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네이트톡을 보니 남자친구가 커플링 사준다면서 말도 다 해놨으면서 막상 안한다구 속상하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머.. 솔직히 커플링에 대한 톡이 많이 올라오는것도 같고..
그 글 보면서 으.. 속상하겠다.. 이런 생각도 진짜 많이 했었는데...
저 어제 커플링 받았거든요.. 사귄지 한.. 보름 됬으려나?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갑작스레 주더군요..
일단 고맙다고 받았습니다.. 근데 왜 기분이 무지 좋다거나 감동적이라거나.. 그런게 없죠?
후.. 얘한테 무지 미안했어요 ㅠㅠ
솔직히 네이트에 올려진 사람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여자분이 받으셧던 느낌을 남친이 받았을수도 잇을거란 생각이 살짝 들더라구요.
사실.. 사귀는게 왜이렇게 불편한건지.. 솔로에 적응이 되서 그런걸까요?
24년평생동안 안사귀다가 제대로 첨 사귄거라 그런지.. 남자친구가 있다라는 생각도 안들구..
적응도 안되요.. 저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여유도 없고.. 요즘 다른 일로 많이 힘들기도 해요..
그리고 나같은 애가.. 무슨 남자친구야..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거울보면서 ㅠㅠ)
그냥 커플링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커플링을 보면서... 드는 이런저런 생각 써봣어요..ㅠㅠ
내가 하나도 기뻐하는 모습을 안보이니까..(물론 싫은 게 아니라 그런 티는 안냈구요, 그냥 놀라기만 했음..) 걔도 좀 그랫는지.. 이거 꼭 끼고 다녀야해~ 그러더라구요.. 헐.. 내가 안낄꺼 같앴나 -_-?ㅋ
물론.. 끼고 다니기는 해도 직장에선 빼고 다녀요~ 말은 해놨지만 왠지 그거 무슨 커플링이야~ 이렇게 계속 물어보시고 막 놀리실까봐 -_-ㅋ 왠지 어색하고 쑥스럽고~ (이것도 어이없는거죠? 남들은 커플링이면 다 자랑하지 않으려나?)
남자친구한테 내가 너무 못해주는거 같애요.. 이것저것 사귄다구 막 기대하는거 같은데.. 저는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ㅠㅠ 후.. 정말 절 너무 좋아하니까 부담도 가는거 같구.. 첨에 사귄다 햇을때는 이러리라고 생각지도 못햇는데 ㅠ 사귀면 사귈수록 더 좋아질줄 알았어요.. 그런데.. 사귀면 사귈수록 더 불편해요.. 남친이 나한테 벽이 느껴진다구;; 물론 요즘 다른 일로 많이 힘들기도 해요.. (나랑 결혼할거라고도 했음 헉..ㅠㅠ)
제 남자친구가 넘 불쌍해요 ㅠㅠ 진짜 좋아지구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제가 나쁜 애죠? 이구..
딴 분들은 다 연애하면 좋아 죽으실라 하던데.. 저는 왜 그게 잘 안될까요..
저같은 분 잇으세요?
그렇다고 한달도 안됬는데 헤어진다고 하기에도 어이없고..
정말이지 지금 헤어진다고 해도 괜찮을것만 같은 느낌.. 걔한테 미안해서 못헤어지겠어요..
후.. 기분이 더 울적해지는;;
(길죠 -_-;;; 여기까지만 읽어주셔도 괜찮아요 ;; 감사해요 ^^)
헐.. 톡 된거에요? 와.. 첨이에요~ 지금 오늘의 톡좀 볼까 -_- 이러고선 들어와서는 내꺼좀 볼라고 창 두개 켜놓고 잇엇는데 -_-;; 어.. 누가 또 커플링때매 고민하네 이러면서 들어왔는데 내꺼네요 -_-ㅋ
왠지 기분이 좋으면서도 참..
은근히 저랑 비슷하신분 많으시네요 ㅠㅠ 왠지 위로가 되면서도 참..ㅠㅠ
사실 자주라도 보면 정이라도 쌓일텐데.. 이건 집이 거의 극과 극이라서여.. 게다가 전 회사도 엄청 늦게 끝나거든요.. 걔가 맨날 회사근처로 찾아오는데.. 그것도 사실 미안하고.. (그냥 오지 말라고 했는데 완전 삐지네요;; 솔직히 걔두 집까지 갈려면 엄청 피곤할텐데.. 부담스럽기도 하다고나 할까..) 같이 있다보면 집에 엄청 늦게 가니까 요새 회사 지각을 정말 많이 햇어요 ㅠㅠ 한마디로 피곤이 쌓인다 이거죠.. 서로 좋아하는 맘이 충만;;하면 그런건 각오하고라도 볼텐데.. 그게 아니니까요..
