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한테...중학교 고등학교때 별로 친하지도 않던...그런 여자애들이 대쉬하네요...
흔히 나가는여자애들이죠?학교에서 이쁘다고 남자 맨날 끼고 다녔던 그런여자애들...
연락이 오기 시작한건 대학합격 발표가 난 뒤부터...줄기차게 오더군요...S대 합격했다는...
소리...몇몇 친구들이 다 떠벌리고 다니는...바람에...알지도 못하는애가 지나가면서 아는척까지 하고...
남자애들은 새로 연락된 애들이 별로 없습니다...그냥 좀 대충 알고 지내던애들...그런애들과 연락하고
몇번 만나서 술도 마시게됐고...술자리에 그냥 어떻게 알고 왔는지...자연스럽게 돌아가면서
나오더군요..-_- 학창시절에 그냥 친하지도 않았던 애들이...술마시면서 장난도 치고...솔직히 싫지는 않았습니다...이쁜여자가 들이대는데...싫어할 남자...거의 없다고 봅니다...그러면서 핸드폰 번호를 교환하게 되었고...중학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였던 애들한테 문자가 자주 오게 되었고...그걸 다 받아주었습니다...답장도 해주고...그러다가...2월 중순? 그때 쯤 되니...만나자면서 영화보여달라 뭐 밥먹자...헬스어디로 다니냐...같이 다니자며...들이대더라구요...주위 친구들은 부럽다며...웃어넘겼지만...
솔직히 연락 오는거...핸드폰이 거의 계속 울려요...열댓명 한테서...계속 연락온다고 상상해보십시요..
대충 아시겠죠?이러다가...시간이 되는대로...6명 정도랑 더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거의 매일 돌아가면서 만나게 됐어요...2월 23~24?일경부터요...다들 만나면 똑같아요...영화보고 호프가서 술먹자 그러다가 취해서는 걷지도 못하고...그러다가 MT가고...어느날은 두명한테 고백을 받았네요...사귀자면서...우선 대답을 미뤘지만...계속 만났구요...사귀지도 않는데...MT가고...아무런 사이도 아닌데...MT가서 잠자리 하고...그때는...그냥 여자에 잠깐 미쳤었어요...부럽다는 친구들...저는 거의 매일 돌아가면서 관계를 가지고 되었고...정신차려보니...3월 중순...이건 아닌거 같네요..학교까지 찾아오는...여자애들...제가 나쁜놈이죠...감당하지도 못할일 다 저질러 놓은...핸드폰도 3개가 됏어요...무슨 연예인도 아니고...ㅋ 부모님도 대충 눈치 채신것 같아요...2월 말경부터 집에 들어가서 잔게 3일?4일?에효...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겟네요...여기에...이번에 대학교 들어와서...소개팅...받은 여자...
S대 간판?이 이런거군요...?
이번에 S대학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저는 솔직히 얼굴 볼꺼 없습니다...피부가 그리 좋은것두 아니구...
그렇다고 아주 못볼 얼굴은 아닙니다...10점 만점이면 한 6점정도?
하나 자신있는건 몸하나...뒷모습 하나는....멋있다는 말 자주 들었습니다...
180에 73키로 정도...헬스로 다져진 몸입니다.-_-;;
권상우몸 까지는 아니지만...몸에서 군살하나는 없다고 자부할수 있구...
비 보다...몸은 훨씬 좋다는말...자주 듣습니다...
거기에 집에 돈좀 있다는거...그리고 학교 간판 좋다는점...
이런 저...한테...중학교 고등학교때 별로 친하지도 않던...그런 여자애들이 대쉬하네요...
흔히 나가는여자애들이죠?학교에서 이쁘다고 남자 맨날 끼고 다녔던 그런여자애들...
연락이 오기 시작한건 대학합격 발표가 난 뒤부터...줄기차게 오더군요...S대 합격했다는...
소리...몇몇 친구들이 다 떠벌리고 다니는...바람에...알지도 못하는애가 지나가면서 아는척까지 하고...
남자애들은 새로 연락된 애들이 별로 없습니다...그냥 좀 대충 알고 지내던애들...그런애들과 연락하고
몇번 만나서 술도 마시게됐고...술자리에 그냥 어떻게 알고 왔는지...자연스럽게 돌아가면서
나오더군요..-_- 학창시절에 그냥 친하지도 않았던 애들이...술마시면서 장난도 치고...솔직히 싫지는 않았습니다...이쁜여자가 들이대는데...싫어할 남자...거의 없다고 봅니다...그러면서 핸드폰 번호를 교환하게 되었고...중학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였던 애들한테 문자가 자주 오게 되었고...그걸 다 받아주었습니다...답장도 해주고...그러다가...2월 중순? 그때 쯤 되니...만나자면서 영화보여달라 뭐 밥먹자...헬스어디로 다니냐...같이 다니자며...들이대더라구요...주위 친구들은 부럽다며...웃어넘겼지만...
솔직히 연락 오는거...핸드폰이 거의 계속 울려요...열댓명 한테서...계속 연락온다고 상상해보십시요..
대충 아시겠죠?이러다가...시간이 되는대로...6명 정도랑 더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거의 매일 돌아가면서 만나게 됐어요...2월 23~24?일경부터요...다들 만나면 똑같아요...영화보고 호프가서 술먹자 그러다가 취해서는 걷지도 못하고...그러다가 MT가고...어느날은 두명한테 고백을 받았네요...사귀자면서...우선 대답을 미뤘지만...계속 만났구요...사귀지도 않는데...MT가고...아무런 사이도 아닌데...MT가서 잠자리 하고...그때는...그냥 여자에 잠깐 미쳤었어요...부럽다는 친구들...저는 거의 매일 돌아가면서 관계를 가지고 되었고...정신차려보니...3월 중순...이건 아닌거 같네요..학교까지 찾아오는...여자애들...제가 나쁜놈이죠...감당하지도 못할일 다 저질러 놓은...핸드폰도 3개가 됏어요...무슨 연예인도 아니고...ㅋ 부모님도 대충 눈치 채신것 같아요...2월 말경부터 집에 들어가서 잔게 3일?4일?에효...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겟네요...여기에...이번에 대학교 들어와서...소개팅...받은 여자...
거기에...친하게 지내던 누나들까지..힘드네요...
어디서부터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복에 겨운소리라고 하시는분들...처음 며칠은 좋아요...마치 제가 연예인이라도 된것마냥...
여러여자 끼고 다니니까요...그런데...한 20일 되니까...하루 종일 자도 부족해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그냥 다 솔직히 말하는건 좀 아닌것 같고...현실적으로...가능하게...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