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간호사가 있어요. 좋아하는데 사귀자고 하기가, 좀 어려워요. 같은 회사라서 접근하는것 자체도 주변 시선 때문에 위험부담이 너무 따르고, 제가 혼자 좋다고 따라다니다가 딱지맞으면 온 회사에 소문이 다 날텐데. 이 무슨 망신입니까... 화이트데이 때 초콜릿을 사람들 몰래 숨겨와서 , 우리 사무실 앞에 지나갈때 얼른 넘겨줬는데, 땀 좀 흘렸습니다. 밥도 한 번 같이 먹었는데. ㅜㅜ 말 재주가 너무 없는지라 상당히 재미가 없었습니다. 아~아~ 왜 난 여자만 만나면 말을 못 하는 걸까? 거기다 26000원짜리 한정식이 왜 그 따구 인지.역시 인터넷 홍보멘트 따위를 믿는게 아니었어! 또, 저보다 연상인데다가, 회사 경력도 전 1년인데 여자는 7년이나 되요. 같이 있으면 누나나 어머니랑 있는것 같은 기분이... 완전히 꼬마와 누나죠. 에효 요즘은 전 그대로 존대말 쓰고 있는데, 그냥 저한테 말 터버리네요. 저보고 귀엽답니다. 이거 긍정적인 현상입니까? 새까만 동생으로 취급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가 문자나 전화 해야지만 답장옵니다. 자기가 먼저 하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거 원 나만 안달이나서 미치니...가오 안 살게스리. 쩝 나도 한 때는 도도했는데. 거기다 저만 보면 자기부서에 마음에 드는 간호사 있으면 말하랍니다. 다리 놔주겠고. 그래서 그냥 씩~ 웃고 말았습니다. 이 무슨 사악한 염장질인지. 자기는 저한테 관심 없는다는 뜻 인가요? 사내연애할 때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하는거죠? 어떻게 남들 눈에 안띄고 사귈까요? 어린놈이 아닌 남자로 보일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같은회사 연상녀 좋아해도 될까요?
제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간호사가 있어요.
좋아하는데 사귀자고 하기가, 좀 어려워요.
같은 회사라서 접근하는것 자체도 주변 시선 때문에 위험부담이 너무 따르고,
제가 혼자 좋다고 따라다니다가 딱지맞으면 온 회사에 소문이 다 날텐데. 이 무슨 망신입니까...
화이트데이 때 초콜릿을 사람들 몰래 숨겨와서 , 우리 사무실 앞에 지나갈때 얼른 넘겨줬는데, 땀 좀 흘렸습니다.
밥도 한 번 같이 먹었는데. ㅜㅜ 말 재주가 너무 없는지라 상당히 재미가 없었습니다.
아~아~ 왜 난 여자만 만나면 말을 못 하는 걸까?
거기다 26000원짜리 한정식이 왜 그 따구 인지.역시 인터넷 홍보멘트 따위를 믿는게 아니었어!
또, 저보다 연상인데다가, 회사 경력도 전 1년인데 여자는 7년이나 되요.
같이 있으면 누나나 어머니랑 있는것 같은 기분이...
완전히 꼬마와 누나죠. 에효
요즘은 전 그대로 존대말 쓰고 있는데, 그냥 저한테 말 터버리네요.
저보고 귀엽답니다. 이거 긍정적인 현상입니까?
새까만 동생으로 취급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가 문자나 전화 해야지만 답장옵니다.
자기가 먼저 하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거 원 나만 안달이나서 미치니...가오 안 살게스리. 쩝
나도 한 때는 도도했는데.
거기다 저만 보면 자기부서에 마음에 드는 간호사 있으면 말하랍니다. 다리 놔주겠고. 그래서 그냥 씩~ 웃고 말았습니다. 이 무슨 사악한 염장질인지.
자기는 저한테 관심 없는다는 뜻 인가요?
사내연애할 때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하는거죠? 어떻게 남들 눈에 안띄고 사귈까요?
어린놈이 아닌 남자로 보일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