 나도 서서히 폐인이 되어갈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던 그때 그시절 얘기다.
처음이다.. 진짜 허접했을때의 이야기다...너무 웃지는 말았으면 한다.......
나 테란..난 지금도 테란이다....
울편 테란....상대 새리들 투 플토.....
나 3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울편 6시....투 플토....5시.7시.....돈 만땅인땅....
울편 테란 초반 질롯러쉬에 가볍게 당하고 커멘드 센타를 띄워 울집으로 이사.........
이 담부터가 중요하다.....울편 내땅 미네랄 근처에 지 센타를 내려놓더니 나에게.........
미네랄 좀 달란다......헐.......난 그때야 알았다......서로 같은 팀은 미네랄을 줄 수도 있구나.......
계속 달라는 울편 새리.....난 열심히 일 시켜 내 일꾼을 그 새리 집에 붙인다....
근데 미네랄은 안 주고 계속 먼산만 보는 내 불쌍한 일꾼들........
그 새리 욕까지 한다....기브 미 미네랄.....1818181818181818.............
나 당황.........내 얼마되지도 않는 일꾼들 그 새리 본집에 다 붙이고...(난 그때까지 일꾼은 첨에 나오는 게 전부인지 알고 그 일꾼 가지고 베틀까지 뽑는 능력을 보였다...ㅡㅡ)
그 새리 또 욕하신다........"xxxxx....xxxx......기브 미 미네랄........."
난 얼굴까지 빨개 지며 그렇게 시간은 어느덧 흐르고 투 플토 의기양양하게 그 새리와 울 집을 무참히
쓸어버리고 이 한마디 "Terran babo......hahahaha"남긴채 떠나버렸다.
그 새리랑 나랑은 둘다 허접이였고 팀채팅이 몬지도 모르던 시절.....공개채팅으로 말들을 주고 받았으니 그 새리들이 얼마나 비웃었을까...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빨개진다.......
두번째 사건....
어떤 새리랑 지금 생각해도 그 새리는 너무 싸가지였다...개새리 ㅡㅡ
그 새리랑 나랑 1:1 나 어느정도 실력붙은 후 자신감에 1:1을 하곤했지..후후...
나 테란..그 새리..저그....돈 만땅.......
5..4..3..2..1..게임은 시작되고 나 열심히 기지 방어에 베틑 뽑을 준비 하시는데...
그 새리 모하는지 꼼짝도 안하고 있었다......어느덧 1시간 가량이 흐른뒤 .......
그 새리 갑자기 "hahahaha........" 웃는게 아닌가.........
그 새리 쫄았군 내 베틀에 쫄았어......흠.........속으로 노래를 하고 있을때...
갑자기 비젼이 열리고 내눈에 들어오지 말아야 할것이 들어온것이다.....
그 새리 그 만땅 땅을 지가 다 먹고 한 가운데 센터에....................
성큰으로 "바보" 이렇게 써놓은 것이 아닌가..........
그 새리 계속 웃고...........나 또 당황.............하간 그 새리 가디언에 나 죽음...0:1
나 "regame ok?" 그 새리 "hahah ok"
다시 5..4..3..2..1......게임 시작.....
나 테란 그 새리 요번엔 테란.....
흠 그 어렵다는 테테전이군.......난 신경을 곤두세우며.....열심히 베틀을 뽑으신다...( 난 그때까지만 해도 베틀만 이외에 전략이나 전술은 없는줄 알았다...........ㅡㅡ)
1시간 가량이 다시 흐르고.....그 새리 "hahahahah"............
나 잠깐 현기증이........다시 비젼 열리고............
이번엔 타렛으로 "바보"이렇게 쓴것이 아닌가..........
베틀쌈에 나 깨지고 0:2
나 "re game ok? plz' 그 새리 "okok"
5..4..3..2..1...다시 시작
나 테란 그 새리 플토....
나 다시 베틀 뽑기에 열 올림 ....1시간 가량이 흐른뒤..........
그 새리 다시 "hahahaha"
나 그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다.....비젼이 열리고.....(혹 케논으로 만들었겠지...생각마라...너무 성급하다.) 질롯들이 센터에서 줄 닥 맞춰 나를 향해 "바보" ...................0:3
나 그 사건 이후로 스타크를 접으려 했다.......
근데 그 새리가 누군지 궁금하지 않은가...............나의 스타크 2탄을 기다려보자...
지금보다 더 흥미진진한 얘기가 펼쳐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