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된 이야기 입니다 ㅋ 지금도 어머니께선 일을 하고 계시지만 ㅋ 저희 어머니는 술마시는노래방(주점아님!!)을 하고 계십니다 거의 손님은 대학생이구요 저도 평일에는 일을하니 주말 바쁠때 어머니를 도와드립니다^^ 당연한거지만요 ㅋ 근대 그 바쁜 토요일날(호프집알바들은 알껍니다 무지하게 바쁜거) 일이 버러진 것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ㅋ 그때 마침 놀러온 그닥 친하지 않는 여자아이가 -ㅅ-;; 제동생한테 장난으로 욕을 한 것입니다 +_+ (제동생이랑 저는 쌍둥이 그당시 21살이었죠) 근대 그것을 손님이 듣고 자기한테 한줄알고 여자애한테 가는겁니다 아놔~ 전 여자애한테 가는 손님을 말렸고 말리면서' "손님,저애(제동생)한테 한거에요 죄송합니다... 제가 주의 시키겠습니다" 이랫죠 근대 그사람 그여자애 팰것같은 얼굴로 비키라는겁니다 결국 제동생과 제가 그 손님을 막아서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손님한테 한게 아니라 저애한테한거에요 정말입니다" 이랫는대도 막무가네;; 결국 그사람 일행이 나와서 "형님 무슨일입니까?" 이러더니 두사람이 여차저차 하대요 그러더니 그 손님 일행이 막무가내로 제 동생 싸대기를 날리고 발로 차대요;; 와 그거 어이없대요 동생이 맞는걸 보니 저도 빡돌아서 욕할뻔했지만 자중하며 "손님 이러시면 영업방해서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이랫더니 다시 날아오는 귓방망이... 그 당시 전 그전 알바생형들이 하는것처럼 싸울의사 없다는것을 알리기위해 손을 모으고있었습니다. 한대 맞으니 정말 정신없더군요 결국 경찰에 신고할려는거 그 당시 원인제공자인 여자애가 말리더군요 가게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제 동생 맞을때 안경끼고있었습니다 그거 살인미수아닌가요? 제가 벼나별손님 다봤지만 그 손님은 정말 짜증이었슴 결국 어머니 귀에까지 그 소리가 들어가(어머니는 주방에서 일하심)손님이랑 2차전하고 나중에 그사람이 사과해서 끝나긴했지만 그 기분 솔직히 더럽대요 싸울수도있었지만 어머니 가게이거니와 그쪽일행들 쪽수도 만만치 않았기에(족히 남자만15명은 되었던듯) 그때 폰으로 연락넣었던 친구들이 달려온다고 누가 내 친구 손댓냐고 그러길래 찡해졌지만요 ㅋ 지금 생각하면 기분이 약간 언짢을뿐입니다 머 사회 나가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요^^ 손님 여러분 술을 드셔서 욕먹으면 욱하시는건 알겠지만 알바생좀 봐주세요ㅠㅠ 어머니앞에서 맞는기분 자식이 눈앞에서 맞는기분 다시는 안느끼게요...
호프집은 참 일하기 싫다...
1년정도 된 이야기 입니다 ㅋ
지금도 어머니께선 일을 하고 계시지만 ㅋ
저희 어머니는 술마시는노래방(주점아님!!)을 하고 계십니다 거의 손님은 대학생이구요
저도 평일에는 일을하니 주말 바쁠때 어머니를 도와드립니다^^ 당연한거지만요 ㅋ
근대 그 바쁜 토요일날(호프집알바들은 알껍니다 무지하게 바쁜거) 일이 버러진 것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ㅋ 그때 마침 놀러온 그닥 친하지 않는 여자아이가 -ㅅ-;;
제동생한테 장난으로 욕을 한 것입니다 +_+ (제동생이랑 저는 쌍둥이 그당시 21살이었죠)
근대 그것을 손님이 듣고 자기한테 한줄알고 여자애한테 가는겁니다 아놔~
전 여자애한테 가는 손님을 말렸고 말리면서'
"손님,저애(제동생)한테 한거에요 죄송합니다... 제가 주의 시키겠습니다" 이랫죠
근대 그사람 그여자애 팰것같은 얼굴로 비키라는겁니다
결국 제동생과 제가 그 손님을 막아서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손님한테 한게 아니라 저애한테한거에요 정말입니다"
이랫는대도 막무가네;; 결국 그사람 일행이 나와서
"형님 무슨일입니까?" 이러더니 두사람이 여차저차 하대요
그러더니 그 손님 일행이 막무가내로 제 동생 싸대기를 날리고 발로 차대요;;
와 그거 어이없대요 동생이 맞는걸 보니 저도 빡돌아서 욕할뻔했지만 자중하며
"손님 이러시면 영업방해서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이랫더니
다시 날아오는 귓방망이... 그 당시 전 그전 알바생형들이 하는것처럼 싸울의사 없다는것을
알리기위해 손을 모으고있었습니다. 한대 맞으니 정말 정신없더군요
결국 경찰에 신고할려는거 그 당시 원인제공자인 여자애가 말리더군요 가게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제 동생 맞을때 안경끼고있었습니다 그거 살인미수아닌가요?
제가 벼나별손님 다봤지만 그 손님은 정말 짜증이었슴
결국 어머니 귀에까지 그 소리가 들어가(어머니는 주방에서 일하심)손님이랑 2차전하고
나중에 그사람이 사과해서 끝나긴했지만 그 기분 솔직히 더럽대요
싸울수도있었지만 어머니 가게이거니와 그쪽일행들 쪽수도 만만치 않았기에(족히 남자만15명은 되었던듯)
그때 폰으로 연락넣었던 친구들이 달려온다고 누가 내 친구 손댓냐고 그러길래 찡해졌지만요 ㅋ
지금 생각하면 기분이 약간 언짢을뿐입니다 머 사회 나가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요^^
손님 여러분 술을 드셔서 욕먹으면 욱하시는건 알겠지만 알바생좀 봐주세요ㅠㅠ
어머니앞에서 맞는기분 자식이 눈앞에서 맞는기분 다시는 안느끼게요...