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함부로 하시는 시어머니...

너무싫타2007.03.26
조회2,743

저희 시어머니는 말을넘 함부로 하십니다

상대방이 그말에 상처를 받던말던 그상황에서

이길려고 해서는 안될말 까지 서슴없이 하십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저..) 가슴이 곪고 곪아 터지기

일보직전 입니다 근데 더웃긴건 그담에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저를 대하십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저는 시어머니 얼굴만 봐도 너무싫고 정말 짜증나는데

시어머니는 웃으면서 절대하십니다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한가지만 예를들면 제가 맘에 안들면

친청엄마 한테 전화해서 자식교육를 어떻게 시켰냐?

친정으로 돈을 빼돌리지 않는냐?

그리고 제가 하지도 않은일을 지어내서 욕하십니다

사사건건 잔소리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폭팔을 해버려 가지도 않고

전화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화가풀릴때 까지 참고 암말안하고

기다려 주는 상황이구요 저는 정말 시어머니

얼굴도 아니 목소리도 듣기 싫습니다

근데 또 아무일 없다는듯이 웃으며 전화 하십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