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2주 주말 야간 일하고 짤렸습니다. 그래바짜 꼴랑4일! 짤린이유인즉슨, 제가 매니저인 자기에게 대들었기땜에 짜르겠답니다. 제가 일하던 첫주 그매니저가. 자꼬 허리,옆구리 이런곳 막 꼬집고 찌르고 잡는다 그래야하나.. 그거뿐만이 아니라 팔뚝살 가튼데 자꼬 만지고 꼬집고 괜히 지나가면서 등찌르고 가고 이러는거에요.. 전 누가 그렇게 만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하지말라고도 계속 말했어요. 좋게 웃으면서. 웃으면서 말하니까 귀에 씨알도 안먹히나바요 제가 머만 했다하면 시비시더라구여 손톱에 매니큐어는 왜발랏느냐. 머리는 왜꼬고왔느냐. 손발이 크다는둥.... 손큰건 인정하는데 발 240크다고 느껴본적 없거든요. 걍 보통이다... 고생각했지.. 문제의 발단은 오늘이였습니다. 오늘 두명이 도망간겁니다.. 합이 11300원. 전 근데 도망가면 어떤식으로 조취를 취해라..그런얘길 못들었어요... 제가 할수잇는거라곤 컴퓨터 정지하는거 밖에 몰라서 정지시키고 매니저한테 어느자리 도망갓다. 말햇져. 근데 왜 제가 카운터에 잇으면서 도망간 사람 안잡앗냐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는 상관없으니까 태평하지~? 이럽니다. 전 그 두자리 도망간거 4시간 전부터 알고잇엇는데 그매니저.. 도망간지도 몰르고 제가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알아노코.. 도망간 두자리 일행이라니까 아니라고 우겨댑니다...... 도망간거 미리 말안해서 돈올라간거 제 잘못이긴 해요.. -_-; 근데.. 4시간전 도망갈 당시 카운터에 잇으시던분,, 제가 아니라 매니저입니다. 1시쯤 사람 빠지는 시간이여서 저는 컴퓨터 주위 치우고있었습니다. 그러니 전 도망갈당시에 못보져.. 치우다가 도망간거 알았져 그 후 매니저가 자기는 커피기계 청소를 하겠답니다. 머 항상 하는일이니 그러려니 하고있는데... 오늘따라 계속.. 씽크대에. 설겆이를 안해놨다는둥. 걸레가 많이 걸려잇는데 이거 오늘 사장을 조야하는데 왜 봉지에 안담아 놨느냐. 다음주에 걸레 모자라겠다면서 시비. 뜨거운물 나오는 그 철통 잇져? 거기에 물안담아놨다고 시비.. 근데 이것들은 아무도 저에게 해야한다고 말해준적 없는 사항들이거든여. 그런얘기 못들엇다고 얘기하니까 못들었을리가 없다면서 또 시비... 말해바짜 짜증만 더날꺼 가테서 컴터 하고잇으려니 청소 다하곤 옆에 와서 시비.... 대략 한시간? 참다참다 제가 짜증좀 부렸습니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잇다고. 장난도 정도가잇다고..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 왜그러냐. 걍좋게 하지말라그럴때 안하면 되지 왜자꼬 그러느냐고. 그랫더니 컴터하다말곤 일어서더니. 저보고 당장 유니폼벗고 나가랍니다. 그래서 아 저도 그러려던 차였는데 잘됐다고 그러고 유니폼 벗고있었져. 그랫더니 하는말. 넌 지금 나가면 무단이탈로 일한거 돈 안나갈줄 알아라.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전 그럼 못나가져~ 제가 일을 했는데 왜 돈을 안주세요~나가라그러셔노코 무단이탈이라뇨~ 이러면서 따져댓더니 근로계약서가 어쩌니 이럽니다. 그래서 해당되는 사항없다니까 한단말이. 니가 나한테 대들었지? 그럼끝이야. 사장한테도 그렇게 말할꺼니까 그렇게 알아 이럽니다. 제가 근무태만이라고 사장한테 얘기하겠답니다. 저는 손님나가면 바로바로 치우는데. 자기가 퇴근할때 보니까 자리가 하나도 안치워져잇더랍니다. 그래노코 제가 일한시간보다 돈이 쪼끔 나올꺼랍니다. 돈얘기나와서 말인데.. 최저시급이 3480원인데. 야간 시급이 3500원이.. 이게말이 됩니까 어딜가도 주간과 야간은 시급차이가 있는데. 