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올해 21살입니다 저는 24이고요 저희는 만난지 2주만에 사귀었고요 저는 첫사랑의 배신으로 사랑을 아주 조심스럽게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그녀는 저를 배신 하지 않겠다고 미련하게 믿어버렸습니다 그녀는 재수생입니다. 그래서 기숙사 학원이란데를 들어갔습니다 2주에 1박으로 외박을 나오죠 하지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단걸 느꼇으니까요.. 그녀와 핸펀으로 하루에 1시간정도 문자하는게 제 삶에 큰 행복이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이 첫번째 외박이었죠.. 목요일까지말 해도 사랑을 속삭이면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금요일부터 연락이 없더니 토요일도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1초라도 빨리 보고싶어서 집앞에서 4시간을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화와 문자를 해도 받지도 연락이 오지도 않고요.. 일요일에 집에 전화해보니 어제밤에 친구 만나러 나갓다고 하더군요.. 아닐꺼라고.. 무슨사정이 있을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믿고 월요일부터 더이상 추한꼴 보이기 싫어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위해 사탕, 귀걸이, 편지를 준비했었습니다.. 끝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은 아직 희망이 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 선물을 학원으로 보냇습니다.. 그 편지를 읽고 조금은 마음에 변화가 있기를 바랫습니다.. 택배는 도착했지만.. 그날 하루종일 연락이 없었습니다.. 정말 끝나버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 싸이월드에 들어가봤습니다.. 그녀의 친구를 통해서라도 어떤 무슨말이라도 들어야 저도 새롭게 살지 않겠습니까.. 그녀 싸이에는 이미 다른남자가 생긴것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손이 떨리고 심장은 너무 아파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는 본인이 연락안하면 저도 연락 안하고 끝낼줄 알았답니다 그 친구는 그녀를 대신해서 몇번 이렇게 이별을 전해 줬다는군요.. 하.........연락을 안하면.. 나도 끝낼줄 알았다니.. 난 아직도 사랑하는데.. 정말 배신감과 무책임한 행동에 눈물이 났습니다.. 복수를 결심했습니다. 둘이 잘되는 꼴 볼수 없었습니다. 그녀 부모님께 찾아가서 당신 딸이 이런애다 라고 다 말하려 했습니다 한가지도 빼놓지 않고 다 적었습니다. 어제 금요일에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홈페이지에 그녀가 어떤애다란것을 쓰려고 했습니다 그녀가 학원이든 집이든 어디에서든 살수없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 싸이에서 나를 만나는 동안의 일기를 보게되었습니다.. 휴............저를 사랑하긴 했더군요.. 가식이든 뭐든.. 그녀가 저를 사랑했단걸 느꼇습니다.. 복수를 하려던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았습니다.. 그래서 용서를 선택했습니다.. 그녀를 용서하려고요.. 어차피 정말 끝나버린거 라면 그녀를 용서하고 이쁘고 아름답게 끝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과일바구니를 사서 그녀의 부모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와 제가 사귄거를 모릅니다. 저는 고등학교 학원다닐때 안 친구로 가장해서 그녀가 저 유학가있는동안 저희부모님께 가끔 연락해주고 한게 부모님께는 너무 힘이 되었다고 저희부모님께서 드리라고 했다고 하면서 그녀의 어머님께 드렸습니다.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의 어머님께서는 딸로 인해서 기쁨을 얻으셧고 저는 그녀를 용서했습니다. 후련했습니다. 이젠 정말 그녀를 잊고 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공부를 하려고요. 아직 학생이니까 정말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그녀를 용서한건 그녀를 위한데 아니라 저를 위한것이었습니다.. 그녀를 망가뜨릴수 있었지만 그녀를 용서하고 제가 잘살려고 한것입니다.. 그녀가 행복하게 살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냥 불행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배신한 그녀..그녀를 죽이려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올해 21살입니다
저는 24이고요
저희는 만난지 2주만에 사귀었고요
저는 첫사랑의 배신으로 사랑을 아주 조심스럽게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그녀는 저를 배신 하지 않겠다고 미련하게 믿어버렸습니다
그녀는 재수생입니다.
그래서 기숙사 학원이란데를 들어갔습니다
2주에 1박으로 외박을 나오죠
하지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단걸 느꼇으니까요..
그녀와 핸펀으로 하루에 1시간정도 문자하는게 제 삶에 큰 행복이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이 첫번째 외박이었죠..
목요일까지말 해도 사랑을 속삭이면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금요일부터 연락이 없더니 토요일도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1초라도 빨리 보고싶어서 집앞에서 4시간을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화와 문자를 해도 받지도 연락이 오지도 않고요..
일요일에 집에 전화해보니 어제밤에 친구 만나러 나갓다고 하더군요..
아닐꺼라고.. 무슨사정이 있을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믿고 월요일부터 더이상 추한꼴 보이기 싫어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위해 사탕, 귀걸이, 편지를 준비했었습니다..
끝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은 아직 희망이 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 선물을 학원으로 보냇습니다..
그 편지를 읽고 조금은 마음에 변화가 있기를 바랫습니다..
택배는 도착했지만.. 그날 하루종일 연락이 없었습니다..
정말 끝나버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 싸이월드에 들어가봤습니다.. 그녀의 친구를 통해서라도
어떤 무슨말이라도 들어야 저도 새롭게 살지 않겠습니까..
그녀 싸이에는 이미 다른남자가 생긴것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손이 떨리고 심장은 너무 아파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는 본인이 연락안하면 저도 연락 안하고 끝낼줄 알았답니다
그 친구는 그녀를 대신해서 몇번 이렇게 이별을 전해 줬다는군요..
하.........연락을 안하면.. 나도 끝낼줄 알았다니.. 난 아직도 사랑하는데..
정말 배신감과 무책임한 행동에 눈물이 났습니다..
복수를 결심했습니다. 둘이 잘되는 꼴 볼수 없었습니다.
그녀 부모님께 찾아가서 당신 딸이 이런애다 라고 다 말하려 했습니다
한가지도 빼놓지 않고 다 적었습니다.
어제 금요일에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홈페이지에 그녀가 어떤애다란것을 쓰려고 했습니다
그녀가 학원이든 집이든 어디에서든 살수없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 싸이에서 나를 만나는 동안의 일기를 보게되었습니다..
휴............저를 사랑하긴 했더군요.. 가식이든 뭐든.. 그녀가 저를 사랑했단걸 느꼇습니다..
복수를 하려던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았습니다..
그래서 용서를 선택했습니다..
그녀를 용서하려고요.. 어차피 정말 끝나버린거 라면 그녀를 용서하고
이쁘고 아름답게 끝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과일바구니를 사서 그녀의 부모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와 제가 사귄거를 모릅니다.
저는 고등학교 학원다닐때 안 친구로 가장해서
그녀가 저 유학가있는동안 저희부모님께 가끔 연락해주고 한게
부모님께는 너무 힘이 되었다고 저희부모님께서 드리라고 했다고 하면서
그녀의 어머님께 드렸습니다.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의 어머님께서는 딸로 인해서 기쁨을 얻으셧고 저는 그녀를 용서했습니다.
후련했습니다.
이젠 정말 그녀를 잊고 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공부를 하려고요. 아직 학생이니까 정말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그녀를 용서한건 그녀를 위한데 아니라 저를 위한것이었습니다..
그녀를 망가뜨릴수 있었지만 그녀를 용서하고 제가 잘살려고 한것입니다..
그녀가 행복하게 살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냥 불행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