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26살의 한 청년입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누구나 다 그렇듯 어머니는 위대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똑같이 생각하지만..오늘은 유난히 어머니가 보고싶습니다.. 저희 어머니 저하고 남동생 키워내시면서 무지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는 아버지가 사업차 제주도에 계셨기 때문에(한달에 한번 서울오실까 말까하심) 어머니 혼자서 사춘기 두 아들을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셨었나 봅니다.. 얼르고 때리고 해도 방황기 남자 아들 두명이 번갈아 가며 속썩이면 정말 당해낼 재간이 있으셨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이제 군대를 제대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 뛰어들 나이즈음에 철이 들락 말락 할 시 기에 어머니의 뒷모습과 얼굴을 보게되었습니다.. 참으로 많이 늙으셨더라고요..ㅜㅡ 형제끼리 싸우면 저희는 칼들고 서로 싸웠던 지라..얼마나 철없고 어머니 가슴에 못박는 행동들이었겠습니까? 한번은 쓰러지셔서 한의원에 가셨었는데.. 저희 형제 때문에 실어증 걸릴지 모른다고 의사가 절대 안정 취하지않으면 안된다고 했을때도.. 엄마 안심만 시켜놓고 밖에 나가서 놀러다니고.;.. 왜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지금은 그 철없는동생은 해병대 지원하여 잘다니고 있고 저희 집도 아버지가 불르셔서 제주도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저 혼자 오피스텔 하나 마련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장남인지라..어머니가 저 때매 많이 늙으셨다는 생각을 할때마다..한숨도 절로나오고 무조건 효 도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도 조만간에 서울생활 청산하고 부모님 곁으로 내려갈 채비를 하고 서울에있는 애인 친구 모두 정 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서울 태생인지라 그 낯선 땅에서 아무도 없겠지만 애인은 이해해주며 너가 거기서 기반잡고 있으면 따라오겠다고 했지만 전 두렵지 않습니다.. 저의 사랑스러운 어머니 아버지가 제 곁에 있으니까요.. 분명히 이제부터는 어머니와 곁에 있으면서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이좋은 모자지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ㅜㅜ 전화 자주하께요
세상에서 제일로 사랑스러운 우리 엄마..
안녕하십니까? 전 26살의 한 청년입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누구나 다 그렇듯 어머니는 위대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똑같이 생각하지만..오늘은 유난히 어머니가 보고싶습니다..
저희 어머니 저하고 남동생 키워내시면서 무지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는 아버지가 사업차 제주도에 계셨기 때문에(한달에 한번 서울오실까 말까하심)
어머니 혼자서 사춘기 두 아들을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셨었나 봅니다..
얼르고 때리고 해도 방황기 남자 아들 두명이 번갈아 가며 속썩이면 정말 당해낼 재간이 있으셨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이제 군대를 제대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 뛰어들 나이즈음에 철이 들락 말락 할 시
기에 어머니의 뒷모습과 얼굴을 보게되었습니다..
참으로 많이 늙으셨더라고요..ㅜㅡ 형제끼리 싸우면 저희는 칼들고 서로 싸웠던 지라..얼마나 철없고
어머니 가슴에 못박는 행동들이었겠습니까?
한번은 쓰러지셔서 한의원에 가셨었는데..
저희 형제 때문에 실어증 걸릴지 모른다고 의사가 절대 안정 취하지않으면 안된다고 했을때도..
엄마 안심만 시켜놓고 밖에 나가서 놀러다니고.;..
왜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지금은 그 철없는동생은 해병대 지원하여 잘다니고 있고
저희 집도 아버지가 불르셔서 제주도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저 혼자 오피스텔 하나 마련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장남인지라..어머니가 저 때매 많이 늙으셨다는 생각을 할때마다..한숨도 절로나오고 무조건 효
도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도 조만간에 서울생활 청산하고
부모님 곁으로 내려갈 채비를 하고 서울에있는 애인 친구 모두 정 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서울 태생인지라 그 낯선 땅에서 아무도 없겠지만 애인은 이해해주며
너가 거기서 기반잡고 있으면 따라오겠다고 했지만 전 두렵지 않습니다..
저의 사랑스러운 어머니 아버지가 제 곁에 있으니까요..
분명히 이제부터는 어머니와 곁에 있으면서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이좋은 모자지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ㅜㅜ 전화 자주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