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ㅋㅋㅋ 전 전라도 광주에 사는 엄청 평범한 22살씩이나 먹은?남자입니다.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 23살 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넌 너무 어리다.. 이런말 자주합니다.. 저 너무 듣기 싫습니다.... 1살차이.. 그런데 자기 생일 12월 저는 5월 불과 6개월도 차이 안나요... 그런데 어리다... 넌 너무어려 ㅋㅋㅋ 정말 듣기 싫습니다... 저 에이형 입니다.... 그것도 AAAA 아포커 에이형.. 제 여자친구 B형 원조비형 입니다.... 사귄지 솔직히 한 한달 못됫구요.... 제가 누나를 처음봣는데 그때는 별루 였어요 솔직히.. 그런데 만나보니 너무 설레어서 여성속옷 전문매장 y*s에서 속옷 선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엇거든요... 여자친구 솔직히 이쁜얼굴 아닙니다... 깜찍하다? 이렇죠 ㅎㅎㅋㅋ 미안해 ㅋ 이제 본론 들어갑니다......~ 여자친구말 들어보면 난 연상만 사겨와서 넌 너무 어려보여 1살 차이지만... 이게 멉니까 진짜.ㅋㅋ 누가 그런거 물어봣습니까..?ㅋㅋㅋ 저도 솔직히 잘생긴 얼굴 아니지만 양x치 같다 이런소리 하실지 몰라도 저 여자 기억이 안날정도로 사겨보고... 인간 말종소리 엄청 들어봣습니다... 관계? 햇어요 솔직히... 누나 하는말 남자친구가 원하니... 어쩔수 없이 하는거야 이러더군요 저 여자 머 천연기념물? 이런거 바라지 않습니다.. 저 좋아하고 절대 마음안변하면 끝까지 갑니다.. 그렇지 않을때도 있엇지만.... ㅋㅋ 또 누나 버릇 전화한다 그러면 지할말 다하고 뚝 끊고 만나서도 자기 맘대로 만약 피시방 가면 내가 머하나 은근슬쩍 쳐다보고 핸드폰에 문자온다 재빠르게 핸드폰 가져가서 확인합니다... 제가 쳐다보고 핸드폰 가져갈라하면 도리어 화를내죠... 진짜 이 누나 제 여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한테 마음이라도 조금 있는것일까요?? 성질납니다 진짜... 오늘도 만나서 영화보기로 해놓고 갑자기 나 8시에 일하러 가야되... 하루만 해주래 호프집에서.. 이럽니다... 저 진짜 계획 다 세워놓고 나왓는데 말입니다... 너무 성질납니다.... 저 그리고 의심병 있어서 엄청 신경쓰입니다.. 누나 이러면.. 너무 설레고 좋아서 헤어지기는 절대로 싫고 이여자 제껄로 만들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 근데 누나친구들... 너무 솔직합니다.... 누나 친구들.. 진짜 좋은분들 같아요...... 근데 제 여자친구 왜그럴까요... 지금도 엄청 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저 좋아하면 진짜 이여자 가만 안둘겁니다... 어떻게 해서든... 제가 저만의 여자로 만들고 말겁니다... 소심한 성격에 진짜 미칠지경 입니다... 지금도 잠와 죽겟으나 누나 전화 기다리느라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이 누나 제여자로 만들방법 없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 서유진 엄청 보고싶다..?ㅋㅋㅋ
연상의 여자친구 너무좋지만 꼴배기 싫습니다..~~♡ㅋㅋ
안녕하삼?ㅋㅋㅋ
전 전라도 광주에 사는 엄청 평범한 22살씩이나 먹은?남자입니다.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 23살 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넌 너무 어리다.. 이런말 자주합니다..
저 너무 듣기 싫습니다.... 1살차이.. 그런데 자기 생일 12월 저는 5월 불과 6개월도 차이 안나요...
그런데 어리다... 넌 너무어려 ㅋㅋㅋ 정말 듣기 싫습니다... 저 에이형 입니다....
그것도 AAAA 아포커 에이형.. 제 여자친구 B형 원조비형 입니다....
사귄지 솔직히 한 한달 못됫구요.... 제가 누나를 처음봣는데 그때는 별루 였어요 솔직히..
그런데 만나보니 너무 설레어서 여성속옷 전문매장 y*s에서 속옷 선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엇거든요... 여자친구 솔직히 이쁜얼굴 아닙니다... 깜찍하다? 이렇죠 ㅎㅎㅋㅋ 미안해 ㅋ
이제 본론 들어갑니다......~
여자친구말 들어보면 난 연상만 사겨와서 넌 너무 어려보여 1살 차이지만... 이게 멉니까 진짜.ㅋㅋ
누가 그런거 물어봣습니까..?ㅋㅋㅋ 저도 솔직히 잘생긴 얼굴 아니지만 양x치 같다 이런소리 하실지
몰라도 저 여자 기억이 안날정도로 사겨보고... 인간 말종소리 엄청 들어봣습니다...
관계? 햇어요 솔직히... 누나 하는말 남자친구가 원하니... 어쩔수 없이 하는거야 이러더군요
저 여자 머 천연기념물? 이런거 바라지 않습니다.. 저 좋아하고 절대 마음안변하면 끝까지 갑니다..
그렇지 않을때도 있엇지만.... ㅋㅋ 또 누나 버릇 전화한다 그러면 지할말 다하고 뚝 끊고
만나서도 자기 맘대로 만약 피시방 가면 내가 머하나 은근슬쩍 쳐다보고 핸드폰에 문자온다
재빠르게 핸드폰 가져가서 확인합니다... 제가 쳐다보고 핸드폰 가져갈라하면 도리어 화를내죠...
진짜 이 누나 제 여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한테 마음이라도 조금 있는것일까요??
성질납니다 진짜... 오늘도 만나서 영화보기로 해놓고 갑자기 나 8시에 일하러 가야되...
하루만 해주래 호프집에서.. 이럽니다... 저 진짜 계획 다 세워놓고 나왓는데 말입니다...
너무 성질납니다.... 저 그리고 의심병 있어서 엄청 신경쓰입니다.. 누나 이러면..
너무 설레고 좋아서 헤어지기는 절대로 싫고 이여자 제껄로 만들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 근데 누나친구들... 너무 솔직합니다.... 누나 친구들.. 진짜 좋은분들 같아요......
근데 제 여자친구 왜그럴까요... 지금도 엄청 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저 좋아하면
진짜 이여자 가만 안둘겁니다... 어떻게 해서든... 제가 저만의 여자로 만들고 말겁니다...
소심한 성격에 진짜 미칠지경 입니다... 지금도 잠와 죽겟으나 누나 전화 기다리느라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이 누나 제여자로 만들방법 없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 서유진 엄청 보고싶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