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니 부사관이란 직업 얘기가 나왔는데 안좋은 얘기하시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특히 제 남자친구도 공군부사관인데 않좋은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다들 군대다녀온 아빠와 오빠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않좋은 얘기만 하시더라고요...
특히 저희 아버지와 오빠들이 "군대 부사관이란 직업이 못배우고 능력없는 고졸자들이나 하는 직업이라면서 밖에서 건들거리고 사회에서 할거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직업이고 왠만한 지방 대학이나 하다못해 전문대라도 나오면 할려고만 하면 할 수있는게 장교인데 오죽 못난놈이 평생 장교들 졸병 노릇이나 하는 하사관을 하냐며 싫어하십니다..사회에서 엄청 무시당하는 직업이라면서...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부사관이란 직업이 그렇게 형편없는 직업인가요?
부사관이란 직업에 대해서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니 사람들이 댓글단게 다들 않좋은 얘기만 하네요...
============사람들이 단 댓글입니다=================
나도반대 (2005/01/14 13:19) 부사관 솔직히 돈이야 잘벌죠 근데 사회에서 인정못받거나 능력없거나 자신없는 낙오자들이나 가는곳입니다 저도 결사 반대 (211.114.22.***)
군인시로 (2005/01/13 15:42) 젤 할일 없는 사람들이 군대가요.. 제가 군대있을땡 장교나 하사관이나 다 똑같이 놀고 먹기 좋아하구 소수 몇명은 진짜 있죠..허나 대다수가 그러니 저두 인정할수밖에요 참 군인 정말 왜 한느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일반 사병들은 다 공감할 말들... 우리의 주적은 장교,하사관입니다. 정말 전쟁나면 사병들이 먼저 그사람들 쏘고 도망갈껄요... 군인.. 정말 안좋죠..그게 왜 하냐요 나라지킬려고..웃기시네.. 놀고 먹기 위해서 군인하는거지..아니면 저한테 돌을 던지시오 맞을테니 (210.178.101.***)
가족말들으세요 (2005/01/11 09:26) 양아치 맞습니다 맞고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생각보다 양아치 많습니다.. 가족이 잘되라고 그러지 못되라고 말리겠습니까?? 그리고 누가 나 양아치라고 합니까?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그건 아닙니다. 더 좋은 조건의 사람이 널렸는데.. 굳이 선택하신다면 쫌 그렇습니다.. (219.249.220.***)
이현근 (2005/01/09 07:38) 하산관....솔직히.. 인식안좋죠..얼마나 할거없음 그거하냐는 인식이...그런데 지금은 모르겠네여~ 워낙 경기가 안좋으니.. (218.151.41.***) 박한길 (2005/01/08 20:29) 솔직히 나같아도 내 여동생이 하사관이랑 사귄다면 반대할것 같습니다... (220.117.125.***)
ㅂㅂㅂ (2005/01/08 16:23) 하사관을 9급공무원이랑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죠..요즘은 9급공무원들 다들 4년제 대학 그것도 서울의 중위권이상 대학 또는 지방 국립대출신들이 대다수입니다..반면 하사관은 대부분 고졸이지요 (61.251.227.***)
말리부오렌지 (2005/01/14 14:25) 저도 육군제대했는데 군대 생활하면서 한가지 느낀게 있죠 하사관들 책임감 절대 없습니다 일도 능력도 없습니다 정말 부대에서 건들거리고 병들 군기 잡는그런거 밖에는 못합니다 물론 능력있으신 분들도 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이미지가 안좋습니다 (221.158.186.***)
예비역 (2005/01/11 11:06) 저희 누나가 만약 부사관이랑 사귄다고 하면 전, 절대 반대입니다. 물론 위에 말씀하셨듯이 훌륭하신 분들이 다수시겠지요. 그리고 안정된 직업이라 판단하면 안정된 직업이겠지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나라에 한목숨 바치겠다고 슴살에 하사 임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부사관들 할일 없어고 비전없어서 슴살에 임관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사회에 얼마나 할일이 많고 자신이 노력하고 열심히 한다면 기회가 얼마나 많은데. 스무살부터 자신을 군인으로 규정짓고 안정된 밥벌이 하려는 꿈없는 남자에게 저희 누나 주기 싫습니다. 양아치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양아치 아닌분도 있지만 그런짓 심하게 하는분도 많습니다. 소수가 다수를 가리는거죠. 여튼 절대반대... 반대 반대. (61.40.217.***) 예비역 (2005/01/08 20:32) 장교고 하사관이건 군인은 할만한 직업이 못되죠....군대갔다온 예비역이라면 누구나 그럴겁니다..연봉 아무리 많이 줘도 안합니다..
