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봄이 우리 곁으로...

행복지킴이2007.03.27
조회619

지난 겨울..

 

큰 추위가 없었던 탓도 있었지만 나에겐 여느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낸것 같다.

추웠던 바깥 기온과는 무관하게 마음이 따뜻하다 보니 언제 겨울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였다.

가정(家庭)의 울타리가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다시금 느꼈다.

따뜻하게 지내도록 여건을 만들어준 그녀와 주위 모든분들에게 감사 드린다.

 

엊그제 일요일..

베란다 청소및 화분 손질을 하다가  꽃망울을 터뜨린 꽃나무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아파트 입구및 단지 곳곳에 있는 벚꽃도 서서히 얼굴을 내밀고 있고

몇일 있으면 만개된 벚꽃을 볼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된다.

 

오늘 날씨가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데...

벚꽃이 빨리 필수 있도록 날씨가 도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조만간에 기장 국도변에 있는 유채꽃밭에도 한번 다녀와야겠다. 

자동차 창으로 스며드는 따뜻한 봄기운을 만낏 하며.........

출처 클릭하시면

꽃나무, 벚꽃 이미지와

 ' 예민 -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음악 감상 가능 합니다.

출처 : Tong - binjari1207님의 주저리 주저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