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려을적 부터 어머님이 일을 하셔서 집안일에는 어느정도 도가 텃습니다. 10살때부터 저 시장보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직업이 유통업이라 백화점이며 할인점 꿰고 다닙니다.
지금도 집안청소는 제가 다합니다. 평일에는 바뻐서 잘 못하지만 주말이면 온 집안 대청소는 제가 다합니다.방이며 욕실이며 거실까지,, 빨래도 제가 하기 보다는 세탁기가 하지만 제가 세탁기 돌리고 제가 빨래 널고 갭니다. 요리도 김치만 못 담그지 밥이며 왠만한 요리는 저 할 줄 알고 가끔씩 제가 합니다.설겆이는 옵션이지여. (쓰레기는 아파트살고 있는데 와이프는 쓰레기통이 어디 있는 지도 모릅니다. 제가 다 버려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가 시킨 이유도 있지만 지금은 몸에 배어서 그게 편합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일주일에 며칠씩은 처가에서 지냅니다. 맞벌이 하다 보니 아기를 처가에서 봐줍니다. 저 거기서 지내면 분리수거며 쓰레기 제가 버립니다. 청소도 종종 제가 합니다.
집안 일에 대해서는 저도 자신있을 만큼 합니다.
몇몇 분들이 와이프 한명의 얘기로 전부를 평가하라 했지요. 예 맞습니다. 와이프가 세상여자의 전부는 아닙니다. 제가 드린 얘기는 와이프뿐아니라 와이프주변의 몇십명의 여성분들의 일반화입니다. 친구들이며,일하며 만난 동료들이며. 학교선후배등이며 심지어는 제가 알고 있는 여성분들까지도...
어떤 분은 그럼 남자들은 왜? "마누라땜에 괴로워요"."장모님 땜에 힘들어요,처제,처형문제로 힘들어여"라는 문제들이 안 나오냐고 했지요. 그건 남자들의 특성상 누구한테 이야기 하기 보다는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으로 교육받았기 때문이지여. 직장에서 명퇴당한 아버지들이 양복입고 산에서 시간때우다 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도 탈영하고 직장에서도 문제 있으면 퇴사하는 사람들 과연 몇%나 될까여? 우리나라 군대 60만 대군입니다. 탈영병 일년에 기껏해야 천명 안짝입니다.그럼 0.2%가 안됩니다. 회사에서 문제있다고 퇴사하는 사람들 고작 5%밖에(사실 이건 확신은 못합니다만)안 될 겁니다.
저는 90%이상의 일반화를 말하고자 할뿐입니다.
아내의 쓸데 없는 수다라? 이건 아내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와이프말대로 와이프의 결혼한 친구들 맍다면 자기 스스로 90%이상은 남편과 시댁욕이라 하더군요. 농담삼아서도 친구 만나고 와서는 귀 가렵지 않았냐고 물어보고... 제가 말하고자 한 부분은 어디에선거 모여서 뉘집 숟가락이 몇개라더라.. 누구네 강아지가 바람낫다더라 등의 필요없는 부분들을 말하고자 한 부분이구요
저는 결혼한지 5년되는 30대의 가장입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그냥 평범한 그런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가끔씩 시간나면 여기서 쓴글을 읽고 우리 집안에는 문제가 없나 하고 점검도 해보고는 하는데...
언제나 여기에서 느끼는 점은 남녀가 정말 다르고 그 차이점에 대해서 특히 여자들은 인정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느끼고는 합니다.
저 결혼하기전 처가집 오가고 와이프 저희집 오가면서 두 집안의 차이가 많다는걸 느꼇지여.
그 차이라는게 경제적 형편같은게 아니라 사고방식이나 생할방식의 차이이지요.
하나의 예를 들어봅니다.
저희 어머니의 사고는 사위는 무조건 손님이라는 의식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매형이 있는데 밥 이라도 먹게 되면 있는 반찬 없는 반찬 다 꺼내놓고 무조건 많이 차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처가집은 딸만 있어서인지 사위를 손님이라고 여기기 보다는 그냥 식구라는 개념이 강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밥 먹으러 가도 손님상이 아닌 그냥 식구상으로 차려줍니다. 5년이 지난 지금이야 그려려니 하는 마음으로 생각하지만 초기에는 그런 다른 모습이 약간은 서운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매형은 우리집에 오면 그럴싸한 밥상에서 먹고 나는 처가집에서 대충 먹는것들이..
와이프도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와이프는 오히려 그런 저희 어머니가 쓸데 없이 준비한다고 하지요.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근 30년을 따로 살다 합치면 두 집안 역시 상당히 다르다는 차이점을 서로가 인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수의 며느리들이 그런 차이점에서 오는 문제들로 인해 특히 시부모들과 갈등하는 글들을 많이 봅니다.
