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학졸업하고 다른 일하다가 도저히 적성에 안맞아서 과감하게 때려치우고 간호학원 다녔더랬습니다. 지금은 조무사로 있는건 아니지만 병원일 계속 잘하고 있구요^^ 어떤부분이 확실히 궁금하신지는 모르겠는데......뭐든 하고싶은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더구나 조무사시험이 그렇게 많이 힘든것도 아니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참에 해두셔서 손해볼껀 없다고생각하는데...병원도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까 안과..치과..한의원..내과..등등.... 그중에 관심분야로 택하시면 좋을듯..^^ 자격증만 따면 취업자리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박봉이 문제가 되면...되겠지만..^^;; 물론 대학여부도..본인하시기에 따라....ㅋ
혹시 !!간호학원다녀보신분 !
저도 대학졸업하고 다른 일하다가 도저히 적성에 안맞아서 과감하게 때려치우고 간호학원 다녔더랬습니다. 지금은 조무사로 있는건 아니지만 병원일 계속 잘하고 있구요^^
어떤부분이 확실히 궁금하신지는 모르겠는데......뭐든 하고싶은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더구나 조무사시험이 그렇게 많이 힘든것도 아니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참에 해두셔서 손해볼껀 없다고생각하는데...병원도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까 안과..치과..한의원..내과..등등....
그중에 관심분야로 택하시면 좋을듯..^^ 자격증만 따면 취업자리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박봉이 문제가 되면...되겠지만..^^;; 물론 대학여부도..본인하시기에 따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