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 돌아올까요?

기다림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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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처지에 같은 아픔을 겪는사람으로 공감을 하네요, 저도 아내의 외도로 1년여를 아파하면서 돌아오길 기다렸지만 얼마전 아내가의 전화통화를 도청했는데 서로 가정을 버리고 이혼하여 같이 결합하자는 내용을 듣고 이젠 보내줘야 겠다고 생각하며 정을 떼는중에 있습니다. 참으로 어렵지만 그래도 간통으로 집어넣자니 불쌍하고 같이 있자니 내 몸만상하고 이젠 정리하려고 합니다.힘들어도 가정을 지키려고 했는데 통화내용을 듣고선 더 이상 어쩔 수 가 없내요. 님도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