자아가 강한 시부모들은 자기들의 방식이 맞다고 우길것이고,역시 자아가 강한 며느리라면 그런 시부모들의 행태가 못마땅하고 안 맞는 다고 여기겠지여.
하지만 분명히 해야 할것은 어느 곳 하나에는 맞추어 가며 살아가야합니다.
무슨 기차철로처럼 끝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이던가 만나야 합니다.
솔직히 60이상들 되신 시부모님들 바꾸기는 좀처럼 어려울 것입니다. 며느리들께 하고 싶은 말은 바꿀수 있다는 확신만 있음 바꾸세여.그게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불가능 할것이라 한다면 맞추어 사세여. 그게 며느리들께 좋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며느리는 자기의 입장만 강조하고 시누이들은 시누이들의 입장만 강조합니다.
법정에서건 어디에서건 간에 쌍방의 합의가 있어야 일이 해결이 되지 어느 한쪽이라도 동의를 안 하면 그건 아닙니다. 여기에 글을 쓰기 전에 한번이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서 보았는지 궁금합니다.
리플들도 보면 참 웃깁니다. 대개 시어머니나 시누이들을 욕하겠지만 거기에 보면 90%이상은 "참 나쁜 시어머니군여 내지는 정신나간 시누이군여"라는 리플입니다.
누구하나 대안들을 제시해줄 궁리들은 안 하고...
결혼전에도 다른 사람과 연애도 했었지만 여자들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어린나이이게도 했고 그런 심리에 대해서도 사귀는 여자들이 잘 말해주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결혼하고 와이프랑 한이불 덮고 자니 참 여자들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더군여...
저희 와이프 상당히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자칭타칭 소심한 스타일입니다.
예를 하나 듭니다. 와이프와 와이프의 중학교때부터의 절친한 친구("1번친구라고 부릅니다.) 1번친구의 친구(2번친구라 칭합니다) 와이프와 2번친구는 친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안면도 있고 아는 사이입니다. 와이프가 2번친구랑 친해질려고 하면 1번친구가 막는 답니다. 그렇다고 와이프와1번친구가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와이프한테 물어보니 여자들 사이에서는 그런일이 많다는 군여. 비슷한 일이 또 와이프주변에서도 일어나더군여.
남자인 제 생각으로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남자들은 정 반대이거든여.
남자들은 지인들을 주변이나 친구에 소개시키는걸 오히려 좋아하져.
유부남들이나 플레이보이들이 바람을 피우기 쉽다죠. 그건 유부남들은 와이프들에게 몇년간 맨투맨으로 여자의 심리를 배운 결과이고 플레이보이들은 많은 여자들을 접하다 보니 경험에서 터득한 결과이지여, 그래서 여자의 심리를 알고 바라는 대로 움직이니 상대방이 넘어 올수 밖에여..
하지만 유부남들은 복잡하고 머리아픈걸 싫어해서 현부인을 버리고 바람핀 여자와 결혼할 확율은 거의 없답니다. 왜냐하면 결혼만큼 복잡하고 머리아픈걸 또 하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하더군여
며느리들은 며느리들대고 시집욕하고 시누들은 시누대로 올케욕하고 별로 안 좋아 보입니다.
물론 가끔씩의 혀를 내두르게 할만한 일들도 있습니다만 대개의 일들은 별일들이 아니라고 봅니다.
별거 아닌 시어머니의 말에 상처받은 사연들 같은거..
대개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다수의 남편들은 아주 하찮게 여기고 지나갈겁니다.
그런 일들은 남자들은 군대에서 부터 수없는 단련과 연습을 했고 현재에서도 직장에서 너무나 많이 겪고 있기에 그런겁니다.
와이프가 프리랜서일을 합니다. 일을 하는 기간에는 와이프의 수다가 줄어듭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지만 일이 없을 때는 수다가 늘어납니다. 관심도 없는 별 애기들 늘어놓습니다.
남자들이 볼때 집에서 여자들이 놀면서 쓰잘때 없는 수다만 늘어간다는 생각만 가집니다.
남자들 복잡한거 싫어하고 별것도 아닌일에는 신경쓰기도 싫어합니다.
여기에 글쓰시는 분들 과연 자기의 입장만 내세운건 아닌지, 별것도 아닌 것에 열을 올리는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고 글을 썼으면 합니다.
물론 남편과 아내 둘사이의 문제는 절대로 제3자가 끼어들수는 업습니다. 다만 조언을 할뿐...
