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카지노 딜러.. 혜원이었나.. 이름이 가물.. ;; 찾고싶음...

끄응2007.03.26
조회517

벌써 7년정도 되어가니 시간 참.. 빠르네..ㅋ

 

정말 좋아하던 여자였는데..

 

하필 그때 기립성 빈혈때문에 쓰러지는 바람에 턱뼈가 부러져서..

 

이빨을 몽땅 꽁꽁 묶고 있었어야했음...ㅠ  ㅠ 아헉..

 

그때 연락 못해서.. 그렇게 멀어져버려서 너무 아쉽네..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이라도 알고싶네..

 

그때 잘 못해줬던거 조금이라도 해주고싶은데..

 

제주도에 똥 돼지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해놓고..

 

흑흑...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