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혼자깨어나 혼자 밥을먹고 혼자 등교길에 올라 한발짝한발짝. 직장을 가는 많고 바쁜 사람들 속에서 나도 또각또각 소리내어 힘내어 전진을. 바글바글 거리는 수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학교를 함께 등교. 강의 시간 하하호호 또는 zzz 강의를 마치고 학원을 갔다와서 또다시 나홀로 힘없는 발걸음을. 홀로 씻고 홀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혼자 잠자리에 누워. 또다시 창문도없는 고시텔에서 햇빛이 아닌 알람벨에 일어나 똑같은 삶을. 그냥 마음이 텅비고 허전하고 주위에 사람들은 많은데 정작진심으로 내편인 사람은 없는 것같은 쓸떼없는 생각만 살아가면서 점점 믿음을 잃고 잃어 사랑을 정을 퍼다만 주고싶은데 받은 상처가 글키고 글켜서 이젠 아물지못해 또다시 아파하기 싫어 선을 긋고 한발짝 멀리 대화하고 바라보고 생각하고 나만의 상자속에 갇혀 멤도는 생각들만 계속해서 되뇌이고 믿지못해 믿기싫어 발버둥치며 온몸으로 거부하려 안간 힘을 쓴다 어렷을 적 받은 상처가 너무커 살아오면서 받아온 상처가 너무 많아 이제는 나 스스로도 질릴 정도로 믿음을 줄 수가 없게 되어버린 건가 나는 사랑을 하고 정을 주고 같이 웃고만 싶은데 걸어가긴 걸어가는 데 너무 목이타게 걸어간다.
바글바글거리는 사람속에서 내맘만 텅..
아침에 혼자깨어나
혼자 밥을먹고
혼자 등교길에 올라
한발짝한발짝.
직장을 가는 많고 바쁜 사람들 속에서
나도 또각또각 소리내어 힘내어 전진을.
바글바글 거리는 수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학교를 함께 등교.
강의 시간 하하호호 또는 zzz
강의를 마치고 학원을 갔다와서
또다시 나홀로 힘없는 발걸음을.
홀로 씻고 홀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혼자 잠자리에 누워. 또다시 창문도없는 고시텔에서
햇빛이 아닌 알람벨에 일어나 똑같은 삶을.
그냥 마음이 텅비고
허전하고
주위에 사람들은 많은데
정작진심으로 내편인 사람은 없는 것같은 쓸떼없는 생각만
살아가면서 점점 믿음을 잃고 잃어
사랑을 정을 퍼다만 주고싶은데
받은 상처가 글키고 글켜서 이젠 아물지못해
또다시 아파하기 싫어
선을 긋고 한발짝 멀리
대화하고 바라보고 생각하고
나만의 상자속에 갇혀 멤도는 생각들만
계속해서 되뇌이고
믿지못해 믿기싫어 발버둥치며
온몸으로 거부하려 안간 힘을 쓴다
어렷을 적 받은 상처가 너무커
살아오면서 받아온 상처가 너무 많아
이제는 나 스스로도 질릴 정도로
믿음을 줄 수가 없게 되어버린 건가
나는 사랑을 하고 정을 주고 같이 웃고만 싶은데
걸어가긴 걸어가는 데
너무 목이타게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