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의 건강한 남자입니다^^ 어제 저의 동내인 신원동에서 있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 어제 그러니깐 토요일 새벽 1시 30 분경 집에 들어왔습니다 담배를 한대 피고 갈려고 비피할곳을 찾아서 담배를 피는데 서울쪽으로 여자분이랑 남자분이랑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냥 아주머니가 앉아있는가 보다 하던찰라 친구가 우리또래 여자라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가보자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쁜 여자분이...... 한눈에 뿅갔다고 할까요?? 정말 이뻤습니다.. 옆에 있던 남자분은 대리운전하시는분 같았습니다 금촌쪽으로 들어가는 차있냐고 물어보곤 그냥 반대편으로 버스타로 가셨습니다.. 친구랑 전 담배를 다피고 그냥 집으로 들어갔습니다.(집이 길옆) 집에들어갔는데 여자분이 걱정이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나가볼까?? 이렇게 계속 물어 보다가 친구가 야 맘에 들면 한번가봐~ 이런식으로이야기 해서 나가 봤습니다. 그런데 그자리에 그분이 계속 있는거에요.. 아 가서 머라고 해야하나.. 우선 갔죠 가서 서울나가세요?? 물어보니 나간다고 하더군요 지금 차가 끈긴 시간이라 차가 끈겼다고 이야기를 하니 1시 30분에 탄적이 있다고... 제가 우리동내에서 막차가 지나가는 시간을 아는터라.. 차가 끈겼을꺼에요.. 이렇게 이야기하고 동내에 친구가 있으면 친구집에 가서 주무시라고 이야기를 하니 친구집에서 잘형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차가 있어서 그럼 제가 모셔 드릴까요??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집이 어딘지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물어 봤습니다 제가 정말 미쳤었나봐여~ 그냥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고 보고 싶었어요.. 첨에 동내를 말씀하셨는데 모르는데인겁니다.. 헉..ㅡㅡ;; 큰일났다 강남이면 어쩌지?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은평구더군요.. 그럼 제가 모셔드릴께요~ 그리 이야기하고 차를 가지고 정류장에서 태워서 여자분의 집쪽으로 향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가는데 가슴이 콩딱콩딱 막막 뛰는겁니다 이런 이런..ㅋㅋ 첨으로 이런기분을 느껴봐서인지.. 말도 이런저런 생각 많이하고....... 아주 생각하면 우끼죠..ㅎㅎ 처음엔 연신내에 내려주기로 하고 출발했는데 집이 연신내에서 가까워서 그냥 모셔다 드린다하고 걍 갔죠 이런저런 이야기후에 집에 가까이 왔는지 저쪽에 세워 주심 되요 하 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세워줬는데 진짜 문을 열어주기 싫더라구요..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 봤더니 다행이 남자친구도 없다고 합니다 생각을 하다가 제가 그랬죠 연락처좀 알려달라고.. 그런데 지금 폰 을분실했다고.......... (힝~ 나는 진짜 여자복도 없나보다....ㅠ.ㅠ) 그리고 번호를 찍어 주셨어용.. 지금은 전화통화는 가는데 받으시지가 않네요.. 보통 분실하믄 전화를 끈어 놓지 않나용?? 전요 진짜 그분을 보고 싶은데 지금은 볼수 있는 상황이 안되네요.. 연락처도모르고.. 제가 그냥 연락 처를 주고 연락 부탁드린다고 이야기 했으면 좋았을껄.. 제가 너무 바보 같아요.. 진짜 맘에 들면 잡을줄 알아야 하는데.. 잡진못하고 그냥 연락처만 받을라고 했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정말 이상황을 그냥 좋은일 했다고 생각하고 잊어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님 끝까지 한번 찾아 볼까요????
버스가 끈긴시간에 버스를 기다리던 그녀...
안녕하세요 전 24살의 건강한 남자입니다^^
어제 저의 동내인 신원동에서 있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
어제 그러니깐 토요일 새벽 1시 30 분경 집에 들어왔습니다 담배를 한대 피고 갈려고
비피할곳을 찾아서 담배를 피는데 서울쪽으로 여자분이랑 남자분이랑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냥 아주머니가 앉아있는가 보다 하던찰라 친구가 우리또래 여자라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가보자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쁜 여자분이......
한눈에 뿅갔다고 할까요?? 정말 이뻤습니다..
옆에 있던 남자분은 대리운전하시는분 같았습니다 금촌쪽으로 들어가는 차있냐고 물어보곤 그냥
반대편으로 버스타로 가셨습니다..
친구랑 전 담배를 다피고 그냥 집으로 들어갔습니다.(집이 길옆)
집에들어갔는데 여자분이 걱정이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나가볼까?? 이렇게 계속 물어
보다가 친구가 야 맘에 들면 한번가봐~ 이런식으로이야기 해서 나가 봤습니다.
그런데 그자리에 그분이 계속 있는거에요..
아 가서 머라고 해야하나.. 우선 갔죠 가서 서울나가세요?? 물어보니 나간다고 하더군요
지금 차가 끈긴 시간이라 차가 끈겼다고 이야기를 하니 1시 30분에 탄적이 있다고...
제가 우리동내에서 막차가 지나가는 시간을 아는터라.. 차가 끈겼을꺼에요..
이렇게 이야기하고 동내에 친구가 있으면 친구집에 가서 주무시라고 이야기를 하니 친구집에서
잘형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차가 있어서 그럼 제가 모셔 드릴까요??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집이 어딘지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물어 봤습니다 제가 정말 미쳤었나봐여~ 그냥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고 보고 싶었어요.. 첨에 동내를 말씀하셨는데 모르는데인겁니다.. 헉..ㅡㅡ;; 큰일났다 강남이면
어쩌지?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은평구더군요.. 그럼 제가 모셔드릴께요~
그리 이야기하고 차를 가지고 정류장에서 태워서 여자분의 집쪽으로 향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가는데 가슴이 콩딱콩딱 막막 뛰는겁니다 이런 이런..ㅋㅋ
첨으로 이런기분을 느껴봐서인지.. 말도 이런저런 생각 많이하고.......
아주 생각하면 우끼죠..ㅎㅎ 처음엔 연신내에 내려주기로 하고 출발했는데 집이 연신내에서 가까워서
그냥 모셔다 드린다하고 걍 갔죠 이런저런 이야기후에 집에 가까이 왔는지 저쪽에 세워 주심 되요 하
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세워줬는데 진짜 문을 열어주기 싫더라구요..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 봤더니
다행이 남자친구도 없다고 합니다 생각을 하다가 제가 그랬죠 연락처좀 알려달라고.. 그런데 지금 폰
을분실했다고.......... (힝~ 나는 진짜 여자복도 없나보다....ㅠ.ㅠ)
그리고 번호를 찍어 주셨어용.. 지금은 전화통화는 가는데 받으시지가 않네요.. 보통 분실하믄 전화를
끈어 놓지 않나용??
전요 진짜 그분을 보고 싶은데 지금은 볼수 있는 상황이 안되네요.. 연락처도모르고.. 제가 그냥 연락
처를 주고 연락 부탁드린다고 이야기 했으면 좋았을껄..
제가 너무 바보 같아요.. 진짜 맘에 들면 잡을줄 알아야 하는데.. 잡진못하고 그냥 연락처만 받을라고
했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정말 이상황을 그냥 좋은일 했다고 생각하고 잊어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님 끝까지 한번 찾아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