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히스테리...

ㅡㅡ;;2007.03.24
조회601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한 직장여성입니다. 저희 회사는 사무실이 두군대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있는 사무실은 여자만 세명 있습니다. 근데 그 중의 한명이 노처녀 히스테리로

주위사람까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화도나고 누구한테 말하고 싶지만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에다 몇글자 적습니다. 예전부터 말은 안하고 그냥 있는지 없는지 그렇게 지냈었죠

근데 문제는 오늘 터졌습니다. 저는 그 노처녀를 보기싫어서 사무실에 있다가 그 노처녀가 출근하면

다른곳으로 갔져! 근데 그 다른 곳이 1층에 있는곳인데 아침에는 문이 잠겨 있어요 아침에 출근을 하면 항상 1층에서 출근카드를 찍고 가곤하져 전 항상 아침에 일찍와서 열쇠를 가지고 있거든여 9시가 출근시간이면 항상 20~30분정도는 먼저오니까... 1층에 들려 4층인 사무실로 올라와있는데 갑자기 오더니

열쇠달라는 소리를 무지 짜증나는투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왜 1층에 안내려가 있냐고 ㅎㅎ

왜 내가 1층에 내려가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 노처녀가 오길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지각할거 같으면 집에서 조금 일찍 나오면 되는거 아닌가여? 모든일이 자기 중심으로 되어야 하는 여자예요 잘난거 하나없으면서 무지 잘난척하는거죠! 한마디로 노처녀 히스테리예요

또 저희 회사는 매주 토욜일날 대청소를 하거든요 근데 청소안하려고 별 쇼를 다하더라구요

그것도 하루이틀이죠 매주 그러면 얼마나 얄밉던지 얼마하지도 않으면서 윗사람에게는 지가 다한척 무진장 애교를 부린다는거

오늘은 그 일로 인하여 저보고 회사를 그만두랍니다 같이 일하기 싫다고 왜 제가 그만둬야 합니까?

일하기 싫은 사람이 그만둬야 하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지 정리가 안되네요 그냥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