30대의 아빠가 본 시집,친정,결혼생활-이래서 남녀의 차이가 확연한 것이군!!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았습니만 몇가지 제 변명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어려을적 부터 어머님이 일을 하셔서 집안일에는 어느정도 도가 텃습니다. 10살때부터 저 시장보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직업이 유통업이라 백화점이며 할인점 꿰고 다닙니다.
지금도 집안청소는 제가 다합니다. 평일에는 바뻐서 잘 못하지만 주말이면 온 집안 대청소는 제가 다합니다.방이며 욕실이며 거실까지,, 빨래도 제가 하기 보다는 세탁기가 하지만 제가 세탁기 돌리고 제가 빨래 널고 갭니다. 요리도 김치만 못 담그지 밥이며 왠만한 요리는 저 할 줄 알고 가끔씩 제가 합니다.설겆이는 옵션이지여. (쓰레기는 아파트살고 있는데 와이프는 쓰레기통이 어디 있는 지도 모릅니다. 제가 다 버려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가 시킨 이유도 있지만 지금은 몸에 배어서 그게 편합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일주일에 며칠씩은 처가에서 지냅니다. 맞벌이 하다 보니 아기를 처가에서 봐줍니다. 저 거기서 지내면 분리수거며 쓰레기 제가 버립니다. 청소도 종종 제가 합니다.
집안 일에 대해서는 저도 자신있을 만큼 합니다.
몇몇 분들이 와이프 한명의 얘기로 전부를 평가하라 했지요. 예 맞습니다. 와이프가 세상여자의 전부는 아닙니다. 제가 드린 얘기는 와이프뿐아니라 와이프주변의 몇십명의 여성분들의 일반화입니다. 친구들이며,일하며 만난 동료들이며. 학교선후배등이며 심지어는 제가 알고 있는 여성분들까지도...
어떤 분은 그럼 남자들은 왜? "마누라땜에 괴로워요"."장모님 땜에 힘들어요,처제,처형문제로 힘들어여"라는 문제들이 안 나오냐고 했지요. 그건 남자들의 특성상 누구한테 이야기 하기 보다는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것으로 교육받았기 때문이지여. 직장에서 명퇴당한 아버지들이 양복입고 산에서 시간때우다 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도 탈영하고 직장에서도 문제 있으면 퇴사하는 사람들 과연 몇%나 될까여? 우리나라 군대 60만 대군입니다. 탈영병 일년에 기껏해야 천명 안짝입니다.그럼 0.2%가 안됩니다. 회사에서 문제있다고 퇴사하는 사람들 고작 5%밖에(사실 이건 확신은 못합니다만)안 될 겁니다.
저는 90%이상의 일반화를 말하고자 할뿐입니다.
아내의 쓸데 없는 수다라? 이건 아내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와이프말대로 와이프의 결혼한 친구들 맍다면 자기 스스로 90%이상은 남편과 시댁욕이라 하더군요. 농담삼아서도 친구 만나고 와서는 귀 가렵지 않았냐고 물어보고... 제가 말하고자 한 부분은 어디에선거 모여서 뉘집 숟가락이 몇개라더라.. 누구네 강아지가 바람낫다더라 등의 필요없는 부분들을 말하고자 한 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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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한지 5년되는 30대의 가장입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그냥 평범한 그런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가끔씩 시간나면 여기서 쓴글을 읽고 우리 집안에는 문제가 없나 하고 점검도 해보고는 하는데...
언제나 여기에서 느끼는 점은 남녀가 정말 다르고 그 차이점에 대해서 특히 여자들은 인정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느끼고는 합니다.
저 결혼하기전 처가집 오가고 와이프 저희집 오가면서 두 집안의 차이가 많다는걸 느꼇지여.
그 차이라는게 경제적 형편같은게 아니라 사고방식이나 생할방식의 차이이지요.
하나의 예를 들어봅니다.
저희 어머니의 사고는 사위는 무조건 손님이라는 의식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매형이 있는데 밥 이라도 먹게 되면 있는 반찬 없는 반찬 다 꺼내놓고 무조건 많이 차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처가집은 딸만 있어서인지 사위를 손님이라고 여기기 보다는 그냥 식구라는 개념이 강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밥 먹으러 가도 손님상이 아닌 그냥 식구상으로 차려줍니다. 5년이 지난 지금이야 그려려니 하는 마음으로 생각하지만 초기에는 그런 다른 모습이 약간은 서운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매형은 우리집에 오면 그럴싸한 밥상에서 먹고 나는 처가집에서 대충 먹는것들이..
와이프도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와이프는 오히려 그런 저희 어머니가 쓸데 없이 준비한다고 하지요.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근 30년을 따로 살다 합치면 두 집안 역시 상당히 다르다는 차이점을 서로가 인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수의 며느리들이 그런 차이점에서 오는 문제들로 인해 특히 시부모들과 갈등하는 글들을 많이 봅니다.
