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만나는 동안에도 저도 가끔 그 사람이나 그 사람의 형제를 보면 제가 다 무안할 정도로
어른에게 막 대하는 걸 볼 수 있었거든요. 상대가 잘못했음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았구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어른 인데 그러지 말라고 말렸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결혼 저희 쪽에서 먼저 파혼했는데요. 그 쪽 집안에서는 저희 집이 결혼을 앞세워 그 집에서
뭔가 돈이라도 뜯어낼 수작으로 그러는 줄 아네요. 어이가 없어서.
지금 그 사람 애를 임신 중인데. 파혼한 마당에 애는 자꾸 크니 제가 지우자 했더니 저더러
애 엄마 자격이 없다며 제가 지우자 했다고 절 인간 취급도 안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애에 대해서 방안을 내놓는 것도 아닙니다.
파혼했어도 끝까지 허락 받아서 함께 살자 이런 것도 아니고 허락 받아서 함께 살자 매달리는 건
오히려 제가 그랬습니다. 자기가 애를 어떻게 어떻게 잘 키우겠다 그러느 것도 아니고.
제가 잘 키우면 양육비를 부담하겠다. 그런 것도 아니고. 아무런 대책도 못 세우고 피하기만 하면서
제가 한마디 하면 그 난리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알아서 지우고 비용 부담도 다 저더러 하라네요. 앞으론 연락도 하지 말고.
부모 자격을 운운하는 사람이 월급 탄 거 전부 술 먹는 대 날려버리고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된 거
취득한지 몇달도 안되서 대형 건수만 2개를 칩니까.그것도 뱃 속에 애가 있는 거 뻔히 아는 사람이.
결혼 허락 받기 전에 그 일로 저희 어머니까지 음주운전에 뺑소니로 그 사람 구속 안되게 하려고 얼마나 난리를 쳤는데요. 월급 탔을 때 제가 아기 상태가 걱정 된다며 병원 같이 가자 했을 때 가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입덧으로 고생할 때 제가 먹고 싶은 거 한번 제대로 사준 적 없으면서 자기는 20만원짜리 머리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그 사람과 만날 때 작년 10월말쯤 정말 죽도록 맞은 적이 있습니다.그것도 술먹고 때리더라구요. 술만 먹으면 사람이 개가 되요. 정말 어떨때는 술 먹고 난 후의 눈빛이 너무 무서울때가 있어요.
꼭 귀신이라도 씌인 듯 어쩜 그렇게 술만 먹으면 사람이 변하는지. 그때 신고해서 고소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대체 그 놈의 정이며 사랑이며 뭔지. 제게 미안하다며 난리 치는 거에 마음 또 약해져 넘어갔는데. 정말 아닌 건 확실하게 아니다라고 끊을 수 없었던
제 스스로가 용서가 안되네요. 넘어간 거 그래도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있을꺼라 생각했기
결혼 앞두고 파혼했는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에 긴 글로 여기에 올렸다 부담스러운 조회수에 글을 지웠는데요.
제가 결혼하려던 사람의 아버지란 사람이 지명수배에 사기,공금횡령,공문서사문서위조,
타인도장위조사용 등등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그 아버지가 일하는 업계에서
그 집 자식들은 위아래도 모르는 그런 속빈 강정들로 통하구요.
직접 듣지 않은 말로 저희 집 몰상식한 집안으로 몰고간게 그 집안입니다.
그러면서 제게는 직접 듣지 않은 말 믿지 말라고 하네요. 그게 말이되나요.
그렇게 말하기 전에 자신들이 먼저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와 만나는 동안에도 저도 가끔 그 사람이나 그 사람의 형제를 보면 제가 다 무안할 정도로
어른에게 막 대하는 걸 볼 수 있었거든요. 상대가 잘못했음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았구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어른 인데 그러지 말라고 말렸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결혼 저희 쪽에서 먼저 파혼했는데요. 그 쪽 집안에서는 저희 집이 결혼을 앞세워 그 집에서
뭔가 돈이라도 뜯어낼 수작으로 그러는 줄 아네요. 어이가 없어서.
지금 그 사람 애를 임신 중인데. 파혼한 마당에 애는 자꾸 크니 제가 지우자 했더니 저더러
애 엄마 자격이 없다며 제가 지우자 했다고 절 인간 취급도 안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애에 대해서 방안을 내놓는 것도 아닙니다.
파혼했어도 끝까지 허락 받아서 함께 살자 이런 것도 아니고 허락 받아서 함께 살자 매달리는 건
오히려 제가 그랬습니다. 자기가 애를 어떻게 어떻게 잘 키우겠다 그러느 것도 아니고.
제가 잘 키우면 양육비를 부담하겠다. 그런 것도 아니고. 아무런 대책도 못 세우고 피하기만 하면서
제가 한마디 하면 그 난리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알아서 지우고 비용 부담도 다 저더러 하라네요. 앞으론 연락도 하지 말고.
부모 자격을 운운하는 사람이 월급 탄 거 전부 술 먹는 대 날려버리고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된 거
취득한지 몇달도 안되서 대형 건수만 2개를 칩니까.그것도 뱃 속에 애가 있는 거 뻔히 아는 사람이.
결혼 허락 받기 전에 그 일로 저희 어머니까지 음주운전에 뺑소니로 그 사람 구속 안되게 하려고 얼마나 난리를 쳤는데요. 월급 탔을 때 제가 아기 상태가 걱정 된다며 병원 같이 가자 했을 때 가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입덧으로 고생할 때 제가 먹고 싶은 거 한번 제대로 사준 적 없으면서 자기는 20만원짜리 머리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그 사람과 만날 때 작년 10월말쯤 정말 죽도록 맞은 적이 있습니다.그것도 술먹고 때리더라구요. 술만 먹으면 사람이 개가 되요. 정말 어떨때는 술 먹고 난 후의 눈빛이 너무 무서울때가 있어요.
꼭 귀신이라도 씌인 듯 어쩜 그렇게 술만 먹으면 사람이 변하는지. 그때 신고해서 고소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대체 그 놈의 정이며 사랑이며 뭔지. 제게 미안하다며 난리 치는 거에 마음 또 약해져 넘어갔는데. 정말 아닌 건 확실하게 아니다라고 끊을 수 없었던
제 스스로가 용서가 안되네요. 넘어간 거 그래도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있을꺼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정말 파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결혼하시기 전에 진짜 잘 생각하고 결혼 후에도 잘 살수 있는 사람과 하세요.
이런 사람 만난 제가 잘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