정말 결정적인건.. 서로 같이 있으면 거의 말이 없어요.. 저는 말이 많을땐 진짜 말 많고.. 없을땐 진짜 없는데.. 걔랑 잇으면 말이 없어져요.. 사실 듣는것도 좋아해서.. 차라리 내가 듣는 입장이 된다면 좋을텐데.. 걔도 그렇게 말이 없는 편이에요.. 멀 말해도 난 자세하게 얘기하는 편인데 ㄱㅒ는 그냥 머 했어 그냥 이것저것..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한마디로 같이 있어도 재미잇을 일이 없다는거죠.. 걔가 나한테 그게 미안하다고 하는데.. 내가 그거때매 화가 난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안타까운거죠..
후.. 단점이 보인다는건 ㅠㅠ 내가 왠만해선 사람들 장점만 보는앤디 ㅠㅠ 문자;; 철자 틀리는거 잇죠./.. 가끔 깨는게 보여요 ㅠㅠ 어떠세요? 예를 들어 많이를 만이, 안했어를 않했어, 머 한거 같애를 머 한거갔애 .. 머 이런식? 친햇음 말할텐데 말도 안나와요 ㅠㅠ
커플링.. 후.. 정말 어떤 분 말마따나 조금 조여오는 느낌?
보통 얼마 하나요? 미안해 죽겟슴..
아.. 사실 주절이 쓸땐 저만큼만 썼는데 톡 되구 나서 쓰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사귀면 안외로울줄 알앗는데.. 남자친구가 있어도 외로워요..
ㅠㅠ
(저.. 안좋아하는데도 심심해서 사귄다거나 그런 거 아니에요~ 물론 얼마 사귀지 않았지만.. 사귀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제 자신도 답답하고.. 내가 진정 나쁜 사람인가.. 하는 죄책감때문에.. 혹시 나같은 사람이 있는건가.. 써본거에요 ㅠㅠ
나 막 얘한테 내가 너 정말 불편하다 이런거 티 내고 이러지 않아요.. 얘가 그런 대우를 받을 이유도 없고.. 나도 노력하려고 하고.. 감정이란게 사람 맘대로 안된다는거 정말 답답하지 않아요? 작용반작용처럼.. 내가 얠 좋아하면 저절로 얘도 날 좋아하게 되는거람 참 좋을텐데..^^;; ㅠ
저는 그냥 정말 친하고 편하고 재미있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얘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하는 거 같애서요.. 그게 좀 부담스럽다고 해야하나.. 좋아하는 사이라면 그게 참 당연한건데.. 제가 아직 오픈마인드가 아니라서 그런가요.. 서서히 좋아지고 싶은데.. 이렇게 한꺼번에 폭포처럼..
아무래도 걔도 느끼겠죠.. 근데 그 서운함을 엄청 티내요~ 그래서 더 부담도 되고.. 나도 더 미안해지고.. 근데 그게 잘 안되니까.. 나도 답답하고.. 님들같으면 어떡하시겠어요? 볼거 없이 헤어져야 하나요.. 아님 좀만 더 내 감정을 기다려야 할까요..
아참.. 남자친구는.. 내가 세번짼데.. 자기가 좋아서 사귄적은 이번이 첨이랬던거 같애요.. 먼저 사귀자고 한적이 첨이랬나? 암튼 자기가 많이 서투를테니 이해하라고;; 나도 첨이라서 -_-ㅋ 완젼.. 커플링 보름만에 하는것도 이상한거 아닌줄 알았는데.. 보니까 이른거였네요;; 더 부담 ㅠㅠ
또~~ 남친 제가 남친 그렇게 많이 안좋아하는거 알아요.. 제가 얘기도 했거든요.. 그렇다고 넘 매몰차게 얘기하진 않았고;; 남친 바보 만들면 안되겟다란 생각에.. 내 마음 솔직하게 말도 했으니 그냥 나도 나름ㅠ 노력할테니까 너도 내가 너 많이 좋아하게 해주라~ 이랬었는데.. 커플링..ㅠ 커플링때매 덜컹 해졌어요..ㅠㅠ
아.. 맞춤법.. 머 하겟슴 잇어요 등등 머 이런거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 쌍시옷이 불편해서 곧잘 저랑 친구들 이렇게 써요~ 모르는게 아니라.. 했어요. 라고 안하고 했어여. 라고 쓰는거랑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근데 넘 거슬리시면;; 다 고칠게요~
더 쓰고 싶은 말 있음 더 쓸수도 잇음 -_-;; ㅋ 완전.. 이건 내용도 하나도 없고 글만 길어지니.. 죄송해요 ㅠㅠ)
커플링 받으면 다 기분 좋으세요?
