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낳은지 6달 다되어 가네요..25이구여 혼자 애기키우는것처럼 신랑 도와주는거 없이 혼자 하루종일 애기보고..혼자 목욕시키고.. 정말 백일 전까지 잠못자고 무척 고생햇네여.. 전에는 내맘대루 돌아다니고 하고싶은거 하다가 애가 갑자기 생겨서 애땜에 발목잡혀 집에콕쳐박혀 우울증이며 고생엄청했습니다..잠깐 애기 보는것두 별루라 하고...그래두 뱃속에있을때보다 애기 웃는거 노는거 에 조금은 맘을 잡고 있습니다..주위에서 동생 안만드냐고.. 친구덜은 장난삼아 하더군요 근데 애하나에두 이렇케 고생을 하며 키우는데 그렇타구 신랑이 잘해주는거..없습니다.. 당연애는 엄마가 바야는거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첫애 임신했을때두 맘고생 몸고생 했는데..둘째는 가지고 싶었지만.. 시간을 두고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번 생각해 보려구 했습니다. 그리 넉넉하지 않쿠 경제적으루 시작하는단계라 쪼들립니다.. 근데 애낳은지 얼마나 됬다고 나원..백일 지나고 관계 두번??? 그것두 한달에 한번한게 임신 이됬네여 머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태몽을 자꾸 꾸길래..테스트 해봤습니다..둘쨰 임신이네여..신랑한테 애기 했더니 지우자고 하더군요 반반 이엇습니다.둘째를 낳으면 첫애두 내가 다키워야하기에 고생은 배루 되는건 뻔한거구요 어찌..애있는 엄마로써 누구는낳쿠 누구는 안낳는..첫애두 사고쳐서 낳은거라..참 애매 합니다..지금한창 애맡아줄 사람 있다면 경제적으루 힘들기에. 일을 할려구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버렷네여..어찌 한아이에 엄마로써 애기를 지워야 한단말입니까..쪼들리더라두 낳고 싶지만 여건이 안받쳐 준다는거.. 경제적..신랑..그리고 첫애..그리고 혼자 애기둘을 키워야 한다는거.. 어떻게 해얄까요...답답합니다..
이아이 낳아야할까요
애기낳은지 6달 다되어 가네요..25이구여
혼자 애기키우는것처럼 신랑 도와주는거 없이
혼자 하루종일 애기보고..혼자 목욕시키고..
정말 백일 전까지 잠못자고 무척 고생햇네여..
전에는 내맘대루 돌아다니고 하고싶은거 하다가
애가 갑자기 생겨서 애땜에 발목잡혀 집에콕쳐박혀
우울증이며 고생엄청했습니다..잠깐 애기 보는것두 별루라
하고...그래두 뱃속에있을때보다 애기 웃는거 노는거 에
조금은 맘을 잡고 있습니다..주위에서 동생 안만드냐고..
친구덜은 장난삼아 하더군요 근데 애하나에두 이렇케 고생을
하며 키우는데 그렇타구 신랑이 잘해주는거..없습니다..
당연애는 엄마가 바야는거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첫애 임신했을때두 맘고생 몸고생 했는데..둘째는 가지고 싶었지만..
시간을 두고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한번 생각해 보려구 했습니다.
그리 넉넉하지 않쿠 경제적으루 시작하는단계라 쪼들립니다..
근데 애낳은지 얼마나 됬다고 나원..백일 지나고 관계 두번???
그것두 한달에 한번한게 임신 이됬네여 머가 이상하다 이상하다 태몽을 자꾸
꾸길래..테스트 해봤습니다..둘쨰 임신이네여..신랑한테 애기 했더니 지우자고
하더군요 반반 이엇습니다.둘째를 낳으면 첫애두 내가 다키워야하기에 고생은 배루
되는건 뻔한거구요 어찌..애있는 엄마로써 누구는낳쿠 누구는 안낳는..첫애두 사고쳐서
낳은거라..참 애매 합니다..지금한창 애맡아줄 사람 있다면 경제적으루 힘들기에.
일을 할려구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버렷네여..어찌 한아이에 엄마로써 애기를
지워야 한단말입니까..쪼들리더라두 낳고 싶지만 여건이 안받쳐 준다는거..
경제적..신랑..그리고 첫애..그리고 혼자 애기둘을 키워야 한다는거..
어떻게 해얄까요...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