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으로 풀피리 빌릴리 빌릴리 불면 어디선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산 등성 진달래 붉스래 웃으며 오솔길 민들래 노란 웃음 활짝 봄이오면 더욱 사랑의 모습 그리워 시내의 맑은물 졸졸졸 졸졸졸 흐르면 아릿다운 목소리 그대의 연가 잔듸에 누워 맑은 하늘 우러러 끝없이 펼처진 창공의 깊은곳에 사랑스런 그 모습이 더욱 아련히
봄이오면 더욱 그리워
풀잎으로 풀피리
빌릴리 빌릴리 불면
어디선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산 등성 진달래 붉스래 웃으며
오솔길 민들래 노란 웃음 활짝
봄이오면 더욱 사랑의 모습 그리워
시내의 맑은물
졸졸졸 졸졸졸 흐르면
아릿다운 목소리 그대의 연가
잔듸에 누워 맑은 하늘 우러러
끝없이 펼처진 창공의 깊은곳에
사랑스런 그 모습이 더욱 아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