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루 자치방에 관하여 억울하여서 질문을 드립니다. 일단 저는 26살의 청년인데요. 올해 졸업을 한 졸업반입니다. 지방에 살아서 학교를 다니려구 서울 사당동에서 자취를 하였었는데요. 05년 9월경 들어가서 올해 1월 취업이돼어서 1월 15일경에 나왔습니다. 계약기간은 남았었지만 엊그제 방이 빠졌다고 연락이 와서요. 전세로 들어갔었는데 관리금이란 명목으로 돈을 띠어가네요. 12월말경에 방학으로 지방에 내려가서 거의 살지를 않았지만 제가 지내던기간이라 가스비며 전기세며 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나갈때 한꺼번에 계산해 드린다구 하고 나왓었습니다. 주인집에선 사람이 살지 않으면 보일러 배관이 얼어서 터지니 보일러를 약하게 틀어놔얀다고 하면서 틀더군요... 그렇데 이상한게 가스비가 너무 많이 나왓습니다. 그전에도 가스비는 주인집에서 매달 사용량을 저에게 주면서 내라고 하였었는데요. 12월사용량(1월납부금)이 8만원돈.. 1월사용량(제가 1월 14일에 나왓습니다.)이 또8마넌.,.. 2월사용량도 8만 6처넌 그리고 3월현 사용량이 1만 7처넌이라네요. 지금까지 전기세는 4만 1천원이고요.. 2월3월 사람이 살지 않았는데 이렇게 차이가 난다니 거기에 원래 가스레인지가 lpg를 사용하다가 제가 돈주고 도시 가스를 설치 하였는데... 그런건 한마디두 없이 그냥 관리비 35마넌이라며 빼고 전세금을 준겁니다... 그돈을 부동산 주인에게 주엇는데 며칠전부터 통화를 해서 관리비 문제가 있다는걸 알면서 부동산 주인이 관리비를 자기 돈인양 빼고 자기 복비를 빼고 전세금을 준다는거에요.... 물론 관리비를 줘야지만 제가 2월에 살지도 않았는데 3월과 차이가 7마넌이란거.,... 그리고 가스 설치비 같은 건빼놓구 제가 깨놓은 유리창비 1만 5처넌같은건 꼼꼼히 다빼고... 부동산 주인도 한편인지 다 빼고 자기들끼리 남의 돈으로 다 처리를 하네요..... 지방에 살아서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그 전세금 부모님에게 받기두 죄송했었는데... 일단 내일 찾아가려는데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어요.... 주인집에서 키를 가지고 잇어서 제가 가끔가서 보일러를 내려놔도 다시 켜놓았던거 전에 봐서 제가 다시 내린적두있는데... 부모님께저 전화를 하니 부동산이랑 돈두 다 처리했다는듯이 전화를 피하기만 하네요... 있는사람이 더한다더니 주인집이나 자기돈인양 처리해버린 부동산이나...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해서 글올립니다...휴
자치방 빼려는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루 자치방에 관하여 억울하여서
질문을 드립니다.
일단 저는 26살의 청년인데요. 올해 졸업을 한 졸업반입니다.
지방에 살아서 학교를 다니려구 서울 사당동에서 자취를 하였었는데요.
05년 9월경 들어가서 올해 1월 취업이돼어서 1월 15일경에 나왔습니다.
계약기간은 남았었지만 엊그제 방이 빠졌다고 연락이 와서요.
전세로 들어갔었는데 관리금이란 명목으로 돈을 띠어가네요.
12월말경에 방학으로 지방에 내려가서 거의 살지를 않았지만 제가 지내던기간이라
가스비며 전기세며 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나갈때 한꺼번에 계산해 드린다구
하고 나왓었습니다. 주인집에선 사람이 살지 않으면 보일러 배관이 얼어서 터지니
보일러를 약하게 틀어놔얀다고 하면서 틀더군요...
그렇데 이상한게 가스비가 너무 많이 나왓습니다. 그전에도 가스비는 주인집에서
매달 사용량을 저에게 주면서 내라고 하였었는데요.
12월사용량(1월납부금)이 8만원돈..
1월사용량(제가 1월 14일에 나왓습니다.)이 또8마넌.,..
2월사용량도 8만 6처넌
그리고 3월현 사용량이 1만 7처넌이라네요.
지금까지 전기세는 4만 1천원이고요.. 2월3월 사람이 살지 않았는데 이렇게 차이가 난다니
거기에 원래 가스레인지가 lpg를 사용하다가 제가 돈주고 도시 가스를 설치 하였는데...
그런건 한마디두 없이 그냥 관리비 35마넌이라며 빼고 전세금을 준겁니다...
그돈을 부동산 주인에게 주엇는데 며칠전부터 통화를 해서 관리비 문제가 있다는걸 알면서
부동산 주인이 관리비를 자기 돈인양 빼고 자기 복비를 빼고 전세금을 준다는거에요....
물론 관리비를 줘야지만 제가 2월에 살지도 않았는데 3월과 차이가 7마넌이란거.,...
그리고 가스 설치비 같은 건빼놓구 제가 깨놓은 유리창비 1만 5처넌같은건 꼼꼼히 다빼고...
부동산 주인도 한편인지 다 빼고 자기들끼리 남의 돈으로 다 처리를 하네요.....
지방에 살아서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그 전세금 부모님에게 받기두 죄송했었는데...
일단 내일 찾아가려는데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어요....
주인집에서 키를 가지고 잇어서 제가 가끔가서 보일러를 내려놔도 다시 켜놓았던거
전에 봐서 제가 다시 내린적두있는데...
부모님께저 전화를 하니 부동산이랑 돈두 다 처리했다는듯이 전화를 피하기만 하네요...
있는사람이 더한다더니 주인집이나 자기돈인양 처리해버린 부동산이나...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해서 글올립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