후..
저번에 네이트톡을 보니 남자친구가 커플링 사준다면서 말도 다 해놨으면서 막상 안한다구 속상하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머.. 솔직히 커플링에 대한 톡이 많이 올라오는것도 같고..
그 글 보면서 으.. 속상하겠다.. 이런 생각도 진짜 많이 했었는데...
저 어제 커플링 받았거든요.. 사귄지 한.. 보름 됬으려나?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갑작스레 주더군요..
일단 고맙다고 받았습니다.. 근데 왜 기분이 무지 좋다거나 감동적이라거나.. 그런게 없죠?
후.. 얘한테 무지 미안했어요 ㅠㅠ
솔직히 네이트에 올려진 사람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여자분이 받으셧던 느낌을 남친이 받았을수도 잇을거란 생각이 살짝 들더라구요.
사실.. 사귀는게 왜이렇게 불편한건지.. 솔로에 적응이 되서 그런걸까요?
24년평생동안 안사귀다가 제대로 첨 사귄거라 그런지.. 남자친구가 있다라는 생각도 안들구..
적응도 안되요.. 저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여유도 없고.. 요즘 다른 일로 많이 힘들기도 해요..
그리고 나같은 애가.. 무슨 남자친구야..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거울보면서 ㅠㅠ)
그냥 커플링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커플링을 보면서... 드는 이런저런 생각 써봣어요..ㅠㅠ
내가 하나도 기뻐하는 모습을 안보이니까..(물론 싫은 게 아니라 그런 티는 안냈구요, 그냥 놀라기만 했음..) 걔도 좀 그랫는지.. 이거 꼭 끼고 다녀야해~ 그러더라구요.. 헐.. 내가 안낄꺼 같앴나 -_-?ㅋ
물론.. 끼고 다니기는 해도 직장에선 빼고 다녀요~ 말은 해놨지만 왠지 그거 무슨 커플링이야~ 이렇게 계속 물어보시고 막 놀리실까봐 -_-ㅋ 왠지 어색하고 쑥스럽고~ (이것도 어이없는거죠? 남들은 커플링이면 다 자랑하지 않으려나?)
남자친구한테 내가 너무 못해주는거 같애요.. 이것저것 사귄다구 막 기대하는거 같은데.. 저는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ㅠㅠ 후.. 정말 절 너무 좋아하니까 부담도 가는거 같구.. 첨에 사귄다 햇을때는 이러리라고 생각지도 못햇는데 ㅠ 사귀면 사귈수록 더 좋아질줄 알았어요.. 그런데.. 사귀면 사귈수록 더 불편해요.. 남친이 나한테 벽이 느껴진다구;; 물론 요즘 다른 일로 많이 힘들기도 해요.. (나랑 결혼할거라고도 했음 헉..ㅠㅠ)
제 남자친구가 넘 불쌍해요 ㅠㅠ 진짜 좋아지구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제가 나쁜 애죠? 이구..
딴 분들은 다 연애하면 좋아 죽으실라 하던데.. 저는 왜 그게 잘 안될까요..
저같은 분 잇으세요?
그렇다고 한달도 안됬는데 헤어진다고 하기에도 어이없고..
정말이지 지금 헤어진다고 해도 괜찮을것만 같은 느낌.. 걔한테 미안해서 못헤어지겠어요..
후.. 기분이 더 울적해지는;;
(길죠 -_-;;; 여기까지만 읽어주셔도 괜찮아요 ;; 감사해요 ^^)
헐.. 톡 된거에요? 와.. 첨이에요~ 지금 오늘의 톡좀 볼까 -_- 이러고선 들어와서는 내꺼좀 볼라고 창 두개 켜놓고 잇엇는데 -_-;; 어.. 누가 또 커플링때매 고민하네 이러면서 들어왔는데 내꺼네요 -_-ㅋ
왠지 기분이 좋으면서도 참..
은근히 저랑 비슷하신분 많으시네요 ㅠㅠ 왠지 위로가 되면서도 참..ㅠㅠ
사실 자주라도 보면 정이라도 쌓일텐데.. 이건 집이 거의 극과 극이라서여.. 게다가 전 회사도 엄청 늦게 끝나거든요.. 걔가 맨날 회사근처로 찾아오는데.. 그것도 사실 미안하고.. (그냥 오지 말라고 했는데 완전 삐지네요;; 솔직히 걔두 집까지 갈려면 엄청 피곤할텐데.. 부담스럽기도 하다고나 할까..) 같이 있다보면 집에 엄청 늦게 가니까 요새 회사 지각을 정말 많이 햇어요 ㅠㅠ 한마디로 피곤이 쌓인다 이거죠.. 서로 좋아하는 맘이 충만;;하면 그런건 각오하고라도 볼텐데.. 그게 아니니까요..
