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22살된 여자입니다. 너무답답하고궁금하고 그래서 글을올려여~`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아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이사람 자꾸 절 헷갈리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표현도잘 못하고 말도 잘못하고 그냥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데 친구가 고백 한번해보래서 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백 하기전에는 연락도 거의 제가 먼저 하거나 그남자한테는 어쩌다 오는정도?? 근데 제가 고백을 하고난 후에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전 오히려 그게더 부담스럽네여~~ 정말 솔직히 사귀고 싶다거나 그런거 없었습니다. 그냥 한번도해본적 없던 고백이기도하고 정말 좋아하기도하고 한번쯤 용기를 내고 싶었을뿐이였는데... 많이 미안했나봐여.. 먼저 잘안하던 연락도 막하고 근데 전 그런게 괜시리 미안해져서..쩝 ..ㅠ내가괜한말해서 신경쓰고 그런거 같네여 그래서몇번이고말했습니다. 아무 뜻없고그냥 그 뿐이라고 맘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말라구.. 근데 자꾸의식을 하는거 같애여. 저에게 너 잘챙겨줄 자신이 없다면서.. 잘 못해줄것 같다면서 그래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여.. 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판단이안되서 친구한테 말을했습니다. 친구1은 전에부터봤는데 분명 너에게 관심이 있는거라면서 그렇게 말할사람이 아니다 이런 말만해주네여 그때는 그런가보다했는데 친구2는 그건 다핑계라면서 원래 핑계댈때는 그렇게 말한다면서 바보같이 속지말란식입니다.. 제가귀가얇은터라 또 그말에 솔깃하더라구여 그말듣는데왠지 그런거같아서 기분나쁘고자존심이 상하네여.. 이거 말고도 제가 헷갈렸던 적이 몇번 더 있었습니다. 이번 발렌타이 데이날도 얘기를 하다 초콜릿 이야기가나왔습니다. 저보고 왜 안주냐면서...달라고 하더군여 저한테 받고싶다면서.. 전그냥 흘겼습니다..그리고 별거아닌냥 술렁 넘어갔쬬 그렇게 아무것도아닌것처럼 행동하려고해도 자꾸 행동 이나 말 한마디가 제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이젠 잊혀지고 있는 상태예요~~ 처음 좋아할때 그런 애뜻함이나 설레임이 없습니다.. 지금은그냥 내가 누군갈 좋아했다는 열정이 그리울 뿐인거 같네여.. 다만 답답한건.. 그사람 마음이네여 어땟는지 그냥 궁금할뿐입니다. 이렇게라도 털어놓게되서 후련하네여..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악플은 사양이여 ~~^^
이남자 대체 무슨생각일까요?
전 이제 22살된 여자입니다.
너무답답하고궁금하고 그래서 글을올려여~`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아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이사람 자꾸 절 헷갈리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표현도잘 못하고 말도 잘못하고
그냥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데
친구가 고백 한번해보래서 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백 하기전에는 연락도 거의 제가 먼저 하거나 그남자한테는 어쩌다 오는정도??
근데 제가 고백을 하고난 후에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전 오히려 그게더 부담스럽네여~~
정말 솔직히 사귀고 싶다거나 그런거 없었습니다.
그냥 한번도해본적 없던 고백이기도하고 정말 좋아하기도하고
한번쯤 용기를 내고 싶었을뿐이였는데...
많이 미안했나봐여.. 먼저 잘안하던 연락도 막하고 근데 전 그런게
괜시리 미안해져서..쩝 ..ㅠ내가괜한말해서 신경쓰고 그런거 같네여
그래서몇번이고말했습니다. 아무 뜻없고그냥 그 뿐이라고 맘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말라구..
근데 자꾸의식을 하는거 같애여.
저에게 너 잘챙겨줄 자신이 없다면서..
잘 못해줄것 같다면서 그래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여..
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판단이안되서 친구한테 말을했습니다.
친구1은 전에부터봤는데 분명 너에게 관심이 있는거라면서
그렇게 말할사람이 아니다 이런 말만해주네여
그때는 그런가보다했는데
친구2는 그건 다핑계라면서 원래 핑계댈때는 그렇게 말한다면서
바보같이 속지말란식입니다..
제가귀가얇은터라 또 그말에 솔깃하더라구여
그말듣는데왠지 그런거같아서 기분나쁘고자존심이 상하네여..
이거 말고도 제가 헷갈렸던 적이 몇번 더 있었습니다.
이번 발렌타이 데이날도 얘기를 하다 초콜릿 이야기가나왔습니다.
저보고 왜 안주냐면서...달라고 하더군여 저한테 받고싶다면서..
전그냥 흘겼습니다..그리고 별거아닌냥 술렁 넘어갔쬬
그렇게 아무것도아닌것처럼 행동하려고해도 자꾸 행동 이나 말 한마디가
제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이젠 잊혀지고 있는 상태예요~~
처음 좋아할때 그런 애뜻함이나 설레임이 없습니다..
지금은그냥 내가 누군갈 좋아했다는 열정이 그리울 뿐인거 같네여..
다만 답답한건..
그사람 마음이네여 어땟는지 그냥 궁금할뿐입니다.
이렇게라도 털어놓게되서 후련하네여..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악플은 사양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