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사갑니다. 터가센것 같아요. 누르는 방법 좀..

임산부 쿨럭 금지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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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집안에 들어가보지도 않고 덥썩 계약금을 줘버렸네요 부동산에.

꿈자리가 며칠동안 너무 안좋았어요.

꿈에 안방에 들어가서 불을 켰는데 제 침대에 누가 앉아있다가 일어서더라구요

사람은 아니었고 무쟈게 무서웠죠.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오늘 집보러 가기 직전 자고 있던 남편이 꿈자리가 안좋았다고 ..무슨 꿈인지는 모르겠구요.

무슨 삽살개를 키우면 좋다던데 혼혈 삽살이도 괜찮은지..

집이 두 채 이구요. 한 대문안에  ..

세들어 사는 사람이 문 잠그고 가서 안은 못봤는데 개들도 몇 마리 엄청 많이 키우는 것 같았어요.

사나운 개들요.

아니나 다를까 등기보니까  90년도에 지어졌는데 칠년후 매매한 이후로 저희 제외,

첫 주인 포함 주인이 네 번이 바뀌었는데 두 사람이 부도가 나서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네요.

나머지 두 주인은 2년 정도씩 있다가 바로 매매해버렸구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