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 4살이구요. 성격차이로 몇달전 이혼했는데요, 1년간에 별거중에 단 한번도 생활비 양육비 준적 없읍니다. 그래서 저도 한 5개월 연락을 딱끊고 살았죠. 아들녀석 데리고요. 참 힘들더군요. 이혼도 참 힘들게 했어요. 아이를 데려가서 지가 키울거라고... 근데 저희 엄마한테 맞기고 지는 직장 생활 따로 나와서 한다고.. 단호히 않된다구 여지껏 내가 혼자 키웠는데.. 여차저차 해서 마지막으로 둘이서 술 한잔 두잔 먹다보니 속에 있던 말이 다 나오더군요. 그런데!!!!!!!!!!!!!!!!!!!!!!!!!!! 아이 친 할머니 입에서 세상에... " 자기 손자가 지 아빠랑 않닮았다구 친자 확인 검사를 몰래 해 봐라는 말이 나왓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키운다고 아이 않줄려구 했는지.. 참 그말 듣는 순간 나한테 뭐라고 하는건 상관 없지만, 손자가 당신 자식 하나도 않닮았다구 남의 새끼라구 그러는대.. 그말 듣는 순간 피가 꺼꾸로 솓는것 같았어요. 그말이 두고두고 상처가 되어서 제가 그랬읍니다. " 앞으로 클때까지 아이 절대로 너희 집에 보내지 않는다. "라구요. 그리구 이혼해서 한달에 한번 정도 잠깐 밖에서 아이보러 오면 만나고 해주곤 햇는데요. 헤어지면서 그러대요. " 여름 한달 동안 집에 데려 가겠다구요. 그래서 난 그런 소리 듣고 절대 않된다구 하니까 보고 싶어서 그렇다구... 휴~~ 아직 어린데요. 아마 저없음 잠도 ㅇ밥도 않먹을 겁니다. 제 생각 같아선 정말 보내고 싶지 않거든요. 여러분들의 조언 충고 듣고 싶네요. 어찌 해야 할까요?? 2
이혼했는데요. 아이문제.. 괘씸해서요. 문의 드려요.
아이가 지금 4살이구요.
성격차이로 몇달전 이혼했는데요,
1년간에 별거중에 단 한번도 생활비 양육비 준적 없읍니다.
그래서 저도 한 5개월 연락을 딱끊고 살았죠.
아들녀석 데리고요.
참 힘들더군요. 이혼도 참 힘들게 했어요.
아이를 데려가서 지가 키울거라고... 근데 저희 엄마한테 맞기고 지는 직장 생활 따로 나와서 한다고..
단호히 않된다구 여지껏 내가 혼자 키웠는데..
여차저차 해서 마지막으로 둘이서 술 한잔 두잔 먹다보니 속에 있던 말이 다 나오더군요.
그런데!!!!!!!!!!!!!!!!!!!!!!!!!!!
아이 친 할머니 입에서 세상에...
" 자기 손자가 지 아빠랑 않닮았다구 친자 확인 검사를 몰래 해 봐라는 말이 나왓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키운다고 아이 않줄려구 했는지.. 참 그말 듣는 순간 나한테 뭐라고 하는건 상관 없지만,
손자가 당신 자식 하나도 않닮았다구 남의 새끼라구 그러는대..
그말 듣는 순간 피가 꺼꾸로 솓는것 같았어요.
그말이 두고두고 상처가 되어서 제가 그랬읍니다.
" 앞으로 클때까지 아이 절대로 너희 집에 보내지 않는다. "라구요.
그리구 이혼해서 한달에 한번 정도 잠깐 밖에서 아이보러 오면 만나고 해주곤 햇는데요.
헤어지면서 그러대요.
" 여름 한달 동안 집에 데려 가겠다구요.
그래서 난 그런 소리 듣고 절대 않된다구 하니까 보고 싶어서 그렇다구...
휴~~ 아직 어린데요. 아마 저없음 잠도 ㅇ밥도 않먹을 겁니다.
제 생각 같아선 정말 보내고 싶지 않거든요.
여러분들의 조언 충고 듣고 싶네요.
어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