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ㅜ 답답함과 속상함을 토해낼곳이 없어 이곳에서나마 마음을 좀 달래려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전 대학교2학년 이구요.ㅎ우리과 신입생중 어디서 많이 본듯한 애가 한명이 있었습니다. 84년생남자애가 요번 우리과 신입생으로 들어왔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다지 신경안섰는데.. 아차!!!!!!!!!!!!!!!!! 사물함앞 비상구쪽 복도계단 쪽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아이가!!!!!! 바로 제 친구의 친구더라구요! 제가아는 남자친구의 친구.. 사실 제친구 싸이홈피사진에서만 그애를봤지 실제로 본건 첨이었구요 ..ㅎ 제친구랑 그 남자애랑 같은 남자고등학교나온 동창이거든요 ..ㅎ 군대제대를 한지 얼마 안됐따는데 머리가 짧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그남자애를 보게된건 저번주 목요일. 그날은 그렇게 그남자애가 제친구의 친구인걸 확인하고 연락을 했죠~ㅋ 혹시 XX맞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누구냐고 맞다고하면서.. 그렇게 통화를 하고 그다음날인 금요일날 보기로 했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 전 무지 통통하거든요 ㅠㅠ 그전날 통화할때 저에게 남자친구는있냐고 하는대답에 .. 없어서 없다곤했지만.. 날 보고 맘에들면 잘해보고 싶단 생각이들면 솔직히 저도 잘해보고싶었거든요 .. 그치만.. ㅠㅠ 전 무지 통통하거든요 .. 뚱뚱과 통통사이?ㅠㅠ 그리고 그전에 그남자애가 사겼던 여자애들이 이쁘고 귀여운 애들이었단건 알고있었구요 ㅠㅠ 그래서인지 .. ㅠㅠ 자신도없고 ㅠㅠ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그다음날 얼굴을 잠깐봤죠 .. 그리고 몇마디나눈후 서로집에가고.. 주말을 보내고 오늘.. 안온거같길래 문자를 보냈어요 .ㅎㅎ "아직 학교안왔어?난 도착~" 오전에 보냈는데 오후쯤에 문자가 왔어요 늦었다고 지금가고있다구.. 도착할때쯤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구.. 강의실이랬더니 커피한잔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선배님 후배님 커피한잔사주지?ㅋ 하는말에 알았다고 내려갔는데 .. 자기가 돈을 넣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엉겹결에 한잔 얻어마시고 걘 담배를 피고 전 옆에서 수다를 떨고 그렇게 잠시있다가 걔는 1학년 교실로 전 저의2학년교실로 들어갔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수업이 먼저끝나서같은반 동생들을 여럿대리고 걔네반 문을열고 시켰어요 ㅋㅋ XX오빠 안녕히계세요 하구~ !! 그리고 저도 XX야 안녕~ 이렇게 인사를 하고 나와서 문자를 보냈죠 집에간다~ㅋ 수업열심히 들어!! 이랬더니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ㅎ 잘가라고~ㅎㅎ 문자를 보내면 4번의1번은 전화가 오는편 ㅋㅋ 문자가 귀찮은건가 ㅎㅎ 그리고 애들이랑 밥을먹다가 문자를 했죠 ㅎㅎ 저번에알바한다길래 "수업은 다끝났지? 알바해?" 한참후에 "웅^^알바하지 아주바쁘다바뻐.." 이러는말에 "그래그럼 한가해지면연락해~" 라고했더니 "오키^^" 이렇게 왔떠라구요 .. 얘한테는..그리고 솔직히 전 느낀건데요.. 저뿐만이아닌 다른모든아는 여자애들한테 다 잘하는거같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 다 잘하는거같고말투도 착하구.. ㅎㅎ 정말 제가 나중에 힘들까바.. 어차피 저같은애 맘에 안들어할꺼뻔해서 맘접고싶은데.. 정말 어찌해야할지몰라.. 이렇게글을 남깁니다.. 미팅도 하고싶다고하고.. 여자친구도 빨리 만들고싶다고 아니나다를까.. 이쁜애누구없냐고 하는데.. 아무래도........ 포기해야겠죠????,,,,,,ㅍㅍ 이런제자신이 정말 ㅠㅠ 싫으네요 ㅠㅠ 제가 이쁘고 몸매도좋고 하면....... 정말... 자신있게 맘이라도 전하고싶은데 속상하네요 .....
