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를 졸업했으며 졸업전 11월1일에 회사에 입사하여 06년 7월까지 직장생활을 하다가..
대학을 갈려고 마음먹었습니다. BUT.. 대학모두 떨어졌습니다.
수시를 넣었던 4군데 대학.. ㅠ_ㅠ 알바라는 알바를 다하면서 지금의 제 상태가됐습니다.
지금은 집근처에서 알바하는데 주5일제에 1시~6시까지일하고요. 시급 5000원인데요. 일은 할만합니다. 전표도 찍고 재고파악하는건데 앉자서 하는거라 힘든게 없고 사람들도 좋습니다.
대학도 떨어지고 알바나 하고 있는 제 신세..이번달을 계기로 다시 살아볼까 합니다.
내년에 야간대를 갈 생각인데여(설에 있는곳.. 세무회계과..) 왜 직장다니면서 야간대다니시는분들 많으시자나여.. 근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저는 만족합니다. 월급이 적긴하지만 야간대 다니면서 이일을 하는것도 나쁘진않아서요. 시간이야 조정하면 되니까요... 근데 걱정인게.. 만약 내년에도 야간대에떨어지고.. 할줄아는게 암것도 없는 나.. 그땐 어떻게 살아야할까여?
너무 막막합니다. 제가 상고를 졸업하긴했으나.. 그흔하디 흔한 자격증하나없으며.. 그렇다고 얼굴이 이쁘길하나 몸이 좋길 하나..- -;; 70키로 넘음;
음음.. 하아.. 요즘 사는 맛이 제대로 안나지만..
내년을 바라보며 삽니다. 살도 빼고.. 돈도 모으고 공부도 하고싶어서요..
근데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친구들은 대학 졸업하고서 취직할 나이에..
전 알바하면서 대학입학을 하는거자나여. 지금 일하는곳에서 정직원으로 채용될수도 있구여..(과장님이 비슷한말을 해주셨거든여 ㅎㅎ) 에혀.. 나와 인생의 동반자 없으십니까?
내 생활..
안녕하세여..!
암것도 할줄모르는 21살 여입니다.
상고를 졸업했으며 졸업전 11월1일에 회사에 입사하여 06년 7월까지 직장생활을 하다가..
대학을 갈려고 마음먹었습니다. BUT.. 대학모두 떨어졌습니다.
수시를 넣었던 4군데 대학.. ㅠ_ㅠ 알바라는 알바를 다하면서 지금의 제 상태가됐습니다.
지금은 집근처에서 알바하는데 주5일제에 1시~6시까지일하고요. 시급 5000원인데요. 일은 할만합니다. 전표도 찍고 재고파악하는건데 앉자서 하는거라 힘든게 없고 사람들도 좋습니다.
대학도 떨어지고 알바나 하고 있는 제 신세..이번달을 계기로 다시 살아볼까 합니다.
내년에 야간대를 갈 생각인데여(설에 있는곳.. 세무회계과..) 왜 직장다니면서 야간대다니시는분들 많으시자나여.. 근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저는 만족합니다. 월급이 적긴하지만 야간대 다니면서 이일을 하는것도 나쁘진않아서요. 시간이야 조정하면 되니까요... 근데 걱정인게.. 만약 내년에도 야간대에떨어지고.. 할줄아는게 암것도 없는 나.. 그땐 어떻게 살아야할까여?
너무 막막합니다. 제가 상고를 졸업하긴했으나.. 그흔하디 흔한 자격증하나없으며.. 그렇다고 얼굴이 이쁘길하나 몸이 좋길 하나..- -;; 70키로 넘음;
음음.. 하아.. 요즘 사는 맛이 제대로 안나지만..
내년을 바라보며 삽니다. 살도 빼고.. 돈도 모으고 공부도 하고싶어서요..
근데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친구들은 대학 졸업하고서 취직할 나이에..
전 알바하면서 대학입학을 하는거자나여. 지금 일하는곳에서 정직원으로 채용될수도 있구여..(과장님이 비슷한말을 해주셨거든여 ㅎㅎ) 에혀.. 나와 인생의 동반자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