이철승 (2005/01/08 20:36) 하사관..동네 양아치들이나 하는 직업 맞습니다...대졸자들이 할만한 직업은 아니죠
ㄴ (2005/01/08 16:59) 솔직히 하사관이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 사람은 현직 하사관이나 전직 하사관, 또는 하사관 가족이나 관계인 뿐이죠..하사관 솔직히 창피한 직업이죠
남자 (2005/01/08 09:41) 진짜로 공무원만큼 조으면....하사관도 경쟁률 100:1 되게쬬? 글구 30년 근속 원사가 1년된 쏘가리한테 굽신 거리는건 뭔가? 하급인생인거는 인정합시다...같은 직업이라도..능력되면..높게 시작하는거 아닙니까..직업군인이 하고 싶음...장교로 시작하면되지..능력 안되고 조건 안되니까..하사관 한거 아닌가요? ㅎㅎㅎ 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엔..진짜...갖은거 없고 배운거 없는 x랄 두쪽 차고 몸건강한 남자들이 선택하는게 하사관 아닌가여? 세월이 흘렀다지만..아직까지 그런 인식 남아 있는건 사실이고....또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221.155.159.***) 이상해 (2005/01/08 17:00) 솔직히 하사관이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 사람은 현직 하사관이나 전직 하사관, 또는 하사관 가족이나 관계인 뿐이죠..하사관 솔직히 창피한 직업이죠
김진 (2005/01/10 15:03) 하사관에대한 인ㅅ기이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 결혼 컨설팅 회사 에서도 이미지 않좋은 남자들로 꼽히니까요~ 사회적인 인식이 않좋은건 사실이니까~ 생각 많이 해보십시요! (218.49.165.***)
부사관 애인 (2005/01/08 10:30) 가끔 이렇게 부사관을 비롯한 직업군인에 대해 안좋은 의견들이 올라오믄 저는 한숨만 나오네요. 제 애인은 사회에 있다가 부사관으로 임관해서 근무하고 있거든요. 예전과는 달리 많이 사회적 분위기가 바뀐것같긴 하지만 ... 그래도 아직은 직업군인은 사회에서 실패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의견이 더 많은것같아 씁쓸합니다... (61.79.58.***)
부사관이란 직업이 그렇게 형편없는 직업인가요?
밑에 글을 보니 부사관이란 직업 얘기가 나왔는데 안좋은 얘기하시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특히 제 남자친구도 공군부사관인데 않좋은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다들 군대다녀온 아빠와 오빠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않좋은 얘기만 하시더라고요...
특히 저희 아버지와 오빠들이 "군대 부사관이란 직업이 못배우고 능력없는 고졸자들이나 하는 직업이라면서 밖에서 건들거리고 사회에서 할거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직업이고 왠만한 지방 대학이나 하다못해 전문대라도 나오면 할려고만 하면 할 수있는게 장교인데 오죽 못난놈이 평생 장교들 졸병 노릇이나 하는 하사관을 하냐며 싫어하십니다..사회에서 엄청 무시당하는 직업이라면서...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부사관이란 직업이 그렇게 형편없는 직업인가요?
부사관이란 직업에 대해서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니 사람들이 댓글단게 다들 않좋은 얘기만 하네요...
============사람들이 단 댓글입니다=================
나도반대 (2005/01/14 13:19)
부사관 솔직히 돈이야 잘벌죠 근데 사회에서 인정못받거나 능력없거나 자신없는 낙오자들이나 가는곳입니다 저도 결사 반대 (211.114.22.***)
군인시로 (2005/01/13 15:42)
젤 할일 없는 사람들이 군대가요.. 제가 군대있을땡 장교나 하사관이나 다 똑같이 놀고 먹기 좋아하구 소수 몇명은 진짜 있죠..허나 대다수가 그러니 저두 인정할수밖에요 참 군인 정말 왜 한느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일반 사병들은 다 공감할 말들... 우리의 주적은 장교,하사관입니다. 정말 전쟁나면 사병들이 먼저 그사람들 쏘고 도망갈껄요... 군인.. 정말 안좋죠..그게 왜 하냐요 나라지킬려고..웃기시네.. 놀고 먹기 위해서 군인하는거지..아니면 저한테 돌을 던지시오 맞을테니 (210.178.101.***)
가족말들으세요 (2005/01/11 09:26)
양아치 맞습니다 맞고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생각보다 양아치 많습니다.. 가족이 잘되라고 그러지 못되라고 말리겠습니까?? 그리고 누가 나 양아치라고 합니까?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그건 아닙니다. 더 좋은 조건의 사람이 널렸는데.. 굳이 선택하신다면 쫌 그렇습니다.. (219.249.220.***)
