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가끔씩 네이트 톡 읽어보는데여 글은 처음올리네요^^ 전 인천살구 26살 남자구여,, 제글을 읽고 조언이라도 얻을까..올려봅니다.. 잼있게 읽어주세요^^ 전 현재 솔로인상태구요... 저번주쯤 한여자를 소개받았아요.. 아는동생(여자)한테...^^ 그여자는 23살이구..통통한편에 얼굴은 귀엽게 생겼구요... 가끔 아는동생과 네이트온을하는데요 제가 거기서 아는동생한테 "내가 하도 요즘 외로워서 여자친구좀 소개시켜달라구~(작년에 전 헤어졋습니다) 좋은사람이면된다구..ㅋㅋ 이렇게 예길했는데 몇일뒤에 저한테 전화오더니 여잘소개시켜준다는 겁니다...그래서...알았다고 한후.. 어케하다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낼모레쯤 같이 아는동생과 셋이 보기로헀습니다.. 근데.. 아는동생이 그러드군요.. 저한테..하루쯤지나서.. 오빠한테 소개시켜주는 언니 사실 남자친구있어..군대에 남자친구가있는데..예길하던군요.. 전 어이없어서 ㅡㅡ 왜 남친있는앨 소개해주냐구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저한테.. 솔직히 그언니가 너무착하다구..남자친구 정말 개쓰레기라구...왜사귀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구..그언니도 헤어지고싶은마음은 몇번씩했는데.. 그러면서 대충 그남자가어떤지 저한테 예길하더군요... 때린다던지.. 여자친구한테 돈빌려서 거짓말하구 딴여자를만나러가구..등등.. 제가 봤을땐.. 봐주면서 사귀는것도 어느정도지.... 좀심하더군요 군대가 있는남자친구란사람이 정말 개쓰레기급이더군요 ㅡㅡ;; 근데 그언니가 너무착하구 그래서.. 헤어져야겠단 맘을 먹어도..1년넘게 사귄정땜에..다시만나구.. 헤어지진못하구 사귄다고합디다... 근데 요즘 그언니가 너무 외로워하구 그래서.. 소개받는다고 제 아는동생한테 예기해서.. 저도 일단 만나보고 싶기도해서.. 만나기로했어여 서로소개받는자리.. 암튼 만나기로한날 만났습니다 셋이.. 셋이 밥도먹고 2차로 술도먹고...노래방도가구..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날헤어지고나서.. 나어떠케생각하냐구.. 그녀,괜찮다고하네여...저도 물론 괜찮았습니다..^^(저 솔직히 외모가되는편) 자기입으로도 예기하구요..군대에 남자친구가있다는이야기... 그녀를 소개해준 아는동생도 그러더군요.. 오빠 아마 그언니 오빠랑 군대간 남친사이에서 마니 왔다갔다할꺼야.. 오빠가좀 잡아줘...그언니정말 착하고 순수한데..너무상철마니받으면서 사귀는거같아..잘해봐^^" 그러더군요... 암튼 만나고 나서 몇일지나서 바로어제또 만났습니다 단둘이서... 비가좀왔었죠^^ 피시방을 가기로햇어여~ 피시방가는길에 비가마니와쪄..우산을 제가 못갓고와서 갔고 나오라구햇어여.. 같이 우산을 쓰고..팔짱은 안꼇구요 ㅋㅋ 피시방을 갔는데 1-2시간정도 지난후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손좀... 이러길래.."응 하고 손을 제가 잡아줫어여...ㅋㅋ 오빠손 따뜻하다^^ 그러더군요... 그러고선 두세차례정도?? 피시방서 손을잡았어여...제가먼저 손을건네지도않구.. 게임좀한후.. 피시방서 나와 좀걸었어여.. 근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팔짱 껴두되? 그래서 전 "응 껴~ 아까 갈땐 안하더니 왜지금은하냐?ㅋㅋ" 그러니깐 그녀 "사실 아까..좀부끄러워서..ㅋ말할까 생각했는데.. 걍 안했지; 이러던군요.. 솔직히 아직 사귀는사이도 아니구.. 팔짱이나 손잡구 그건 아직인듯싶어서 전 생각도 안했는데 오히려 여자애가 그런말을 해서 약간은 놀랬어요.. 그게 무슨뜻일까요? 그리고...전 솔직히 조만간 날잡아서 사귀자구 말하고싶어요...너무생각나요.. 언제쯤이면 좋을까여.. 여러가지 조언..답변등.. 듣겠습니다..~~ 여자심리는어떤지...? 암튼 장난적인글은 피해주세여...
