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 세돌 다 되어가는 울 딸래미 한약 지으러 갔는데요... 울 딸이 몸이 좀 약해서 폐렴만 세번 (한번은 입원) 장염은 두번 (두번다 탈수되서 입원) 그랬거든요.... 근데 그런말을 해서 그런지 한의원에서 뭐 담이 약하고 어디가 약하고 어디가 약하고...애를 완전히 병주거리로 만들더라구요.... 제 생각엔 일년에 감기 3~4번 앓는건 횟수로는 다른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거든요...기관지가 않좋아서 기침감기가 되서 그렇지...글구 장염도 애가 몸이 좀 약해서 그런가보다 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양약쪽을 완전히 무시하면서 애가 장차 어디가 아플꺼라는둥 생식기가 안좋을거라는둥...뭐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기분이 좀 않좋더라구요... 글면서 2주씩 두번 처방으로 한달간 약먹이라는데...한 삼십만원든다고,,,,글구 한약을 자주먹구...감기걸려도 양약먹이지 말구 열올라도 해열제 먹이지말구.... 둘째는 (제가 지금 임신 35주차) 이유식도 10개월 넘어서하구...어쩌구 저쩌구 아파도 병원가지말구 한약먹이구 삼개월이상이면 한약먹이구.... 일단 약 지으라고해서 지어오긴했는데 왠지모를 꺼림직한 기분이 들어요....20개월쯤에 함소아한의원에서 약먹일땐...글쎄 효과는 잘 몰겠지만 이렇게 찝찝하진 않던데.... 괜히 기분이 이상하네요....경희대 졸업한것 같던데...설마 이상한 한의원은 아니겠져? 아휴 정말 먹구서 몸 튼튼해져서 안아프고 건강하다면야 삼십만원 아깝지 않게 생각하겠는데...괜히 애한테 독한약 쓸까봐 걱정이네욤... 저 넘 예민한건가요???
한의원에서~
오늘 만 세돌 다 되어가는 울 딸래미 한약 지으러 갔는데요...
울 딸이 몸이 좀 약해서 폐렴만 세번 (한번은 입원) 장염은 두번 (두번다 탈수되서 입원) 그랬거든요....
근데 그런말을 해서 그런지 한의원에서 뭐 담이 약하고 어디가 약하고 어디가 약하고...애를 완전히 병주거리로 만들더라구요....
제 생각엔 일년에 감기 3~4번 앓는건 횟수로는 다른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거든요...기관지가 않좋아서 기침감기가 되서 그렇지...글구 장염도 애가 몸이 좀 약해서 그런가보다 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양약쪽을 완전히 무시하면서 애가 장차 어디가 아플꺼라는둥 생식기가 안좋을거라는둥...뭐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기분이 좀 않좋더라구요...
글면서 2주씩 두번 처방으로 한달간 약먹이라는데...한 삼십만원든다고,,,,글구 한약을 자주먹구...감기걸려도 양약먹이지 말구 열올라도 해열제 먹이지말구....
둘째는 (제가 지금 임신 35주차) 이유식도 10개월 넘어서하구...어쩌구 저쩌구 아파도 병원가지말구 한약먹이구 삼개월이상이면 한약먹이구....
일단 약 지으라고해서 지어오긴했는데 왠지모를 꺼림직한 기분이 들어요....20개월쯤에 함소아한의원에서 약먹일땐...글쎄 효과는 잘 몰겠지만 이렇게 찝찝하진 않던데....
괜히 기분이 이상하네요....경희대 졸업한것 같던데...설마 이상한 한의원은 아니겠져?
아휴 정말 먹구서 몸 튼튼해져서 안아프고 건강하다면야 삼십만원 아깝지 않게 생각하겠는데...괜히 애한테 독한약 쓸까봐 걱정이네욤...
저 넘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