주간야간 동등하게 3500원. 분명 처음에는 3700원이라고 그랬는데 3500원이라 그러더라고여? 밥도 첫날은 사주더니 그담날 일하러가니까 밥먹지 말자더군여. 35살이나 드신분께서 다른 매니저랑 지랑 편가르기놀이 하고앉아잇고.. 그러면서는 니가 여자니까 그렇지 남자였어보라고 자기가 가만두나~ 그러면서 몇대 맞았을거랍니다. 저도 몇대맞고 뻗어볼까~ 나도 합의금이란거 한번 받아보겠구나~하고잇엇는데 절~~~대 때리진 않더군여 하하하. 자격지심은 또 어찌나 심하신지.. 하지도 않은말을 해대시는데.. 니가지금 내가 이나이에 피씨방에 앉아서 야간매니저 하고있으니까 웃기냐 무시하는거냐. 이러는데 무식이 좔좔 흘러서 무시할만 한게. 어뜨케 커피만드신다는 분께서 시나몬가루가 계피가루인걸 모릅니까. 제가 카푸치노에 계피가루들어가서 안먹는다 하였더니 안들어간답니다. 시나몬가루 들어가지 않느냐니까 들어간댑니다. 계피가루 맞다니까 끝까지 아니라고 우겨대고. 제가전에 카페서 일해서 안다니까 야매라고 그러고 또. 근데 이건 카페서 일 안해도 알져... 또 피시방 와우폐인아저씨가 컵을 쟁반에 안받치고 준다고 머라그랫다고 딴알바가 얘기햇더니 그나이먹도록 여자없고결혼도못하고돈도없고그렇다고직장도 없으니 "히스토리" 부리는거랍니다. 히스토리.. 역사 아닌가요? 그아저씨 피씨방에서 와우하면서 역사를 왜부려요? 히스토리가 아니라 히스테리였겠져.... 또 저한테 와서는 너 왜 남자한테 상처받고와서 나한테 히스토리야? 이럽니다.. 제가 무슨 남자얘긴 꺼내지도 않았는데 저런소리 해댑니다... 첫주 일하고 그만둿어야한건데 동생친구 소개로간거라...3개월만 채우고 당장그만둬야지 햇는데.. 여튼그러면서 아침부터 싸우다가 재수없어서 나왔는데... 저 나오는데 손님들이 처다보는 이기분... 진짜 노원역어메이징 제발! 가지말아주세요.. 특히 오디션 언니...!! 이거보시면 거기절대 가지마세여.... 언니욕 엄청해대여.. 스크롤압박 죄송합니다..
노원역어메이징파크,
와. 저 2주 주말 야간 일하고 짤렸습니다. 그래바짜 꼴랑4일!
짤린이유인즉슨, 제가 매니저인 자기에게 대들었기땜에 짜르겠답니다.
제가 일하던 첫주 그매니저가.
자꼬 허리,옆구리 이런곳 막 꼬집고 찌르고 잡는다 그래야하나..
그거뿐만이 아니라 팔뚝살 가튼데 자꼬 만지고 꼬집고 괜히 지나가면서 등찌르고 가고
이러는거에요.. 전 누가 그렇게 만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하지말라고도 계속 말했어요. 좋게 웃으면서.
웃으면서 말하니까 귀에 씨알도 안먹히나바요
제가 머만 했다하면 시비시더라구여 손톱에 매니큐어는 왜발랏느냐.
머리는 왜꼬고왔느냐. 손발이 크다는둥....
손큰건 인정하는데 발 240크다고 느껴본적 없거든요. 걍 보통이다... 고생각했지..
문제의 발단은 오늘이였습니다. 오늘 두명이 도망간겁니다.. 합이 11300원.
전 근데 도망가면 어떤식으로 조취를 취해라..그런얘길 못들었어요...
제가 할수잇는거라곤 컴퓨터 정지하는거 밖에 몰라서 정지시키고
매니저한테 어느자리 도망갓다. 말햇져.
근데 왜 제가 카운터에 잇으면서 도망간 사람 안잡앗냐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는 상관없으니까 태평하지~? 이럽니다.
전 그 두자리 도망간거 4시간 전부터 알고잇엇는데 그매니저..
도망간지도 몰르고 제가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알아노코.. 도망간 두자리 일행이라니까
아니라고 우겨댑니다...... 도망간거 미리 말안해서 돈올라간거 제 잘못이긴 해요.. -_-; 근데..
4시간전 도망갈 당시 카운터에 잇으시던분,, 제가 아니라 매니저입니다.
1시쯤 사람 빠지는 시간이여서 저는 컴퓨터 주위 치우고있었습니다.
그러니 전 도망갈당시에 못보져.. 치우다가 도망간거 알았져
그 후 매니저가 자기는 커피기계 청소를 하겠답니다.
머 항상 하는일이니 그러려니 하고있는데... 오늘따라 계속..
