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에 소심한 남자입니다 저랑 여자친구 H양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다가 최근 1달전부터사귀기 시작했구요 B군 (3년 고등학교 가튼반 꾀 친함) E양 (저랑 B군과 2년가튼반 ) H양 (여자친구이며 E양과친함) E양이랑 H양은 고3때 가튼반이므로 서로 친한사이인데요 E양과 B군이 사귀다 께젔어요 E양과 H양이 친하니 당연이 B군과 H양도 알게됫어요 서로 얼굴은 알고 있으나 서로 친해진건 한 저희가 사귀기 한 1주전? B군은 무뚝뚝하고 말도 별루없고 여자랑 말도 잘안해요 E양한태 표현을 너무 안하고 대화내용도 보면 답답하고 짜증날 정도로 대화가 안되서 께지게 되었습니다 께지게 되여 H양은 혼자 살고있어요 저랑 H양은 친하고 서로 다 아는사이라 E양과B군이 만날때 저랑 H양도 불러내서 가치 놀았죠 가치 만나더라고 B군과 H양은 한마디 말도 안하고 H양은 거의 저랑 놀고 E양과 B군은 늘 서로 어색해만 보였어요 차라리 저랑 H양이 사귀는거 가치 보일정도로 그러다 B군과 E양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H양네 놀러가서 둘이 술을먹고있는데 원래 전부터 H양네 집에서 술먹고 가치 침대에서 자는 그런편한친구였어요 19금은 없고요 근데 B군이 헤어젔다며 우울하다고 하길래 불러서 가치 술을 먹었어요~ 분위기파인 H양은 분위기에 취해 마구마구 먹다가 술이취해서 뻐더버려서 제가 침대에 누펴줫어요 그러더니 B군이 아 저런년들을 덮처야하는대 그러더니 저보고 야 너 제한태관심없어? 제는 너 좋아하는거 가튼데? 확 덮처버려 그러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지가 좋아하던 여자의 친구를 그것도 고등학교 동창을 헤어진지 하루만에 저딴소리를 하니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무리 제 친구지만.. 그러더니 또 이러더라고요 야 니가 못할꺼가트면 내가 위부터 애무할태니까 거부반응없으면 니가 아래는 하던가 하고 넘겨주면 되지~ 그러더라고요 전 버럭화를내며 닦치고 술먹어라 라고 말했지요 솔찍히 저도 남잔대 여자보고 이상한생각 안들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집안이 아부지가 무책임 하셔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머니가 혼자 키우셔서 솔찍히 사귄여자는 여자도 꾀 많았고 쪽팔리지만 22살까지 경험이 없었습니다 책임못질거면 아에 책임질 일을 하지 말고 살자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그놈이 침대에서 잘라고 하길래 제가 얼른 침대에 누워서 넌 바닥에서 자라고 말했지요 바닥에누워서 B군은 주구장장 계쏙 덮치자는둥~ 저런애는 거부를 안한다는둥 떠들더라고요 무시하고 그냥 잤어요~ 그리고 다음날 H양과 둘이 술을먹고~ 어케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소식을 들은 B군이 말하더라고요 니가 안덮첬으면 내가 덮첬을꺼라고 뭐 그때는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대 그후에 반응이더 심각하더라고요 제가 H양 집에 가있으면 늘 오고싶어해요 혼자도 오고 싶어하는대 H양이 싫어하져 것다가 오면 성욕이 쌓였냐는둥 풀길을 찾아야 된다는둥 H양 이 집에 혼자있을때 자꾸 H양 집에 가고싶어하고 저랑 물건사러나와서도 가는길에 H양네 집에 아이스크림이라도 사갈까나 ? 라고 물어보고 그래요 H양은 시러하는대 장난스럽게 옆꾸리를 툭툭찌르고 막 얼굴 누르고 장난치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시러하는대도 자꾸그렇네요 그렇게 하지말래도 그러고 E양 일로 상담한다면저 전화도 자주하고 자꾸 신경쓰이네요 B군이랑 저는 아무 이상없이 잘 지내는대 자꾸 신경이쓰이네요 B군이 막 여꾸리 쿡쿡찔르고 멀굴 누르고 그래서 시러하면서도 확실이 말 안하는 H양도 싫고 나보는 아패서도 그러는 B군도 싫고 그전에 그런말을해서 그런지 B군이 계속 짜증나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이 상황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신경쓰이는놈
저는 22살에 소심한 남자입니다
저랑 여자친구 H양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다가
최근 1달전부터사귀기 시작했구요
B군 (3년 고등학교 가튼반 꾀 친함)
E양 (저랑 B군과 2년가튼반 )
H양 (여자친구이며 E양과친함)
E양이랑 H양은 고3때 가튼반이므로 서로 친한사이인데요
E양과 B군이 사귀다 께젔어요 E양과 H양이 친하니 당연이
B군과 H양도 알게됫어요 서로 얼굴은 알고 있으나 서로 친해진건 한 저희가 사귀기 한 1주전?