정말 결정적인건.. 서로 같이 있으면 거의 말이 없어요.. 저는 말이 많을땐 진짜 말 많고.. 없을땐 진짜 없는데.. 걔랑 잇으면 말이 없어져요.. 사실 듣는것도 좋아해서.. 차라리 내가 듣는 입장이 된다면 좋을텐데.. 걔도 그렇게 말이 없는 편이에요.. 멀 말해도 난 자세하게 얘기하는 편인데 ㄱㅒ는 그냥 머 했어 그냥 이것저것..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한마디로 같이 있어도 재미잇을 일이 없다는거죠.. 걔가 나한테 그게 미안하다고 하는데.. 내가 그거때매 화가 난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안타까운거죠..
후.. 단점이 보인다는건 ㅠㅠ 내가 왠만해선 사람들 장점만 보는앤디 ㅠㅠ 문자;; 철자 틀리는거 잇죠./.. 가끔 깨는게 보여요 ㅠㅠ 어떠세요? 예를 들어 많이를 만이, 안했어를 않했어, 머 한거 같애를 머 한거갔애 .. 머 이런식? 친햇음 말할텐데 말도 안나와요 ㅠㅠ
커플링.. 후.. 정말 어떤 분 말마따나 조금 조여오는 느낌?
보통 얼마 하나요? 미안해 죽겟슴..
아.. 사실 주절이 쓸땐 저만큼만 썼는데 톡 되구 나서 쓰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사귀면 안외로울줄 알앗는데.. 남자친구가 있어도 외로워요..
ㅠㅠ
(저.. 안좋아하는데도 심심해서 사귄다거나 그런 거 아니에요~ 물론 얼마 사귀지 않았지만.. 사귀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제 자신도 답답하고.. 내가 진정 나쁜 사람인가.. 하는 죄책감때문에.. 혹시 나같은 사람이 있는건가.. 써본거에요 ㅠㅠ
나 막 얘한테 내가 너 정말 불편하다 이런거 티 내고 이러지 않아요.. 얘가 그런 대우를 받을 이유도 없고.. 나도 노력하려고 하고.. 감정이란게 사람 맘대로 안된다는거 정말 답답하지 않아요? 작용반작용처럼.. 내가 얠 좋아하면 저절로 얘도 날 좋아하게 되는거람 참 좋을텐데..^^;; ㅠ
저는 그냥 정말 친하고 편하고 재미있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얘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하는 거 같애서요.. 그게 좀 부담스럽다고 해야하나.. 좋아하는 사이라면 그게 참 당연한건데.. 제가 아직 오픈마인드가 아니라서 그런가요.. 서서히 좋아지고 싶은데.. 이렇게 한꺼번에 폭포처럼..
아무래도 걔도 느끼겠죠.. 근데 그 서운함을 엄청 티내요~ 그래서 더 부담도 되고.. 나도 더 미안해지고.. 근데 그게 잘 안되니까.. 나도 답답하고.. 님들같으면 어떡하시겠어요? 볼거 없이 헤어져야 하나요.. 아님 좀만 더 내 감정을 기다려야 할까요..
아참.. 남자친구는.. 내가 세번짼데.. 자기가 좋아서 사귄적은 이번이 첨이랬던거 같애요.. 먼저 사귀자고 한적이 첨이랬나? 암튼 자기가 많이 서투를테니 이해하라고;; 나도 첨이라서 -_-ㅋ 완젼.. 커플링 보름만에 하는것도 이상한거 아닌줄 알았는데.. 보니까 이른거였네요;; 더 부담 ㅠㅠ
또~~ 남친 제가 남친 그렇게 많이 안좋아하는거 알아요.. 제가 얘기도 했거든요.. 그렇다고 넘 매몰차게 얘기하진 않았고;; 남친 바보 만들면 안되겟다란 생각에.. 내 마음 솔직하게 말도 했으니 그냥 나도 나름ㅠ 노력할테니까 너도 내가 너 많이 좋아하게 해주라~ 이랬었는데.. 커플링..ㅠ 커플링때매 덜컹 해졌어요..ㅠㅠ
아.. 맞춤법.. 머 하겟슴 잇어요 등등 머 이런거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 쌍시옷이 불편해서 곧잘 저랑 친구들 이렇게 써요~ 모르는게 아니라.. 했어요. 라고 안하고 했어여. 라고 쓰는거랑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근데 넘 거슬리시면;; 다 고칠게요~
더 쓰고 싶은 말 있음 더 쓸수도 잇음 -_-;; ㅋ 완전.. 이건 내용도 하나도 없고 글만 길어지니..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