자아가 강한 시부모들은 자기들의 방식이 맞다고 우길것이고,역시 자아가 강한 며느리라면 그런 시부모들의 행태가 못마땅하고 안 맞는 다고 여기겠지여.
하지만 분명히 해야 할것은 어느 곳 하나에는 맞추어 가며 살아가야합니다.
무슨 기차철로처럼 끝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이던가 만나야 합니다.
솔직히 60이상들 되신 시부모님들 바꾸기는 좀처럼 어려울 것입니다. 며느리들께 하고 싶은 말은 바꿀수 있다는 확신만 있음 바꾸세여.그게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불가능 할것이라 한다면 맞추어 사세여. 그게 며느리들께 좋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며느리는 자기의 입장만 강조하고 시누이들은 시누이들의 입장만 강조합니다.
법정에서건 어디에서건 간에 쌍방의 합의가 있어야 일이 해결이 되지 어느 한쪽이라도 동의를 안 하면 그건 아닙니다. 여기에 글을 쓰기 전에 한번이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서 보았는지 궁금합니다.
리플들도 보면 참 웃깁니다. 대개 시어머니나 시누이들을 욕하겠지만 거기에 보면 90%이상은 "참 나쁜 시어머니군여 내지는 정신나간 시누이군여"라는 리플입니다.
누구하나 대안들을 제시해줄 궁리들은 안 하고...
결혼전에도 다른 사람과 연애도 했었지만 여자들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어린나이이게도 했고 그런 심리에 대해서도 사귀는 여자들이 잘 말해주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결혼하고 와이프랑 한이불 덮고 자니 참 여자들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더군여...
저희 와이프 상당히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자칭타칭 소심한 스타일입니다.
예를 하나 듭니다. 와이프와 와이프의 중학교때부터의 절친한 친구("1번친구라고 부릅니다.) 1번친구의 친구(2번친구라 칭합니다) 와이프와 2번친구는 친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안면도 있고 아는 사이입니다. 와이프가 2번친구랑 친해질려고 하면 1번친구가 막는 답니다. 그렇다고 와이프와1번친구가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와이프한테 물어보니 여자들 사이에서는 그런일이 많다는 군여. 비슷한 일이 또 와이프주변에서도 일어나더군여.
남자인 제 생각으로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남자들은 정 반대이거든여.
남자들은 지인들을 주변이나 친구에 소개시키는걸 오히려 좋아하져.
유부남들이나 플레이보이들이 바람을 피우기 쉽다죠. 그건 유부남들은 와이프들에게 몇년간 맨투맨으로 여자의 심리를 배운 결과이고 플레이보이들은 많은 여자들을 접하다 보니 경험에서 터득한 결과이지여, 그래서 여자의 심리를 알고 바라는 대로 움직이니 상대방이 넘어 올수 밖에여..
하지만 유부남들은 복잡하고 머리아픈걸 싫어해서 현부인을 버리고 바람핀 여자와 결혼할 확율은 거의 없답니다. 왜냐하면 결혼만큼 복잡하고 머리아픈걸 또 하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하더군여
며느리들은 며느리들대고 시집욕하고 시누들은 시누대로 올케욕하고 별로 안 좋아 보입니다.
물론 가끔씩의 혀를 내두르게 할만한 일들도 있습니다만 대개의 일들은 별일들이 아니라고 봅니다.
별거 아닌 시어머니의 말에 상처받은 사연들 같은거..
대개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다수의 남편들은 아주 하찮게 여기고 지나갈겁니다.
그런 일들은 남자들은 군대에서 부터 수없는 단련과 연습을 했고 현재에서도 직장에서 너무나 많이 겪고 있기에 그런겁니다.
와이프가 프리랜서일을 합니다. 일을 하는 기간에는 와이프의 수다가 줄어듭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지만 일이 없을 때는 수다가 늘어납니다. 관심도 없는 별 애기들 늘어놓습니다.
남자들이 볼때 집에서 여자들이 놀면서 쓰잘때 없는 수다만 늘어간다는 생각만 가집니다.
남자들 복잡한거 싫어하고 별것도 아닌일에는 신경쓰기도 싫어합니다.
여기에 글쓰시는 분들 과연 자기의 입장만 내세운건 아닌지, 별것도 아닌 것에 열을 올리는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고 글을 썼으면 합니다.
물론 남편과 아내 둘사이의 문제는 절대로 제3자가 끼어들수는 업습니다. 다만 조언을 할뿐...
이불속에서의 역사는 아무도 모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