B군은 무뚝뚝하고 말도 별루없고 여자랑 말도 잘안해요
E양한태 표현을 너무 안하고 대화내용도 보면 답답하고 짜증날 정도로 대화가 안되서
께지게 되었습니다
께지게 되여 H양은 혼자 살고있어요
저랑 H양은 친하고 서로 다 아는사이라 E양과B군이 만날때 저랑 H양도 불러내서
가치 놀았죠 가치 만나더라고 B군과 H양은 한마디 말도 안하고 H양은 거의 저랑 놀고
E양과 B군은 늘 서로 어색해만 보였어요 차라리 저랑 H양이 사귀는거 가치 보일정도로
그러다 B군과 E양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H양네 놀러가서 둘이 술을먹고있는데
원래 전부터 H양네 집에서 술먹고 가치 침대에서 자는 그런편한친구였어요 19금은 없고요
근데 B군이 헤어젔다며 우울하다고 하길래 불러서 가치 술을 먹었어요~
분위기파인 H양은 분위기에 취해 마구마구 먹다가 술이취해서 뻐더버려서
제가 침대에 누펴줫어요
그러더니 B군이
아 저런년들을 덮처야하는대
그러더니 저보고
야 너 제한태관심없어? 제는 너 좋아하는거 가튼데? 확 덮처버려
그러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지가 좋아하던 여자의 친구를 그것도 고등학교 동창을
헤어진지 하루만에 저딴소리를 하니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무리 제 친구지만..
그러더니 또 이러더라고요
야 니가 못할꺼가트면 내가 위부터 애무할태니까 거부반응없으면 니가 아래는 하던가
하고 넘겨주면 되지~
그러더라고요 전 버럭화를내며 닦치고 술먹어라
라고 말했지요
솔찍히 저도 남잔대 여자보고 이상한생각 안들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집안이 아부지가 무책임 하셔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머니가 혼자 키우셔서
솔찍히 사귄여자는 여자도 꾀 많았고 쪽팔리지만 22살까지 경험이 없었습니다
책임못질거면 아에 책임질 일을 하지 말고 살자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그놈이 침대에서 잘라고 하길래 제가 얼른 침대에 누워서 넌 바닥에서 자라고 말했지요
바닥에누워서 B군은 주구장장 계쏙 덮치자는둥~ 저런애는 거부를 안한다는둥
떠들더라고요 무시하고 그냥 잤어요~
그리고 다음날 H양과 둘이 술을먹고~ 어케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소식을 들은 B군이 말하더라고요
니가 안덮첬으면 내가 덮첬을꺼라고
뭐 그때는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대 그후에 반응이더 심각하더라고요
제가 H양 집에 가있으면 늘 오고싶어해요
혼자도 오고 싶어하는대 H양이 싫어하져
것다가 오면 성욕이 쌓였냐는둥
풀길을 찾아야 된다는둥 H양 이 집에 혼자있을때 자꾸
H양 집에 가고싶어하고
저랑 물건사러나와서도 가는길에 H양네 집에 아이스크림이라도 사갈까나 ?
라고 물어보고 그래요
H양은 시러하는대 장난스럽게 옆꾸리를 툭툭찌르고 막 얼굴 누르고
장난치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시러하는대도 자꾸그렇네요
그렇게 하지말래도 그러고 E양 일로 상담한다면저 전화도 자주하고
자꾸 신경쓰이네요 B군이랑 저는 아무 이상없이 잘 지내는대
자꾸 신경이쓰이네요
B군이 막 여꾸리 쿡쿡찔르고 멀굴 누르고 그래서
시러하면서도 확실이 말 안하는 H양도 싫고
나보는 아패서도 그러는 B군도 싫고
그전에 그런말을해서 그런지 B군이 계속 짜증나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이 상황을 어떻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