씽크대에. 설겆이를 안해놨다는둥.
걸레가 많이 걸려잇는데 이거 오늘 사장을 조야하는데 왜 봉지에 안담아 놨느냐.
다음주에 걸레 모자라겠다면서 시비. 뜨거운물 나오는 그 철통 잇져? 거기에 물안담아놨다고 시비..
근데 이것들은 아무도 저에게 해야한다고 말해준적 없는 사항들이거든여.
그런얘기 못들엇다고 얘기하니까 못들었을리가 없다면서 또 시비...
말해바짜 짜증만 더날꺼 가테서 컴터 하고잇으려니 청소 다하곤 옆에 와서 시비.... 대략 한시간?
참다참다 제가 짜증좀 부렸습니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잇다고. 장난도 정도가잇다고..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 왜그러냐.
걍좋게 하지말라그럴때 안하면 되지 왜자꼬 그러느냐고. 그랫더니
컴터하다말곤 일어서더니. 저보고 당장 유니폼벗고 나가랍니다.
그래서 아 저도 그러려던 차였는데 잘됐다고 그러고 유니폼 벗고있었져. 그랫더니 하는말.
넌 지금 나가면 무단이탈로 일한거 돈 안나갈줄 알아라.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전 그럼 못나가져~ 제가 일을 했는데 왜 돈을 안주세요~나가라그러셔노코 무단이탈이라뇨~
이러면서 따져댓더니 근로계약서가 어쩌니 이럽니다. 그래서 해당되는 사항없다니까 한단말이.
니가 나한테 대들었지? 그럼끝이야. 사장한테도 그렇게 말할꺼니까 그렇게 알아
이럽니다. 제가 근무태만이라고 사장한테 얘기하겠답니다.
저는 손님나가면 바로바로 치우는데. 자기가 퇴근할때 보니까 자리가 하나도 안치워져잇더랍니다.
그래노코 제가 일한시간보다 돈이 쪼끔 나올꺼랍니다.
돈얘기나와서 말인데.. 최저시급이 3480원인데. 야간 시급이 3500원이.. 이게말이 됩니까
어딜가도 주간과 야간은 시급차이가 있는데. 주간야간 동등하게 3500원.
분명 처음에는 3700원이라고 그랬는데 3500원이라 그러더라고여?
밥도 첫날은 사주더니 그담날 일하러가니까 밥먹지 말자더군여.
35살이나 드신분께서 다른 매니저랑 지랑 편가르기놀이 하고앉아잇고..
그러면서는 니가 여자니까 그렇지 남자였어보라고 자기가 가만두나~ 그러면서 몇대 맞았을거랍니다.
저도 몇대맞고 뻗어볼까~ 나도 합의금이란거 한번 받아보겠구나~하고잇엇는데
절~~~대 때리진 않더군여 하하하.
자격지심은 또 어찌나 심하신지.. 하지도 않은말을 해대시는데..
니가지금 내가 이나이에 피씨방에 앉아서 야간매니저 하고있으니까 웃기냐 무시하는거냐. 이러는데
무식이 좔좔 흘러서 무시할만 한게.
어뜨케 커피만드신다는 분께서 시나몬가루가 계피가루인걸 모릅니까.
제가 카푸치노에 계피가루들어가서 안먹는다 하였더니 안들어간답니다.
시나몬가루 들어가지 않느냐니까 들어간댑니다. 계피가루 맞다니까 끝까지 아니라고 우겨대고.
제가전에 카페서 일해서 안다니까 야매라고 그러고 또. 근데 이건 카페서 일 안해도 알져...
또 피시방 와우폐인아저씨가 컵을 쟁반에 안받치고 준다고 머라그랫다고 딴알바가 얘기햇더니
그나이먹도록 여자없고결혼도못하고돈도없고그렇다고직장도 없으니 "히스토리" 부리는거랍니다.
히스토리.. 역사 아닌가요? 그아저씨 피씨방에서 와우하면서 역사를 왜부려요?
히스토리가 아니라 히스테리였겠져....
또 저한테 와서는 너 왜 남자한테 상처받고와서 나한테 히스토리야? 이럽니다..
제가 무슨 남자얘긴 꺼내지도 않았는데 저런소리 해댑니다...
첫주 일하고 그만둿어야한건데 동생친구 소개로간거라...3개월만 채우고 당장그만둬야지 햇는데..
여튼그러면서 아침부터 싸우다가 재수없어서 나왔는데... 저 나오는데 손님들이 처다보는 이기분...
진짜 노원역어메이징 제발! 가지말아주세요..
특히 오디션 언니...!! 이거보시면 거기절대 가지마세여.... 언니욕 엄청해대여..
스크롤압박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