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다고 하지만....

미련곰탱이2007.03.27
조회503

제나이30살 2년을 넘게 사귄여자가있었습니다.한달전에 서로간에 아무런말이 없이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전 나름되로 프리하다는 생각을 같고있었지만.그런건만은 아니였던것같습니다.

 

저의 성격이 다열질이여서인지 그녀가 지쳐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이제는 놔줘야겠구나 라는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그리고 아무런 연락없이 있다 한달이 지난 어제 저녁때 아무말없이 미안하다...

 

라는 문자만남기고 말았습니다 돌아오는 답장은 냉정한너가 그런말할줄몰랐다고 하는군여...이제는

 

괜찬다고...전 무척이나 고심끝에 결정한건데 제가 냉정하게만 보였나봅니다.

 

오늘 커플요금제를 헤지한다는 맘으로 그사람에게 문자를 남겼습니다.요금제 해지했으면한다고

 

문자를 적어놓고도 30분간 보내야되나 말아야되나 걱정을 많이 한다음 저도모르게 손가락에 힘이들

 

어가 전송이 되었습니다.아무말없이 그래...한마디와 해지하였습니다..

 

저라고 사람아니랍니까...그 사람에게 전 냉정한사람이였을까요..

 

그여자 전 알고있습니다.지금쯤 무척이나 슬퍼할것을...보이는곳에서는 강한척을하지만 무척이나

 

외로움을 많이 타고 슬퍼하는사람입니다..그 슬픔제가 다받고싶네요.

 

미안하다는 말뿐이 할말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