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1년정도 된 사이입니다. 서로의 집에서 서로의 존재를 알고 남자쪽집에서는 빨리 결혼하기를 바라지만 저희집은 제가 아직 어리다고 천천히 했으면 하고요 참고로 저는 24살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결혼은 뒤로 생각하고 그만큼 서로의 집사정을 다알고 또 거기다가 우리둘은 사내 커플입니다 사내 커플이 안되는 직장이지만 서로가 집에서 일을 다닌다고 다른분들도 좋게 봐주시는 상황이라,,다들 알고 근야 그러니 하십니다. 문제는 요근래에 제 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 언제부턴가 남자친구의 스킨쉽이 드물게 없어지고 그리고 예전까지 않게 연락이 자주 안하는겁니다 처음에는 일때문에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스킨쉽 무제는 차마 여자입장에서 머라고 할수 없어서 그러니 했지요 자꾸 연락도 드물고 만나기도 힘들어지고 그래서 제가 섭섭하다고 변한것 같다고 애기를 하니 남자친구는 변한게 없다고 왜그러냐고 지금도 더많이 사랑한다고 얘기를 해서 그때도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 그런데 남자친구가 다른부서로 발령이 나는바람에 서로의 휴무가 맞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휴무가 맞지 않으면 만나기 힘들어지는 상황이라(집이 엄해서 저녁에 늦게까지 노는걸 싫어하십니다) 심통이 나있는 상태인데 또 얘기를 하자니 다른부서로 발령이 난 상태이니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 너무 무심하게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물롬 이애합니다 일이 힘들고 지친는걸 하지만 정말로 저는 아침에 출근길에 전화하고 아침에 깨우고 그리고 밥먹을때나 또 문득 생각날때 전화를 하지만 남자친구 어제부턴가 전화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리고 무엇간 나도 모르게 변했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2번정도 얘기를 해도 계속 제자리 걸음인거 같습니다, 아는친구 한테 애기를 하니 친구가 하는말은 상대방은 문제가 없다고 변한게 없다고 애기를 하지 몰라도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면 분명히 어떤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라고 애기하는데, 그부분에서 너무나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애기하는것도 저도 짜증나고 근야 답답만 합니다. 근야 지켜보기만 한다면 제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앙금만 늘어가고, 애기를 한다고 해도 결론은 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심정 딱 그렇습니다 정말로 너무 답답합니다.
1년정도 이상 만난남자가 이럴때는
저는 남자친구와 1년정도 된 사이입니다.
서로의 집에서 서로의 존재를 알고 남자쪽집에서는
빨리 결혼하기를 바라지만 저희집은 제가 아직 어리다고 천천히 했으면 하고요
참고로 저는 24살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결혼은 뒤로 생각하고 그만큼 서로의 집사정을 다알고 또 거기다가 우리둘은 사내 커플입니다
사내 커플이 안되는 직장이지만 서로가 집에서 일을 다닌다고 다른분들도 좋게 봐주시는
상황이라,,다들 알고 근야 그러니 하십니다.
문제는 요근래에 제 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 언제부턴가 남자친구의 스킨쉽이 드물게 없어지고 그리고 예전까지 않게
연락이 자주 안하는겁니다 처음에는 일때문에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스킨쉽 무제는 차마 여자입장에서 머라고 할수 없어서 그러니 했지요
자꾸 연락도 드물고 만나기도 힘들어지고 그래서 제가 섭섭하다고 변한것 같다고 애기를 하니
남자친구는 변한게 없다고 왜그러냐고 지금도 더많이 사랑한다고 얘기를 해서 그때도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
그런데 남자친구가 다른부서로 발령이 나는바람에 서로의 휴무가 맞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휴무가 맞지 않으면 만나기 힘들어지는 상황이라(집이 엄해서 저녁에 늦게까지 노는걸 싫어하십니다)
심통이 나있는 상태인데 또 얘기를 하자니 다른부서로 발령이 난 상태이니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 너무 무심하게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물롬 이애합니다 일이 힘들고 지친는걸 하지만 정말로 저는 아침에 출근길에 전화하고 아침에 깨우고
그리고 밥먹을때나 또 문득 생각날때 전화를 하지만 남자친구 어제부턴가 전화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리고 무엇간 나도 모르게 변했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2번정도 얘기를 해도 계속 제자리 걸음인거 같습니다,
아는친구 한테 애기를 하니 친구가 하는말은 상대방은 문제가 없다고 변한게 없다고 애기를 하지 몰라도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면 분명히 어떤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라고 애기하는데,
그부분에서 너무나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애기하는것도 저도 짜증나고
근야 답답만 합니다.
근야 지켜보기만 한다면 제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앙금만 늘어가고,
애기를 한다고 해도 결론은 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심정 딱 그렇습니다 정말로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