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는 상황 모아놓은 글에 있던것중 하나였는데요. 여자가 파마를 하고 남자친구가 버스를 타고가는데 여자가 "나 파마한거 별로 안어울리지 생머리가 더 낫지 않았어?" 이랬더니 남자가 "넌 생머리도 안어울려" 이랬는데 은근히 다 들렸는지 버스않에 있던사람들도 킥킥킥 거리면서 다 웃었다고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꼭 제이야기 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남자친구가 정말 진지하게 그렇지는 않죠.ㅋㅋ 근데 모든 말을 다 저런식으로 합니다. 다같이 친구들 모인데서도 맨날 저렇게 말하고 사람들 복작거리는데서도 맨날 저런식으로말하고 물론 진지하게 하는 소리는 아니고 농담인게 표시가 나니깐 다들 재밌어 합니다. 근데 전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저러니깐 싫습니다. 농담인게 표시도 나고 다른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다 즐거워 하는데 제가 싫다고 짜증내면 괜히 더 이상하게 보일것같아요...ㅠㅠ
농담을 많이 하는 남자친구.
재밌었는 상황 모아놓은 글에 있던것중 하나였는데요.
여자가 파마를 하고 남자친구가 버스를 타고가는데
여자가 "나 파마한거 별로 안어울리지 생머리가 더 낫지 않았어?" 이랬더니
남자가 "넌 생머리도 안어울려" 이랬는데 은근히 다 들렸는지
버스않에 있던사람들도 킥킥킥 거리면서 다 웃었다고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꼭 제이야기 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남자친구가 정말 진지하게 그렇지는 않죠.ㅋㅋ
근데 모든 말을 다 저런식으로 합니다.
다같이 친구들 모인데서도 맨날 저렇게 말하고 사람들 복작거리는데서도 맨날 저런식으로말하고
물론 진지하게 하는 소리는 아니고 농담인게 표시가 나니깐 다들 재밌어 합니다.
근데 전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저러니깐 싫습니다.
농담인게 표시도 나고 다른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다 즐거워 하는데
제가 싫다고 짜증내면 괜히 더 이상하게 보일것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