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막 6달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AB형이구요. 처음 겪어보는 AB형이라 처음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남자는 주위에서 말하는 AB형 남자와는 사뭇 다른 사람이였습니다. 물론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겪어온 바로는.. 대충 그게 맞는터라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위로 5살 많은 오빱니다. 처음엔 내가 뭘 잘못하더라고 다 이해해주고 다 감싸주면서 화한번 안내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남자친구가 학교를 복학했는데.. 오랜만에 가는 학교라 그게 너무나 어색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나도 그걸 겪었으니까 잘알죠.. 그게 한달이 되가는 지금도 그래서 상당히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자기가 힘들면 뭐 때문에 힘들다 얘기를 잘 안하는 성격입니다. 정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AB형 성격과 너무나 똑같은 성격입니다. 남자친군 계속혼자서 힘든 상태였고.. 난 그걸 너무나 티안는 남자친구앞에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또 어리광을 부렸죠. 하지만 남자친구가 계속 힘든게 쌓이고 쌓이다보니까. 몇일 전 그게 터진겁니다. 절대 자기입에서 헤어지잔말 안나올꺼라고.. 너무나 내가 다른남자들한테 받은 상처가 크다는거 이사람도 정말 잘 압니다. 그런사람이 자기 입으로.. 집에 가던 도중 화나간단 이유로. 날 버려두고 그냥 혼자 집에가버렸습니다. 난 그런일도 몇번 있기에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집에 왔습니다. 저는 그때 여자들의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에도 걸려있었고.. 또 그 일주일동안은 집에서 뒹굴정도로 아픕니다. 남자친구 또한 그걸 알구요. 감기도 걸려있어서 완전 최악의 상태였습니다. 그런 날 두고 가버린 남자친구가 너무 야속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는 도중엔 온문자.. 우리 진짜 진지하게 생각다시해보자. 정말 힘들고 힘들어서 미칠지경이니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너무나 이 남자 사랑해버려서.. 결혼도 약속할만큼 사랑하는 사인데.. 일주일가량을 풀고싸우고 풀고싸우고 했습니다.. 지금은 풀린 상태지만.. 전처럼 제가 대하질 못하겠습니다. 화해를 해도 아직까지 일주일가량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서로 직장생활에 학교생활에 바쁜 터라. 이남자랑 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 ? 정말 이남자를 사랑하는데.. 내가 살아가려면 이남자가 날 싫어해도 내가 잡고 있어야 하는데.. 또다시 그렇게 해버려서 마음에 상처 받으면 더이상 돌이킬 수 없을꺼 같은데.. 다시 안하겠다는 이남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
AB형 남자
저는 이제 막 6달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AB형이구요.
처음 겪어보는 AB형이라 처음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남자는 주위에서 말하는 AB형 남자와는 사뭇 다른 사람이였습니다.
물론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겪어온 바로는.. 대충 그게 맞는터라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위로 5살 많은 오빱니다.
처음엔 내가 뭘 잘못하더라고 다 이해해주고 다 감싸주면서
화한번 안내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남자친구가 학교를 복학했는데..
오랜만에 가는 학교라 그게 너무나 어색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나도 그걸 겪었으니까 잘알죠..
그게 한달이 되가는 지금도 그래서 상당히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자기가 힘들면 뭐 때문에 힘들다 얘기를 잘 안하는 성격입니다.
정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AB형 성격과 너무나 똑같은 성격입니다.
남자친군 계속혼자서 힘든 상태였고..
난 그걸 너무나 티안는 남자친구앞에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또 어리광을 부렸죠.
하지만 남자친구가 계속 힘든게 쌓이고 쌓이다보니까.
몇일 전 그게 터진겁니다.
절대 자기입에서 헤어지잔말 안나올꺼라고..
너무나 내가 다른남자들한테 받은 상처가 크다는거
이사람도 정말 잘 압니다.
그런사람이 자기 입으로.. 집에 가던 도중 화나간단 이유로.
날 버려두고 그냥 혼자 집에가버렸습니다.
난 그런일도 몇번 있기에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집에 왔습니다.
저는 그때 여자들의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에도 걸려있었고..
또 그 일주일동안은 집에서 뒹굴정도로 아픕니다.
남자친구 또한 그걸 알구요.
감기도 걸려있어서 완전 최악의 상태였습니다.
그런 날 두고 가버린 남자친구가 너무 야속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는 도중엔 온문자..
우리 진짜 진지하게 생각다시해보자.
정말 힘들고 힘들어서 미칠지경이니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너무나 이 남자 사랑해버려서..
결혼도 약속할만큼 사랑하는 사인데..
일주일가량을 풀고싸우고 풀고싸우고 했습니다..
지금은 풀린 상태지만.. 전처럼 제가 대하질 못하겠습니다.
화해를 해도 아직까지 일주일가량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서로 직장생활에 학교생활에 바쁜 터라.
이남자랑 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 ?
정말 이남자를 사랑하는데..
내가 살아가려면 이남자가 날 싫어해도 내가 잡고 있어야 하는데..
또다시 그렇게 해버려서 마음에 상처 받으면
더이상 돌이킬 수 없을꺼 같은데..
다시 안하겠다는 이남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