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문득 네이트를 읽고 여러가지 글을 읽다가 저도 고민사 한번 적어볼까 이렇게 글을 끄적여 봅니다. 당시 전 20살 대학 새내기 였습니다. 공과대학이라 여자도 귀한판국 이였지만 대학교에서 cc란게 그렇게 해보고 싶었습니다.(멍청하게도 말이죠,,,ㅡ ㅡ) 그렇게 해서 전 그다지 사랑하지도 않은 여자 한명과 사귀었습니다..결국 얼마후 헤어졌죠 .. 사건의 시작은 이 다음 부터입니다. 또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친구와 사귀게 되고(사귄게 좀 에메하게.;;) 얼마안가 또 헤어졌습니다.(헤어지는것도 흐지부지 제가 찬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또 몇몇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군대 가기 얼마전 그 친구가 다시 저에게 사귀자고 하여 다시 시작하게 되었죠,, 그리고 군대를 전 갔습니다.군대 한 1년동안은 여느 커플과 다른 점없이 정말 좋은 하루하루였죠, 힘들었지만 그 친구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지난후 ,,, 그친구와 저는 잦은 트러블로 인해서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저에게 통보했습니다. 군인이라는 신분도 있었지만, 저도 좋아는 하지만 그렇게 매달리듯 붙잡고 싶지만은 않았습니다.(주위친구들이 자주 다투고 화해하고 하던걸 보고 그만 하라고도 많이 해서...) 그리고 전역이 다가왔구 그친구와 연락이 되었는데 그친구는 다른남친을 사귀고 있지만 절 아직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또다시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양다리는 아니고 그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시 만났지요,,)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그친구에게 잘해줄려고,,해달라는것 다해줄려고 하구 했는데도 그 친구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 다면서 잦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햇습니다.예전에 사귀었던 친구들 거들먹거리고, 제가 뭐 나쁜짓을 많이한 나쁜놈처럼 이야기하면서 전 저도 여러여자만나고 했던것이 잘한짓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해서 수긍하면서 몇번은 그만하라고 하기도 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 까지 트집잡아가며 싸우기 시작햇습니다. 한 2개월 후 저희는 또 트러블로 헤어지게 되었네요;; 저는 정말 견디다 못해 "이젠 정말 그만하자..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 나중에 더 상처 받기 전에 끝내자 ,,"라고 말했구 몇일간 연락안하고 전 다시 대학교에 복학햇습니다. 학교에서 몇번 마주쳤지만, 그냥 서로 무시한체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친구가 다시 저와 잘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전 딱잘라서 거절했고 그친구는 저에게 욕까지 하며 그래 끝내자라고 말했습니다. 지금도 전 생각은 조금씩 나지만 잊을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그 친구도 그럴껏 이구요 ,,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왜이렇게 되어 버린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과거에 여자좀 만난거랑, 여자 친구들이랑 좀 친하게 지내고 , 했던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그 친구보다 훨씬더 많인걸 줬는데도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냥 혼자 답답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좋은 답변들 부탁할게요
이별 그후,, Story...
안녕하세요..
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문득 네이트를 읽고 여러가지 글을 읽다가
저도 고민사 한번 적어볼까 이렇게 글을 끄적여 봅니다.
당시 전 20살 대학 새내기 였습니다. 공과대학이라 여자도 귀한판국 이였지만 대학교에서
cc란게 그렇게 해보고 싶었습니다.(멍청하게도 말이죠,,,ㅡ ㅡ)
그렇게 해서 전 그다지 사랑하지도 않은 여자 한명과 사귀었습니다..결국 얼마후 헤어졌죠 ..
사건의 시작은 이 다음 부터입니다.
또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친구와 사귀게 되고(사귄게 좀 에메하게.;;) 얼마안가 또 헤어졌습니다.(헤어지는것도 흐지부지 제가 찬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또 몇몇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군대 가기 얼마전 그 친구가 다시 저에게 사귀자고 하여 다시 시작하게 되었죠,,
그리고 군대를 전 갔습니다.군대 한 1년동안은 여느 커플과 다른 점없이 정말 좋은 하루하루였죠,
힘들었지만 그 친구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지난후 ,,, 그친구와 저는 잦은 트러블로 인해서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저에게 통보했습니다.
군인이라는 신분도 있었지만, 저도 좋아는 하지만 그렇게 매달리듯 붙잡고 싶지만은 않았습니다.(주위친구들이 자주 다투고 화해하고 하던걸 보고 그만 하라고도 많이 해서...)
그리고 전역이 다가왔구 그친구와 연락이 되었는데 그친구는 다른남친을 사귀고 있지만 절 아직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또다시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양다리는 아니고 그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시 만났지요,,)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그친구에게 잘해줄려고,,해달라는것 다해줄려고 하구 했는데도 그 친구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 다면서 잦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햇습니다.예전에 사귀었던 친구들 거들먹거리고,
제가 뭐 나쁜짓을 많이한 나쁜놈처럼 이야기하면서 전 저도 여러여자만나고 했던것이 잘한짓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해서 수긍하면서 몇번은 그만하라고 하기도 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 까지 트집잡아가며 싸우기 시작햇습니다.
한 2개월 후 저희는 또 트러블로 헤어지게 되었네요;;
저는 정말 견디다 못해 "이젠 정말 그만하자..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 나중에 더 상처 받기 전에 끝내자 ,,"라고 말했구
몇일간 연락안하고 전 다시 대학교에 복학햇습니다.
학교에서 몇번 마주쳤지만, 그냥 서로 무시한체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친구가 다시 저와 잘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전 딱잘라서 거절했고 그친구는 저에게 욕까지 하며 그래 끝내자라고 말했습니다.
지금도 전 생각은 조금씩 나지만 잊을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그 친구도 그럴껏 이구요 ,,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왜이렇게 되어 버린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과거에 여자좀 만난거랑, 여자 친구들이랑 좀 친하게 지내고 , 했던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그 친구보다 훨씬더 많인걸 줬는데도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냥 혼자 답답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좋은 답변들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