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화가나서.. 애완견 문제입니다

환타2007.03.26
조회208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많이 어색합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주변사람들에게 물었더니.. 이렇게 톡톡란에 글을

남기면 많은분이 도움주신다기에.. 함 올려봅니다..

그레이트 피레니즈라는 애완견을 3월7일 선물받았습니다.. 온날 콧물이

많이 흘러있기에.. 멀미인가보다 생각하고 쉬게한후.. 다음 날 병원에 데려갔더니..

감기 일거라며 약을 지어주셔서 먹였으나.. 더 악화되어.. 기침이 심해졌습니다..

총 4일에걸쳐 4번 것두 다 다른 병원으로 다녔는데.. 홍역은 아니고 기관지염이랍니다..

우리 강아지를 구입한 면목동 스마일독에 연락을 했으나 화를 내며.. 감기라고 이런건

자기들이 멀 어떡게 해줄수 없다더군요.. 전 너무 걱정되고.. 환불이나 다 필요없다고..

그냥 좀 건강을 되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했죠.. 약을 보내주겠다랍니다.. 하루가 지나고 약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태.. 전 기침이 너무 심한 우리 애완견을 데꾸.. 스마일독에 찾아갔습니다..

동종견으로 바꿔가라는걸.. 이 우리 애완견을 낳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물었습니다.. 병원에 입원시키고.. 치료비는 반반 부담키로 한후 왔씁니다... 맡기도 온지 일주일 지난후 전화왔습니다.. 컨디션좋으니 데려가라고.. 제가 워크샾을 가는 관계로 일욜날 가야한다고 했죠.. 2틀더 데리고 있으면서 아픈건 책임 못진다고 하더군요.. 그럴순 없다고 말한뒤.. 일욜날 갔습니다.. 낳아진게 한개두 없더라구요..병원은 간적두 없고.. 자기들이 홍역검사하고.. 홍역두 아니고.. 금욜날 왔음 상태 좋았다더군요..

어이가 없고 짜증나고 화가나서.. 그냥 환불해 달라고했죠.. 막화를내며 왜그래야 하냐며 사람죽일듯이 하는겁니다.. 전 됐다고 하곤 그냥 나왔습니다.. 돈 안받아두 됩니다.. 정말 그 업체 먼가 처벌을 받았음 합니다.. 어찌 해야할지 막막하군요.. 많은 도움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