이현근 (2005/01/09 07:38)
하산관....솔직히.. 인식안좋죠..얼마나 할거없음 그거하냐는 인식이...그런데 지금은 모르겠네여~ 워낙 경기가 안좋으니.. (218.151.41.***)
박한길 (2005/01/08 20:29)
솔직히 나같아도 내 여동생이 하사관이랑 사귄다면 반대할것 같습니다... (220.117.125.***)
ㅂㅂㅂ (2005/01/08 16:23)
하사관을 9급공무원이랑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죠..요즘은 9급공무원들 다들 4년제 대학 그것도 서울의 중위권이상 대학 또는 지방 국립대출신들이 대다수입니다..반면 하사관은 대부분 고졸이지요 (61.251.227.***)
말리부오렌지 (2005/01/14 14:25)
저도 육군제대했는데 군대 생활하면서 한가지 느낀게 있죠 하사관들 책임감 절대 없습니다 일도 능력도 없습니다 정말 부대에서 건들거리고 병들 군기 잡는그런거 밖에는 못합니다 물론 능력있으신 분들도 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이미지가 안좋습니다 (221.158.186.***)
예비역 (2005/01/11 11:06)
저희 누나가 만약 부사관이랑 사귄다고 하면 전, 절대 반대입니다. 물론 위에 말씀하셨듯이 훌륭하신 분들이 다수시겠지요. 그리고 안정된 직업이라 판단하면 안정된 직업이겠지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나라에 한목숨 바치겠다고 슴살에 하사 임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부사관들 할일 없어고 비전없어서 슴살에 임관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사회에 얼마나 할일이 많고 자신이 노력하고 열심히 한다면 기회가 얼마나 많은데. 스무살부터 자신을 군인으로 규정짓고 안정된 밥벌이 하려는 꿈없는 남자에게 저희 누나 주기 싫습니다. 양아치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양아치 아닌분도 있지만 그런짓 심하게 하는분도 많습니다. 소수가 다수를 가리는거죠. 여튼 절대반대... 반대 반대. (61.40.217.***)
예비역 (2005/01/08 20:32)
장교고 하사관이건 군인은 할만한 직업이 못되죠....군대갔다온 예비역이라면 누구나 그럴겁니다..연봉 아무리 많이 줘도 안합니다..
이철승 (2005/01/08 20:36)
하사관..동네 양아치들이나 하는 직업 맞습니다...대졸자들이 할만한 직업은 아니죠
ㄴ (2005/01/08 16:59)
솔직히 하사관이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 사람은 현직 하사관이나 전직 하사관, 또는 하사관 가족이나 관계인 뿐이죠..하사관 솔직히 창피한 직업이죠
-_- (2005/01/08 11:00)
경험상 부사관들중에 양아치 많아요-_- 사람마다 다르지만 진짜 양아치 많음... (211.212.167.***)
남자 (2005/01/08 09:41)
진짜로 공무원만큼 조으면....하사관도 경쟁률 100:1 되게쬬? 글구 30년 근속 원사가 1년된 쏘가리한테 굽신 거리는건 뭔가? 하급인생인거는 인정합시다...같은 직업이라도..능력되면..높게 시작하는거 아닙니까..직업군인이 하고 싶음...장교로 시작하면되지..능력 안되고 조건 안되니까..하사관 한거 아닌가요? ㅎㅎㅎ 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엔..진짜...갖은거 없고 배운거 없는 x랄 두쪽 차고 몸건강한 남자들이 선택하는게 하사관 아닌가여? 세월이 흘렀다지만..아직까지 그런 인식 남아 있는건 사실이고....또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221.155.159.***)
이상해 (2005/01/08 17:00)
솔직히 하사관이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 사람은 현직 하사관이나 전직 하사관, 또는 하사관 가족이나 관계인 뿐이죠..하사관 솔직히 창피한 직업이죠
김진 (2005/01/10 15:03)
하사관에대한 인ㅅ기이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 결혼 컨설팅 회사 에서도 이미지 않좋은 남자들로 꼽히니까요~ 사회적인 인식이 않좋은건 사실이니까~ 생각 많이 해보십시요! (218.49.165.***)
부사관 애인 (2005/01/08 10:30)
가끔 이렇게 부사관을 비롯한 직업군인에 대해 안좋은 의견들이 올라오믄 저는 한숨만 나오네요. 제 애인은 사회에 있다가 부사관으로 임관해서 근무하고 있거든요. 예전과는 달리 많이 사회적 분위기가 바뀐것같긴 하지만 ... 그래도 아직은 직업군인은 사회에서 실패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의견이 더 많은것같아 씁쓸합니다... (61.7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