신입생동갑내기 1학년!!ㅠㅠ
안녕하세요?ㅜㅜ
답답함과 속상함을 토해낼곳이 없어 이곳에서나마 마음을 좀 달래려 글을 올립니다 ㅠㅠ..
전 대학교2학년 이구요.ㅎ우리과 신입생중 어디서 많이 본듯한 애가 한명이 있었습니다.
84년생남자애가 요번 우리과 신입생으로 들어왔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다지 신경안섰는데..
아차!!!!!!!!!!!!!!!!! 사물함앞 비상구쪽 복도계단
쪽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아이가!!!!!! 바로 제 친구의 친구더라구요!
제가아는 남자친구의 친구..
사실 제친구 싸이홈피사진에서만 그애를봤지 실제로 본건 첨이었구요 ..ㅎ
제친구랑 그 남자애랑 같은 남자고등학교나온 동창이거든요 ..ㅎ
군대제대를 한지 얼마 안됐따는데 머리가 짧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그남자애를 보게된건
저번주 목요일. 그날은 그렇게 그남자애가 제친구의 친구인걸 확인하고 연락을 했죠~ㅋ
혹시 XX맞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누구냐고 맞다고하면서..
그렇게 통화를 하고 그다음날인 금요일날 보기로 했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어요 ..
전 무지 통통하거든요 ㅠㅠ 그전날 통화할때 저에게 남자친구는있냐고
하는대답에 .. 없어서 없다곤했지만..
날 보고 맘에들면 잘해보고 싶단 생각이들면 솔직히 저도 잘해보고싶었거든요 ..
그치만.. ㅠㅠ 전 무지 통통하거든요 .. 뚱뚱과 통통사이?ㅠㅠ
그리고 그전에 그남자애가 사겼던 여자애들이 이쁘고 귀여운 애들이었단건 알고있었구요 ㅠㅠ
그래서인지 .. ㅠㅠ 자신도없고 ㅠㅠ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그다음날 얼굴을 잠깐봤죠 ..
그리고 몇마디나눈후 서로집에가고..
주말을 보내고 오늘.. 안온거같길래 문자를 보냈어요 .ㅎㅎ
"아직 학교안왔어?난 도착~"
오전에 보냈는데 오후쯤에 문자가 왔어요 늦었다고 지금가고있다구..
도착할때쯤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구.. 강의실이랬더니 커피한잔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선배님 후배님 커피한잔사주지?ㅋ
하는말에 알았다고 내려갔는데 .. 자기가 돈을 넣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엉겹결에 한잔 얻어마시고
걘 담배를 피고 전 옆에서 수다를 떨고 그렇게 잠시있다가 걔는 1학년 교실로 전 저의2학년교실로
들어갔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수업이 먼저끝나서같은반 동생들을 여럿대리고 걔네반 문을열고 시켰어요 ㅋㅋ
XX오빠 안녕히계세요 하구~ !! 그리고 저도 XX야 안녕~
이렇게 인사를 하고 나와서 문자를 보냈죠
집에간다~ㅋ 수업열심히 들어!! 이랬더니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ㅎ 잘가라고~ㅎㅎ
문자를 보내면 4번의1번은 전화가 오는편 ㅋㅋ 문자가 귀찮은건가 ㅎㅎ
그리고 애들이랑 밥을먹다가 문자를 했죠 ㅎㅎ
저번에알바한다길래 "수업은 다끝났지?
알바해?" 한참후에 "웅^^알바하지 아주바쁘다바뻐.." 이러는말에 "그래그럼 한가해지면연락해~"
라고했더니 "오키^^" 이렇게 왔떠라구요 ..
얘한테는..그리고 솔직히 전 느낀건데요..
저뿐만이아닌 다른모든아는 여자애들한테 다 잘하는거같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
다 잘하는거같고말투도 착하구.. ㅎㅎ 정말 제가 나중에 힘들까바..
어차피 저같은애 맘에 안들어할꺼뻔해서 맘접고싶은데.. 정말 어찌해야할지몰라..
이렇게글을 남깁니다..
미팅도 하고싶다고하고.. 여자친구도 빨리 만들고싶다고 아니나다를까.. 이쁜애누구없냐고 하는데..
아무래도........ 포기해야겠죠????,,,,,,ㅍㅍ 이런제자신이 정말 ㅠㅠ 싫으네요 ㅠㅠ
제가 이쁘고 몸매도좋고 하면....... 정말... 자신있게 맘이라도 전하고싶은데 속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