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앞으로 닥친다면...

ㅡ.ㅡ;;2007.03.23
조회226

안녕하세요 27살에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 아니라... 하두 어이없구 이해가 않가서 이렇게 글을 올려 답답한 마음 조금이나마 풀어볼려구 글을 올립니다 전에 아르바이트며 여러가지 일을 해보며 지금까지 묵묵히 잘살아왔습니다  요즘 직장 구하기 너무 힘들죠?? 저역시 직장구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 요.. 직장은 있다만 저에 적성이나 기타등등 여러가지 고려해보니 모 딱히 눈에 띄는것이 없더라구여 서론은 이쯤에서 하구요 .. 얼마전 아는 형깨서 저에게 직장을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곳이라구요 처움에 조금만 고생하구 나중엔 정말 나중에 좋은 곳이라구요 .. 저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첫직장이었습니다 .. 그래서 맘 단단히 먹구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한 2개월쯤돼었을까 .. 저에게 큰 시련이 왔습니다 .. 저보다 한급 높은 선배가 있었습니다 ..제가 입사 하자마자 얼마후 그사람은 주임으로 승진하더군요.. 그사람요?? 모든 회사 사람들이 아는 개망나니입니다 .. 제가 소속됀 분야는 영업부로 입사 하게 돼었습니다 들어가서 잔심부름 죄다 하고 커피 담배 등등 ...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전 마인드가 웃는 사람에게 침 못뱆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항상 웃으며 윗분들에게 웃으며 대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절보더니 비웃냐?? 이렇게 첫 대면을 하더니 ... 모그땐.. 사람마다 틀리게 볼수 있으니깐  제 나름대로 조절하면서 대했죠 근데요..  얼마후 제가 심부름을 하게됐습니다  회사 밖에서 급하게 물건을 전해주게 돼었는데.. 제가 워낙 길치라 조금 헤멨습니다 가는도중 통화를 했죠 그러더니 야!! 거기 어디야? 왜이리렇게 않와?? 그러더라구요 설명을 했죠 여기 저기 인데 이렇게 됐습니다 ..알았어! 빨리와.. 제가 길을 잘못알게 됀걸 안다음 급하게 차를 돌리게 됐습니다  신호위반하면서 급하게 돌렸습니다 근데 타이밍좋게 그때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네네~ 하구 통화중에 차를 돌리는 상황이었구요 다급한 마음에 네~ 하구 전화를 끈었습니다  반대 차선에서 차가 오는 상황이었구여 급한마음에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러더니 곶바로 전화가 오더군여 그러더니 대뜸 !! 야!!! 씨 xx세꺄!! 뒈지고 싶냐?? 이게 전화를 그따위로 끈어 !! 순간 멍하더군요.. 네?? 아니 어디서 욕을 하싶니까??  하두 어이가 없어서 별말 않하구 끈었죠..가는도중 무수히 생각을했죠 최악에 상황까지 어렵게 들어간 회사

이렇게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감정을 추수리고  갔습니다 만나서 물건을 전해준후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차 저차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거듭 죄송하다구 수없이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반응이 참 어이없더군요  진짜 한번 맞짱뜨자는 식으로 쌍욕을하면서  막 그러더군요.. 그래두 전 이게 전부가 아니니깐 끝까지 참았습니다 그사람이 했던말 그대로 하겠습니다  야! 위에 선배들이 자길 우습게 보니까 너두 그렇게 보이냐??  어이없더군요.. 이~ xx새꺄  지두 놀았으면 많이 놀았구 이게 어디서 죽을라구 등등

허~  한숨 밖에 안나오더군요 전.. 그래두 운전해야하니깐 진정하시라구  어쨌든 죄송합니다 하구 헤어졌습니다 오는내내 머리에 안떠나더군요 .. 이상황을 과장님에게 말슴드렸습니다.. 그분도 참 어이없다는 식으로 예기하더군요 저에게 무척 위로해주셨습니다.. 퇴근후 엄청 고민했습니다 회사는 미래는 좋은데.. 그사람 바선 답이 않나오구 .. 그래서 지금은 사직서를 쓰구 다시 구할려구 합니다 결론은 그사람에게 진거지만 ... 엄청 억울하구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사람 만날까바 걱정됍니다 ㅜ.ㅜ앞으로 이런 상황이 올땐 어떻게 극복을 해야 할까요?? 참 많이 걱정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