★요기좀 주목해주세요!!(여자분들이많이보셔주길)
안녕하세여...가끔씩 네이트 톡 읽어보는데여 글은 처음올리네요^^
전 인천살구 26살 남자구여,,
제글을 읽고 조언이라도 얻을까..올려봅니다.. 잼있게 읽어주세요^^
전 현재 솔로인상태구요... 저번주쯤 한여자를 소개받았아요.. 아는동생(여자)한테...^^
그여자는 23살이구..통통한편에 얼굴은 귀엽게 생겼구요...
가끔 아는동생과 네이트온을하는데요 제가 거기서 아는동생한테
"내가 하도 요즘 외로워서 여자친구좀 소개시켜달라구~(작년에 전 헤어졋습니다)
좋은사람이면된다구..ㅋㅋ 이렇게 예길했는데 몇일뒤에 저한테 전화오더니
여잘소개시켜준다는 겁니다...그래서...알았다고 한후.. 어케하다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낼모레쯤 같이 아는동생과 셋이 보기로헀습니다..
근데.. 아는동생이 그러드군요.. 저한테..하루쯤지나서..
오빠한테 소개시켜주는 언니 사실 남자친구있어..군대에 남자친구가있는데..예길하던군요..
전 어이없어서 ㅡㅡ 왜 남친있는앨 소개해주냐구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저한테.. 솔직히 그언니가 너무착하다구..남자친구 정말 개쓰레기라구...왜사귀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구..그언니도 헤어지고싶은마음은 몇번씩했는데..
그러면서 대충 그남자가어떤지 저한테 예길하더군요... 때린다던지.. 여자친구한테 돈빌려서 거짓말하구 딴여자를만나러가구..등등.. 제가 봤을땐.. 봐주면서 사귀는것도 어느정도지.... 좀심하더군요
군대가 있는남자친구란사람이 정말 개쓰레기급이더군요 ㅡㅡ;;
근데 그언니가 너무착하구 그래서.. 헤어져야겠단 맘을 먹어도..1년넘게 사귄정땜에..다시만나구..
헤어지진못하구 사귄다고합디다... 근데 요즘 그언니가 너무 외로워하구 그래서.. 소개받는다고
제 아는동생한테 예기해서.. 저도 일단 만나보고 싶기도해서.. 만나기로했어여 서로소개받는자리..
암튼 만나기로한날 만났습니다 셋이..
셋이 밥도먹고 2차로 술도먹고...노래방도가구..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날헤어지고나서..
나어떠케생각하냐구.. 그녀,괜찮다고하네여...저도 물론 괜찮았습니다..^^(저 솔직히 외모가되는편)
자기입으로도 예기하구요..군대에 남자친구가있다는이야기...
그녀를 소개해준 아는동생도 그러더군요..
오빠 아마 그언니 오빠랑 군대간 남친사이에서 마니 왔다갔다할꺼야..
오빠가좀 잡아줘...그언니정말 착하고 순수한데..너무상철마니받으면서 사귀는거같아..잘해봐^^"
그러더군요...
암튼 만나고 나서 몇일지나서 바로어제또 만났습니다 단둘이서...
비가좀왔었죠^^
피시방을 가기로햇어여~ 피시방가는길에 비가마니와쪄..우산을 제가 못갓고와서
갔고 나오라구햇어여.. 같이 우산을 쓰고..팔짱은 안꼇구요 ㅋㅋ
피시방을 갔는데 1-2시간정도 지난후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손좀... 이러길래.."응 하고 손을 제가 잡아줫어여...ㅋㅋ
오빠손 따뜻하다^^ 그러더군요...
그러고선 두세차례정도?? 피시방서 손을잡았어여...제가먼저 손을건네지도않구..
게임좀한후.. 피시방서 나와 좀걸었어여.. 근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팔짱 껴두되? 그래서 전 "응 껴~ 아까 갈땐 안하더니 왜지금은하냐?ㅋㅋ"
그러니깐 그녀 "사실 아까..좀부끄러워서..ㅋ말할까 생각했는데.. 걍 안했지; 이러던군요..
솔직히 아직 사귀는사이도 아니구.. 팔짱이나 손잡구 그건 아직인듯싶어서 전 생각도 안했는데
오히려 여자애가 그런말을 해서 약간은 놀랬어요..
그게 무슨뜻일까요?
그리고...전 솔직히 조만간 날잡아서 사귀자구 말하고싶어요...너무생각나요..
언제쯤이면 좋을까여..
여러가지 조언..답변등.. 듣겠습니다..~~
여자심리는어떤지...?
암튼 장난적인글은 피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